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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젤 아트페어 18일 개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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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김은주 기자 = 세계 3대 아트페어 가운데 하나로 꼽히는 바젤 아트페어가 18
일부터 23일까지 스위스 바젤에서 열린다. 올해로 34회째를 맞는 바젤 아트페어에 한국은 갤러
리현대와 국제갤러리가 참가한다.

갤러리현대는 백남준, 김창열, 이우환, 신성희, 황인기, 함 섭, 노상균, 정광호, 도윤희, 배
준성, 김순례 등과 함께 최우람의 작품을 선보인다.

특히 14일 개막된 제50회 베니스비엔날레에도 참가하는 황인기는 먹과 여백으로 이루어진
산수화의 이미지를 변형한 흑백 픽셀화를 출품하며, 키네틱 작업으로 주목받는 최우람은 바젤
아트페어 첫 출품작으로 움직이는 기계 생명체를 전시한다.

국제갤러리는 한국작가로는 홍승혜, 조덕현, 전광영의 작품을 내놓는다. 이중 전광영의 작
품 '집합(Aggregagion) 001-MY056'은 거대한 구형 조각으로, '아트 언리미티드(Art
Unlimited)' 부문에 출품된다. '아트 언리미티드'는 규모나 매체 특성상 일반 전시장에는 설치
될 수 없는 작품들을 모아 전시, 판매하는 것이다.

1969년 창설된 바젤 아트페어는 시카고 아트페어, 쾰른 아트페어와 함께 세계적인 명성을
얻고있다. 매년 세계 269개 회랑, 1천여명의 작가가 참가하고 연 관람객 4만명을 넘어서는 대
규모 미술 견본시장으로 베니스비엔날레 개최 시기에 맞춰서 열려 베니스비엔날레를 참관한
미술 애호가들이 한번씩 들렀다 가는 것으로 널리 알려져있다.

kej@yna.co.kr
(끝)
2003/06/15 09:10 송고


제 6회 광주신세계미술제 23일부터 접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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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전남.전북 출신 대상 공모
수상자 초대전.해외 답사 여행

지역 작가들을 위한 실질적인 창작지원을 위해 광주신세계백화점이 주최하고 있는 광주신세계
미술제 6회 행사가 오는 23일 공모접수를 시작으로 닻을 올린다. 오는 30일까지 공모를 마감하
게 되는 광주신세계미술제는 광주·전남·전북 지역에서 활동하고 있거나 이 지역 출신인 작가들
을 대상으로 한다.

그 동안 광주신세계미술제는 차별화된 행사 방식과 공정하고 객관적인 평가로 공모전의 새로
운 전형으로 호평 받았으며, 수상 작가들도 광주 지역만이 아니라 전국적무대에서 주목 받는
작가로 성장, 활발한 활동을 펼치면서 미술제의 격이 높아지고 있다.

광주신세계미술제는 공모 주제를 폐지, 기존 틀에서 벗어나 작가가 자유롭게 주제를 설정, 전
시 형식과 내용을 응모토록 하는 전시기획안 공모전으로 열린다. 수상 작가들에게는 대상 1명
에 700만원, 장려상 5명에 각각 100만원이 상금으로 주어지고 해외 문화답사 여행의 특전이 제
공된다.
광주신세계 갤러리는 수상작가를 포함, 발굴된 작가들을 위한 테마 전시, 초대 전시 등 장기적
이고 지속적인 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문의 062-360-1630)

무등일보 입력시간 : 2003. 06.11. 00:00



‘성문종합영어’ 송성문씨 문화재 기증공로 국민훈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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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 수험서 ‘성문종합영어’의 저자인 송성문(宋成文·72·사진)씨가 대보적경(大寶積經·국보 제
246호) 등 국가 지정문화재 26건(국보 4건, 보물 22건)과 비지정문화재 19건을 국립중앙박물관
에 기증한 공로로 12일 국민훈장 모란장을 받았다.

훈장 수여식은 국립중앙박물관에서 열렸으며 송씨가 현재 미국 체류 중이어서 아들 철(哲)씨
가 대신 훈장을 받았다.송씨는 1970년대 초반부터 희귀 고(古)인쇄 자료를 수집해왔으며, 3월
이들 문화재를 국립중앙박물관에 기증했다. 국보와 보물 26건을 한꺼번에 중앙박물관에 기증
한 일은 전례가 없다.

동아일보 주성원기자 swon@donga.com

보은에 한국예술과학원 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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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연합뉴스) 박병기기자 = 첨단 조형기술과 신소재를 활용해 순수미술과 산업미술의
접목을 시도하는 국내 첫 예술과학원이 충북 보은에 문을 연다.

㈜카티(대표 김문경.52.조각가)는 보은군 내북면 봉황리 산 27-1일대 39만6천㎡에 건축 연
면적 5천50㎡ 규모(지상 3층, 지하 1층)의 한국예술과학원을 13일 개원할 예정이다.

사단법인 형태로 문을 여는 한국예술과학원은 교육.생산.실습을 위한 조형.주조원(2천
574㎡)과 한꺼번에 40명을 수용하는 연수원(2천475㎡)이 들어서 산업조형제품 개발.생산과 국
내.외 예술인 및 학생들의 연수장소로 활용된다.

김 대표는 "이 곳에서는 미국 등 선진국 조형기술의 전 과정을 체계적으로 습득해 예술과 과
학의 접목을 시도할 계획"이라며 "앞으로 조형.주조원을 대폭 확장하고 전시장도 마련해 명실
공히 한국조형예술의 메카로 육성하겠다"고 말했다.

bgipark@yna.co.kr
(끝)
2003/06/12 11:45 송고

세기의 사랑과 예술, 오노 요코와의 만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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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미술관과 로댕갤러리는 6월 21일부터 <오노 요코>전을 개최하면서,
오노 요코와 직접 만남을 가질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한다.

_ 일시 : 2003년 6월 21일 (토) 오후 2시 ~ 5시
_ 장소 : 삼성생명 국제회의실(舊 씨넥스)
_ 예약 : (02) 750-7824, 7859, 7879, 7873

행사에 앞서 좌석을 사전예약을 하는 참가자 200명에 한하여 전시장 관람료를 50%
할인하여 준다. (4,000원 → 2,000원)

이 날 행사 <세기의 사랑과 예술: 오노 요코와의 만남> 에는 전시를 기획한 뉴욕 저팬
소사이어티의 알렉산드라 먼로 관장이 팝스타 존 레넌의 아내로 알려지면서 가려졌던
오노 요코의 예술 세계를 체계적으로 조망하는 강연과 , 그녀가 제작한 영화 3편을 상영
하며 오노 요코와의 대화가 마련되어 있다.

참석을 원하는 사람은 삼성미술관으로 사전 예약을 하면 된다.
(예약:(02)750-7824, 7859, 7873, 7879/kate.han@sams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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