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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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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큐레이터포럼 대토론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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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큐레이터포럼(회장 나선화)은 6월21일 오후 2시부터 광화문 흥국생명빌딩 14층 대회의실
에서 대토론회를 갖는다.
제1부 : 의제별 대표 발언 및 발제
제2부 : 대토론- 미술계에 던지는 화두
참가비 : 30,000원

* 문의 / 김은영 011-9988-8675

박윤성개인전, 서울옥션 1층 전시장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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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에서 활동하고 있는 서양화가 박윤성씨 개인전이 당초 예정이었던 가나아트센터에서 변경
되어 6월19일부터 25일까지 평창동 서울옥션 1층 전시장에서 열린다.
이어 부산 전시는 부산일보사 부일갤러리에서 이어진다. 박윤성 018-561-3635

인사동 ‘詩石거리’ 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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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동 ‘詩石거리’ 조성

서울시 종로구 인사동 문화거리에 시와 고사성어가 어우러진 ‘시석(詩石)거리’가 조성된다. 종
로구는 현재 인사동 남인사마당~북인사마당 사이에 설치된 화강석 돌벤치에 시와 고사성어
를 새겨넣어 ‘시석거리’를 조성할 계획이라고 16일 밝혔다.

구는 최근 돌벤치 100여개 중 7개에 ‘사슴’(노천명), ‘엄마야 누나야’(김소월) 등 시를 새겼으
며, 매년 시인협회와 인사전통문화보존회 등과 함께 고시와 근·현대시 중 명시 4~5편을 선정
해 돌 벤치에 조각하는 사업을 펼칠 계획이다.

구는 ‘시석’이 돌 벤치의 무겁고 딱딱한 이미지를 탈피하고 인사동 문화지구에 어울리는 시적
분위기를 조성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내다봤다.




연세대 미디어아트연구소 미디어아트 포럼 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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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998년에 설립한 연세대학교 미디어아트 연구소(소장 임정택)는 한국 미디어아트의 장기
적인 비전을 위하여 미디어아트 포럼을 결성한다. 미디어아트 포럼을 통해서 국내작가, 큐레이
터, 평론가들의 체계적인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정보를 축적하여 공유하고자 한다. 또한 해외
작가 및 큐레이터와 국제적인 교류를 활성화 할 것을 목표로 관심있는 사람들의 참여를 기다린
다.

포럼의 활동
- 동 연구소가 주관하는 전시 행사 참여 가능
- 한국미디어아트 데이터 베이스에 자료 등재
- 해외 관계자 초청시 워크샵 및 작가와의 대화시간 마련
- 국내외 관련 갤러리등과의 교류를 통한 작가 홍보
- KOREA MEDIA ARTIST(DVD)에 작품 홍보
- 미디어아트 학술 세미나 개최

제출 자료
- 참여 동의서, C.V(국/영문, 사진 포함), 등

문의
- 연세대 미디어아트 연구소 포럼담당자 T. 2123-4225 drhermes@empa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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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립 뒤브와 교수 초청 세미나

연세대 미디어아트 연구소는 파리 3대학 영상미학과 교수이며 전시기획자인 필립 뒤브와를 초
청 학술행사를 개최한다.

1. 세미나 / 이미지 형상의 분삭 : 영화는 사유의 형식인
6월18일 오후 3시 - 5시
연세대 상남경영원 파인룸

2. 강연 / 운동 너머의 운동 : 브라질 국제 전시기획에 대하여
6월26일 오후 3시 - 5시
아트센터나비 13층 대강당(예정)

3. 한국 미디어아티스트들과의 워크샵
6월27일 오후 3시 - 5시
연세대 상남경영원 파인룸

- 문의 T. 2123-4225

바젤 아트페어 18일 개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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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김은주 기자 = 세계 3대 아트페어 가운데 하나로 꼽히는 바젤 아트페어가 18
일부터 23일까지 스위스 바젤에서 열린다. 올해로 34회째를 맞는 바젤 아트페어에 한국은 갤러
리현대와 국제갤러리가 참가한다.

갤러리현대는 백남준, 김창열, 이우환, 신성희, 황인기, 함 섭, 노상균, 정광호, 도윤희, 배
준성, 김순례 등과 함께 최우람의 작품을 선보인다.

특히 14일 개막된 제50회 베니스비엔날레에도 참가하는 황인기는 먹과 여백으로 이루어진
산수화의 이미지를 변형한 흑백 픽셀화를 출품하며, 키네틱 작업으로 주목받는 최우람은 바젤
아트페어 첫 출품작으로 움직이는 기계 생명체를 전시한다.

국제갤러리는 한국작가로는 홍승혜, 조덕현, 전광영의 작품을 내놓는다. 이중 전광영의 작
품 '집합(Aggregagion) 001-MY056'은 거대한 구형 조각으로, '아트 언리미티드(Art
Unlimited)' 부문에 출품된다. '아트 언리미티드'는 규모나 매체 특성상 일반 전시장에는 설치
될 수 없는 작품들을 모아 전시, 판매하는 것이다.

1969년 창설된 바젤 아트페어는 시카고 아트페어, 쾰른 아트페어와 함께 세계적인 명성을
얻고있다. 매년 세계 269개 회랑, 1천여명의 작가가 참가하고 연 관람객 4만명을 넘어서는 대
규모 미술 견본시장으로 베니스비엔날레 개최 시기에 맞춰서 열려 베니스비엔날레를 참관한
미술 애호가들이 한번씩 들렀다 가는 것으로 널리 알려져있다.

kej@yna.co.kr
(끝)
2003/06/15 09:10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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