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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재 3건 보물 지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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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재 3건 보물 지정

문화재청(청장 노태섭)은 20일 경남 하동 쌍계사 목조 삼세불좌상(三世佛坐像ㆍ사진 위) 및 사
보살입상(四菩薩立像·사진 아래)을 비롯한 3건을 보물로 지정하고, 충남 예산 수덕사 목조삼세
불좌상의 보물 지정을 예고했다.

보물로 지정된 쌍계사 불상(보물 1378호)은 대웅전 석가모니불상을 중심으로 삼세불좌상과 4
개의 보살입상이 한 조를 이루는 칠존불 형식으로 1639년(조선 인조 17년)에 제작됐다.

경북 봉화군 축서사 괘불탱(1379호)은 입불상의 정면을 그린 18세기 작품이며, 영산 신(辛)씨
충익공파 종중 소유 ‘신경행 청난공신교서 및 관련 문적’(1380호)은 선조 29년(1596) 7월 충청
도 홍산에서 일어난 이몽학의 난을 토벌한 신경행에게 내린 공신 교서이다.

한국일보 8. 21 /최진환 기자

백남준의 예술세계와....강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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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문화재단은 30일 오전 10시30분부터 경희대 수원캠퍼스 피스홀에서 '백남준의 예술세계
와 미술관 건립 의의'를 주제로 강연회를 연다. 백남준미술관 건축설계 현상공모에 심사위원으
로 참여한 존 핸하르트(미국 구겐하임미술관 큐레이터)와 프랑스의 건축가 오딜 데크 등이 미
술관 경영기법과 미술관 건축의 새로운 경향을 소개한다.
031-231-8537.
.

국립현대미술관『미술인과의 만남』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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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작자와 감상자의 소통, 2003『미술인과의 만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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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 아트: 매체예술에 대한 새로운 시각과 이해 -


국립현대미술관(관장 吳光洙)은 작과와 일반인의 만남을 통해 예술에 대한 이해를
돕기 위해 2003년 9월부터 12월에 걸쳐 총 8회 작가 스튜디오 및 전시실을 찾아가는
「미술인과의 만남」을 개최한다.

「미술인과의 만남」은 일반인과 미술인의 직접적인 만남을 통해 동시대 미술관련 주요 관심
사를 대화 형식으로 풀어갈 수 있도록 하여 급속히 변화하는 현대미술에 관한 대중의 이해 증
진과 미술 인구의 저변 확대를 도모하고자 2002년 개설된 교육프로그램이다.

올해는 영상매체 시대의 문화 수용자들에게 매체예술로서의 미디어 아트에 대한 새로운 시각
과 이해를 제시하고자 `비디오 아트`(한계륜), `설치`(박혜수), `애니메이션`(문경원) 등 다양
한 분야에서 활동하고 있는 신진 및 중견작가들과의 만남을 준비하고 있다.
본 교육프로그램으로 현대 미술의 최근 동향을 작가와의 상호교류를 통해 직접 체감할 수 있
는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2003『미술인과의 만남』 개요

ㅇ 기 간 : 2003.9.13∼12.20 격주 토요일 14:00∼16:00 (총 8회)
ㅇ 장 소 : 작가 스튜디오, 전시장 등
ㅇ 대 상 : 일반인 50명
ㅇ 신청접수 및 대상자 선정
- 신청기간 : 2003.8.20(수)∼8.25(월), 6일간
- 신청방법 : 미술관 홈페이지-->교육 및 행사-->미술인과의 만남

- 대상자발표 : 2003.8.28(목) 홈페이지

『미술인과의 만남』 참가신청 안내
담당부서 : 섭외교육과
담당자 : 조장은 문의 jecho76@moca.go.kr
(전화 : 2188-6069)







러시아서 ‘한국현대미술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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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의 상트페테르부르크 정도 300년을 기념하는 ‘한국현대미술전-자연의 숨결’이 24일까
지 상트페테르부르크 화가동맹전시장에서 열리고 있다. 원로평론가 박래경씨가 기획을 총괄했
고, 큐레이팅은 오숙환씨(이화여대 교수)가 맡았다.

오씨를 비롯한 김호득·김성희·최순녕·정탁영·이종목·송수련·유근택·김덕기씨 등 재료와 기법면
에서 수묵의 현대화에 몰두해온 작가 9명이 출품했다. 여기에 이신자·김현태·장연순·왕경애씨
등 섬유작가 4명이 가세했다. 한국국제교류재단 주최. (02)3463-5615

- 경향신문 2003. 8.19



김승연씨, 국제 판화전에서 연이어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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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익대 미대 판화과 김승연(48세)교수가 중국과 유럽에서 열리는 국제판화전에서 연이어 수상
자로 선정되었다.
2003 베이징국제판화비엔날레( 9.6 - 9.18 베이징 얀후앙미술관)는 2년마다 열리는 국제 초대
공모전으로 43개국의 230명을 지명 초대하는 형식으로 대표작 2점씩을 출품하는데 이번 김승
연씨의 우수상은 <야경 -20012>이다.
2003 비톨라국제판화트리엔날레는 10월 마케도니아에서 개최되는데 3년마다 열리는 유럽의
정통판화전으로 74개국 622명의 1,500여점 중에서 대상 1명과 매입상 4명을 수여한다. 이번 매
입상으로 선정된 수상작은 <도쿄 야경 2002>이다.
김승연씨는 한국현대판화의 중진으로 그동안 많은 국제전에사 수상경력을 갖고 있으며 세계
70여개의 미술관에 작품이 소장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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