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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간미술 1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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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간미술 2004년 1월호가 입수되었다.

주요 내용은

* 특집 / 실크로드와 서역미술
* 테마기획 / 2004 광주. 부산비엔날레 테마 점검
* 작가 탐구 / 신학철 & 최민화
* 작가리뷰 / 송수남
* 전시초점 / 아트스펙트럼 2003전
(- 이하 생략)

- 설문조사로 화제를 모았던 "한국 미술계를 움직이는 인물은? "은
실리지 않고 2월호로 미루어졌다.

도자기 등 문화재 13점 보물 지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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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김태식 기자 = 문화재청(청장 노태섭)은 문화재위원회 심의를 거쳐 청자상
감국모란문 '신축' 명 벼루(靑磁象嵌菊牡丹文辛丑銘硯) 등 도자기 10건과 회화류 3점 등 모두
13건을 보물로 지정했다고 30일 말했다.

보물 제48호인 '대흥사(大興寺) 북미륵암 마애여래좌상(磨崖如來坐像) 등 2건은 국보, 영국
사(寧國寺) 소장 연산회후불탱(靈山會後佛幀) 등 5건은 보물지정이 각각 예고됐다.


신규 지정 보물 중 청자상감국모란문신축명벼루(길이 13.4㎝ 너비 10.2㎝)는 정교한 상감문
양에 제작시기와 제작자 및 사용자를 추정할 수 있는 명문이 새겨져 있어 도자사 연구에 귀중
한 자료로 평가된다.

보물 목록에 새롭게 이름을 올린 다른 도자기는 ▲청자철화초충조문매병 ▲청자상감유로매
죽문편병 ▲청자양각운룡문매병 ▲청자상감어룡문매병 ▲분청사기철화모란문장군 ▲분청사기
박지연화문편병 ▲청자상감매죽유문 장진주 명 매병 ▲백자청화동정추월문호 ▲백자투각상감
모란문병 ▲이암필 화조구자도李巖筆 花鳥狗子圖) ▲김홍도필 추성부도(金弘道筆 秋聲賦圖)
▲경기감영도병(京畿監營圖屛) 등이다.
taeshik@yna.co.kr
2003/12/30 14:55 송고



불황속 화랑 49곳 문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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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계의 불황 속에서도 2003년 한해 동안 서울과 지방에 새로 개관된 전시공간이 49곳에 이르
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박물관과 미술관도 전국에 29곳이 새로 등록됐다.

곧 발간될 예정인 월간미술 신년호에 김달진 미술연구소 소장이 기고한 ‘2003년 미술과 화랑
가 지형도 변화’에 따르면 올해 새로 개관한 전시공간의 수는 서울에만 38곳, 지방에 11곳으로
지난 5년 이래 가장 많은 숫자이다. 서울에 개관 화랑의 숫자는 지난 1999년 25곳, 2000년 32
곳, 2001년 23곳, 2002년 26곳으로 집계된 바 있다.

미술시장의 불황 속에서도 이처럼 전시공간 개관이 줄을 이은 것은 미술대학 졸업생이 해마다
늘어나 계속 작품 발표를 위한 새로운 전시공간을 필요로 하기 때문이다.

그러나 미술계의 불황을 반영하듯, 갤러리 동동, 갤러리 JJ, 갤러리 현, 그리고 올해 개관한 송
미령 갤러리가 개관 몇 달만에 문을 닫았고, 2002년 개관한 김흥수 미술관도 폐관을 선언했다.

- 경향신문 2003. 12.31

서양화가 김일권 뉴욕서 개인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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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양화가 김일권씨가 1월2~30일 뉴욕시립대존제이갤러리에서개인전을 갖는다.
뉴욕 한국문화원과 큐레이터 탈리아 브라초포플로스 교수(뉴욕시립대)의 초청으로 마련되는
이번 전시회에서 김씨는 사실적 풍경화를 추상화의 세계로 재구성한 독특한 작품들을 보여준
다.
특히 그의 대표작이라고 할 수 있는 `고요한 땅''(The Calm Land)연작은 순천만을 배경으
로 한 작품으로 세부묘사를 배제한 평면구성이 몽환적인 사색의 공간을 연출하고 있다.
김씨는 지난 1월에도 뉴욕 한국문화원에서 열린 초대전에 참가했으며 9월에는 국립 현대미술
관 기획전인 `진경-새로운 제안''에 참여하는 등 왕성한 활동을 펼쳤다.
조선대 미술학과 출신으로 뉴욕 아트 오브 아카데미를 졸업했으며 10차례의 개인전, 광주시립
미술관 기획전 `깊은 산중에서 소를 잃다'' 등 다수의 단체전에 참가했다. 현재 여수대 커뮤니
케이션 디자인학과 교수로 재직중이다.

광주일보 朴珍賢기자jhpark@kwangju.co.kr
2003년 12월 29일 입력


관악구에 서울시립미술관 분관 설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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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이동식 천막 극장 운영 계획
YTN 2003.12 29 09:22:01

내년 7월 서울 시내에 천막 형태의 첨단 이동식 공연장이 운영되고, 6월에는 관악구 남현동에
시립미술관 분관이 문을 엽니다. 천2백석에서 천8백석 규모의 객석과 스낵바 등 휴게공간을 갖
춘 이동식 공연장은 내년 7월부터 창동운동장 등 4∼5곳에서 순회 설치 운영될 계획입니다.

서울시는 또 내년에 관악구 남현동 옛 벨기에 영사관을 우리은행에서 무상 임대받아 시립미술
관 분관을 설치하고, 6월쯤 개관할 예정입니다.

김잔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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