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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국제미디어아트 비엔날레 12월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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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회 서울 국제 미디어아트 비엔날레가 12월 15일부터 내년 2월 6일까지 54일간 서울시립미술관 및 서울시 일대에서 열린다.

제3회 서울 국제 미디어아트 비엔날레 사무국은 9월 13일 코리아나호텔 기자간담회-직원소개, 하종현 시립미술관장 인사, 윤진섭 전시총감독 전시 개요 및 내용, 신보슬 전시팀장 보충 설명-를 통해 행사 내용을 발표했다. 이번 주제는 “게임/놀이” 전시제목은 “디지털 호모 루덴스”이며 본전시와 특별전시 Matrix A, Funny Furniture, 워크샵, 부대행사, 학술행사로 꾸며진다.

본전시는 20여개국 40여명(팀)이 참여하며 한국작가로는 박준범, 홍섬담, 김기라, 문경원, 이세정, 정동암, 장영혜 중공업이 있다. 그동안 서울시 문화국에서 주관하던 행사를 서울시립미술관으로 이관하여 별도의 사무국을 두고 주관하게 되며, 금년 예산은 약 10억원이다.


홍성담전 9월22일까지 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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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소격동 학고재에서 전시중인 홍성담개인전이 당초 9월14일에서 한 주 연장하여 9월22일까지 열린다.

단편영화 상영 - 평화선언2004 세계 100인 미술가 전시 부대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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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현대미술관은 평화선언2004 세계 100인 미술가 전시 부대행사로 단편 영화를 상영한다.


일 시 : 9월 18일, 25일 /10월 2일, 9일(토요일 12:00-14:00)
장 소 : 국립현대미술관 영사실
상 영 작 : 세계적인 감독 11인의 단편 옴니버스 영화
영화제목 : 11‘09“01 September 11(영문자막, 128분, DVD)


참여감독
- 사미라 마흐말바프 Samira Makhmalbaf(이란)
- 클로드 롤루쉬 Claude Lelouch(프랑스)
- 유셉 차힌 Youssef Chahine(이집트)
- 다니스 타노비치 Danis Tanovic(보스니아)
- 이드리사 우에드라우고 Idrissa Ouedraogo(부르키나 파소)
- 켄 로치 Ken Loach(영국)
- 알렉산드로 이나리투 Alejandro Gonzales Inarritu(멕시코)
- 아모스 지타이 Amos Gitai(이스라엘)
- 미라 나이르 Mira Nair(인도)
- 션 펜 Sean Penn(미국)
- 이마무라 쇼헤이 Shohei Imamura(일본)


영화소개
이 필름은 2001년 9월 11일 뉴욕에서 벌어진 세계를 경악시킨 비극적 사건에 대한
유일무이하고, 독특한 반응에서 나온 것이다.
프로듀서 알렌 브리간드(Alain Brigand)는 11명의 유명한 국제적인 감독들에게
자신들의 문화와 기억, 그들 자신의 스토리를 자신들의 언어를 바탕으로 이루어진
11분 9초짜리 원 프레임 필름 (9월 11일 사건의 주변과 그 결과들에 대한)을 제작
하게 하였다.
이러한 생각들은 서로 다른 감각과 시점의 다양한 영역들을 포괄했고 전 세계를
통해 비참한 테러의 반향을 증명하는 결과(완전한 표현의 자유와 평등의 정신
으로 이루어진)를 가져왔다.


길거리 서예 페스티벌 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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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연합뉴스) 민웅기 기자 = 해동서성(海東書聖) 김생(金生)의 고장인 충북
충주 지역 서예가들의 정성어린 작품들이 길거리에서 전시돼 눈길을 끌고 있다.

충주시와 한국서예협회 충주지회, 행단연서회 등은 제34회 우륵문화제와 제7회
충주 세계 무술축제(이상 10월 1-7일), 제85회 전국체전(10월 8-14일)을 앞두고 16
일부터 충인동 천변도로(대봉교에서 북문교 사이) 약 1㎞ 구간 아치형 난간에서 서
예작품을 전시하고 있다.

'길거리 서예 페스티벌'로 이름지어진 이 전시회는 이 지역 서예가 84명이 대표
작 1점씩을 출품, 표구 대신 천에 프린트한 전사(轉寫) 형태로 전시되는데 전시 기
간은 다음달 15일까지 한달간이다.

이 같은 전시회는 충주 지역에서는 처음 열리는 것으로 16일 오후 3시 출품작가
와 서예 동호인, 시민 등이 참석한 가운데 케이프 커팅에 이어 대형붓을 이용, 즉석
에서 대형 천에 글을 쓰는 퍼포먼스도 펼쳤다.

이곳은 자유시장과 공설시장, 풍물시장, 무학시장 등 5일 장이 서는 재래시장
옆에 위치, 추석 장을 보러 나오는 시민과 상인, 귀성객, 무술축제 관람객 및 전국
체전 참가 선수단 등에게 새로운 볼거리를 제공하게 된다.

wkimin@yna.co.kr



국제 스튜디오 프로그램 참가 신청 접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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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문화예술진흥원은 9월 6일(월)부터 10월 4일(월)까지 「 Kunstlerhaus Bethanien국제 스튜디오 프로그램」(International Studio Program / 2005-2006년도) 참가 신청을 받는다. 독일 베를린 Kunstlerhaus Bethanien에서 주관하는 이 프로그램은 세계 각 국의 실험적이고 혁신적인 성향의 현대 작가들에게 1년 동안 작품 창작공간과 전시공간을 제공하며 다양한 통로를 통해 유럽 및 세계 미술계에 소개하는 국제적인 미술 교류 프로그램이다.

파견작가는 2005년 3월 15일부터 1년 간 프로그램에 참가하게 되며 문예진흥원은 이 프로그램의 공식 후원 기관으로서, 1년 간 스튜디오 사용료와 함께 파견 작가의 왕복항공료와 1년 간 현지 체재비 일부, 귀국 보고전시회 개최 비용 등을 지원한다.

신청자격은 2005년 3월 15일 기준 만 45세 이하의 미술 작가로 영어 또는 독일어로 의사소통이 가능해야하며, 독일 비자 발급에 결격사유가 없어야 한다. 단, 학부 재학생은 제외한다.

파견작가 선발절차는 신청작가를 대상으로 국내 선정위원회인 「한국심의위원회」에서 6인의 후보작가를 선정한 후, 관련 서류와 자료를 주관처에 송부하여 현지 「독일심의위원회」에서 1인을 최종 선발하게 된다. 제출서류는 참가신청서 1부, 전시회 카탈로그 3종, 작품 슬라이드 20종, 비디오 테이프 1부( ※ 비디오 테이프는 작품 성격상 필요한 경우에 한함)이다.

문의처 : 문예진흥원 국제교류팀 ( 전화 : 760-4574 윤지현/ 팩스 : 760-4694 /
E-mail : jhyoon@kcaf.or.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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