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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우찬씨, 안산 문화예술의 전당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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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립미술관 건립전담관으로 일 해온 미술평론가 박우찬씨가 안산 문화예술의 전당 학예연구사로 자리를 옮겼다. 박씨는 예술의 전당 큐레이터 출신으로 몇 권의 저서도 있다. T. 031-481-3830

국립중앙박물관 「박물관 정책세미나」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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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중앙박물관 「박물관 정책세미나」 개최
“공·사립박물관 운영활성화를 위한 제도개선”

 국립중앙박물관(관장 : 이건무)은 박물관의 현재를 진단하고 합리적인 박물관 정책방향을 모색하기 위한 세미나를 10월 14일(목), 15일(금) 양일간 오전 10시부터 용산 새 국립중앙박물관 소강당에서 개최한다.

 세미나 개최동기는 정부의 기능개편추진에 따라 국립중앙박물관이 향후 박물관 정책 수행기관(현재:문화관광부)으로 검토되고 있음에 따라 정책수행 준비단계로서 외부의 폭넓은 의견수렴을 하기 위함이다.

 이번 세미나에서는 박물관의 시설확충보다 어떻게 하면 공사립박물관의 운영을 활성화 할 것인가를 박물관계 인사들이 모여 논의하는 자리로서,
지난 4월 국립중앙박물관이 문화연대와 공동으로 실시한 전국 258개 공·사립·대학박물관의 운영실태 조사결과와 지난 7월 실시한 박물관 정책과제 연구 결과를 발표하고 이에 대한 자유토론을 실시하게 된다.

세미나 일정은
10월 14일에는 ‘박물관 운영비 지원방안’, ‘박물관 프로그램 지원방안’, 의 소주제로 오전과 오후에 각각 진행되고,
10월 15일에는 ‘전문인력 제도개선 및 지원 방안’, ‘박물관 제도개선 연구’ 로서 전날과 같은 형식으로 이루어지며 이틀간 총 4가지 소주제로 진행된다.

발제자 및 토론자 구성은
- ‘운영비 지원’은 발제 : 문화연대의 황평우 문화유산위원회 부위원장, 토론 : 박찬수 목아박물관장, 이청규(영남대)교수

- ‘프로그램 지원’은 발제 : 전태일(국민대)교수, 토론 : 김규원(한국문화관광정책연구원), 김정화(명지대) 교수

- ‘전문인력제도’는 발제 : 오일환 (경희대 혜정박물관)연구원, 토론 : 양현미(한국문화관광정책연구원), 박신의(경희대) 교수

- ‘제도개선’은 발제 : 조한희 (대전보건대)교수, 토론: 김우림(서울역사박물관), 이종선(경기도박물관) 관장

 개별주제에 대한 지정 토론후 참석자도 참여할 수 있는 자유토론도 함께 진행되며, 오후 세미나 일정후에는 총 4,093억원 투입, 국책사업으로 추진하여 마무리 단계인 새 국립중앙박물관 시설 견학도 있을 예정이다.

허진개인전, 일본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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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특하고 개성있는 한국화 화풍으로 화단의 주목을 받아온 허진(42세) 씨가 10월13일부터 24일까지 일본 교토 노무라미술관에서 초대 개인전을 갖는다.

노무라미술관은 문화와 유적의 도시인 교토 동쪽 난젠지(南禪寺)근처에 위치하고 있으며 노무라가의 도쿠시치가 수집한 미술컬렉션을 소장 전시하고 있다.

이번 전시는 익명인간 - 구몽시리즈, 익명인간- 식물도시리즈 등 20여점이며 허진씨는 현재 전남대교수이다.

예술원 50주년 기념 국제예술심포지엄 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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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정천기 기자 = 대한민국예술원(회장 이준)은 오는 12-15일 오후 3시 서초동 예술원 대회의실에서 제33회 국제예술심포지엄을 연다. 문학, 미술, 음악, 연극.영화.무용분과 가운데 매년 1개 분과씩 열어온 것을 올해 개원 50주년을 기념해 모든 분과로 확대했다.

문학을 주제로 열리는 12일에는 에세이집 '내가 사랑했던 개 율리시즈'가 국내에 소개된 바 있는 프랑스의 원로 소설가 로제 그르니에가 '오늘의 문학은 어디로 가고 있는가'를, 독일의 문학평론가 후베르트 빈켈스가 '잔혹한 현실의 기록'이라는 주제로 강연한다.

13일에는 미국 조각가인 설 랜싱 존스 코넥티컷 주립대 명예부교수가 '미국미술의 데카당스 시대'를, 서울대 동양화가 정형민 교수가 '동양 개념과 근현대 서체미술'이라는 주제를 발표한다.

14일에는 중국의 량마오춘(梁茂春) 중앙음악학원 교수가 해방전후 중국에서 활동했던 한국작곡가 한유한의 음악적 업적을 재조명한 '한국과 중국간 음악교류의 흥미로운 이야기'라는 주제로 강연한다. 이어 국악인 황병기 이화여대 명예교수가 '현대 국악의 방향'에 대해 강연한다.

마지막날인 15일에는 일본의 원로 연극평론가 이시자와 슈지(石澤秀二)가 '연극의 국제교류'를, 조흥동 한국무용협회 이사장이 '시대별로 분류한 신무용의 발달과정'이라는 주제로 강연한다.

ckchung@yna.co.kr

짧은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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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겨레신문 10월 11일 짧은소식

■국립중앙박물관은 14~15일 구내 소강당에서 1회 박물관 정책세미나를 연다. ‘공·사립박물관의 운영활성화를 위한 제도개선’을 주제로 황평우 문화유산정책연구소장, 전태일 국민대겸임교수 등의 발표와 토론이 있을 예정이다. (02)2277-9082~3.

■한국실내건축가 협회는 2004 대한민국 생활디자인 공모전 출품작을 19일까지 모집한다. (02)795-2513.

■디자인, 산업·인쇄문화 산물들을 상설전시하는 ‘삼원페이퍼갤러리’가 최근 서울 중곡동에 문을 열었다. (02)2216-2606.

■미디어아트 전시공간인 일주아트하우스는 7일부터 12월2일까지 매주 목요일 저녁 7시30분 서울 광화문 흥국생명 빌딩 14층 대회의실에서 인문예술강좌를 마련한다. 주제 ‘시뮬라크르 시대의 문화론’. 무료. (02)2002-7777.

■흙건축 아쉬람의 흙집 짓기 강좌가 다음달 23일까지 강원도 원주시 흥업면 회촌마을 사무실에서 매주 열린다. (033)766-7755.

■국립현대미술관이 인천시, 인천지하철공사와 함께 인천시청 지하철역사에 꾸민 ‘작은 미술관’이 6일 개관식과 함께 문을 연다. 강선미, 전신덕, 정국택씨 등 젊은 작가 7명의 조각·설치물들을 내년 4월5일까지 선보인다. (02)2188-6036.

■한국여성건축가협회는 7일부터 한달동안 매주 목요일 서울 강남구 신사동 대림주택 문화관에서 주부들을 대상으로 웰빙 주거문화강좌를 마련한다. 주제 ‘공동주택 생활의 지혜’. (02)581-1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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