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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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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아트 체험’ 청소년 강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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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아트 체험’ 청소년 강좌

서울시립미술관 내달 3~4일

서울시립미술관은 오는 2월3~4일 관내에서 전시되는 서울국제미디어아트비엔날레와 연계해 청소년들이 미디어아트를 직접 체험해볼 수 있는 강좌를 개설해 운영한다고 22일 밝혔다.

청소년들은 이 강좌를 통해 아동미술가와 설치작가의 설명을 들으며 미디어아트비엔날레를 관람한 뒤 이를 재해석한 그림을 그려보고, 직접 재활용품을 이용해 설치미술작품을 만들어보는 시간을 갖게 된다. 참가를 희망하는 중학교 1학년부터 고등학교 3학년까지 청소년들은 이달 31일까지 서울시립미술관 홈페이지(www.seoulmoa.org)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참가비는 무료며, 참가대상은 신청자들 중 컴퓨터 추첨을 통해 20명을 선발한다.

- 문화일보 1월 22일
- 정동근기자

인물미술사학회 준비 모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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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물미술사학회 창립을 위한 준비모임이 1월22일 김종영미술관에서 갖는다. 참석은 최열, 최태만, 조은정, 김종길 씨 등이며 올해 학술대회 대상으로 "오지호"를 논의 한다.

“문화예술위원회 전환의 원칙과 방향” 포럼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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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26일(수), 민예총 정책포럼 “문화예술위원회 전환의 원칙과 방향” 개최
민간자율성, 독립성 보장하는 민간위원회 개편 논의

지난 2004년 12월 29일 임시국회에서 한국문화예술진흥원(원장 현기영, 이하 문예진흥원)의 문화예술위원회 전환을 골자로 하는 문화예술진흥법 개정안이 통과되었습니다.

개정 문예진흥법는 기존의 원장 독임제의 문예진흥원 대신 민간위원 11인을 중심으로 문화예술지원을 심의, 집행하는 문화예술위원회를 설립을 핵심 내용으로 담고 있습니다. 문화예술위원회는 문화예술 각 분야의 인사들을 포함된 위원추천 위원회의 추천을 거친 위원후보들 중 11인을 문화관광부 장관이 위촉을 통해 구성하게 됩니다. 현재 문화부는 법안 공표 후 6개월 이후에 시행하게 되는 법률시행에 대비해 2월 중 위원회 전환 관련 TF를 조직하여 관련 정책들을 정비할 예정입니다.

민예총에서는 이와 관련하여 오는 1월 26일(수) 경복궁에 위치한 구 중앙박물관 강당에서 정책포럼 <문화예술위원회 전환의 원칙과 방향>을 개최합니다.

포럼의 전체 사회는 박인배 민예총 기획실장이 맡았으며 1발제(원활한 민간위원회 전환을 위한 제언 - 영진위 경험을 바탕으로)는 1기 영진위 위원으로 참여하여 영화진흥공사의 영화진흥위원회 전환 과정을 경험했던 이용배 계원조형예술대 교수(애니메이션 감독)이 2발제(독립적/민주적 문화예술위원회 구성의 원칙)는 한국문화관광정책연구원의 정광렬 연구위원이 맡아 민주적 의사소통 구조를 갖춘 민간 이원회로의 유연한 전환을 위한 의견을 나눌 예정입니다.

지정토론자로는 김갑수(문화관광부 예술정책과장), 양효석(문예진흥원 정책실장) 등 관련 담당자들과 채승훈(연출가/서울연극협회 회장), 박신의(미술평론가/ 경희대 문화예술경영학과 교수), 고명철(문학평론가/ 광운대 겸임교수) 등이 참여합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포럼 개요>

"문화예술위원회 전환의 원칙과 방향"

1. 주최/주관/후원

주최 : 한국민족예술인총연합
주관 : 민예총 정책기획팀
후원 : 문예진흥원

2. 일시 / 장소

일시 : 1월 26일(수) 오후 2시 ~ 6시
장소 : 경복궁 (구)중앙박물관 지하 강당

3. 주제 및 패널

사회 : 박인배 민예총 기획실장

발제1 : 원활한 민간위원회 전환을 위한 제언
- 영진위 경험을 바탕으로
이용배(애니메이션 감독/ 계원조형예술대 교수)

발제2 : 독립적/민주적 문화예술위원회 구성의 원칙
정광렬(한국문화관광정책연구원 연구위원)

토론: 김갑수(문화관광부 예술정책과장)
양효석(문예진흥원 정책실장)
채승훈(연극연출가/서울연극협회 회장)
박신의(미술평론가/경희대 문화예술경영학과 주임교수)
고명철(문학평론가/광운대 겸임교수)

"전통문화와 뉴미디어 접목 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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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소영 아트센터 나비 관장 전주대와 산학협력 체결

노태우 전 대통령의 딸이자 아트센터 ‘나비’의 관장인 노소영(43)씨가 지난 19일 이남식 전주대 총장과 산학협력 협약을 체결, 전주의 전통문화예술 콘텐츠와 뉴미디어 접목에 힘을 합치기로 했다.
최태원 SK㈜회장의 아내이기도 한 노씨는 시어머니가 운영하던 ‘워커힐미술관’을 지난 97년 이어받아 2000년 12월 디지털·멀티미디어 아트를 지향하는 아트센터 ‘나비’로 개편했다.
노씨는 “전주대가 지닌 전통문화에 대한 교육·연구 자산과 ‘나비’가 다져온 뉴 미디어 예술 역량들을 조합시켜 공연·전시, 창작 후원, 신진 육성 등의 다양한 활동을 통해 일반에게 다가서겠다”고 말했다.

3기 민속박물관대학 3월 개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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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민속박물관(관장 김홍남)과 한국민속박물관회(회장 이수성)는 3월 7일~12월 19일 제3기 민속박물관대학을 개설한다. 강의는 매주 월요일 오후 1시~4시30분. 한국의 설화.복식.축제.성문화.단군신화.무속.다도 등을 가르친다. 약 200명 선착순 모집. 수강료 25만원.
02-3704-3145. www.skfm.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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