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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나아틀리에 2기 작가전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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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2/12 07:10 송고


(서울=연합뉴스) 류창석 기자=서울 평창동 가나아트센터가 운영하는 가나아틀리에의 2기 입주작가들이 16일부터 27일까지 가나아트센터에서 열리는 `아틀리에 사 람들 Ⅲ'전에 신작 30여점을 출품한다.

아틀리에 2기 작가는 고낙범, 박영남, 하상림, 홍경택(이상 회화), 박은선, 안규철, 이상현(설치), 김아타(사진), 양만기(미디어) 씨 등 9명.

이들은 아틀리에 입주 후 1년 간 작업한 작품들을 선보이며 한 테이블에 각기 다른 아홉 개의 공간을 만들어 이 공간에 작가 개개인의 작품을 담아 전시하는 공동작업 테이블도 설치한다. ☎02-720-1020.

kerberos@yna.co.kr

진도 명량대첩지에 국내 최대 충무공 동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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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화문 동상의 2배 … 연내 건립

전남 진도군 울돌목에 국내 최대 높이의 충무공 이순신 장군 동상이 건립된다.

울돌목은 이순신 장군이 치른 해전 중 최고 승전지의 하나로 손꼽히는 명량대첩지다. '난중일기'에는 이곳에서 12척의 배로 일본 배 130척을 물리쳤다고 기록돼 있다.

진도군은 울돌목을 관광명소로 알리기 위해 올해 말까지 15억원을 들여 군내면 녹진리 해변공원 440평에 높이 20m의 동상을 세우기로 했다고 11일 밝혔다. 지금까지는 1999년 4월 충남 아산시가 관내 방축동 신정호 관광지에 건립한 높이 15.45m(좌대 포함)짜리 동상이 가장 규모가 크다. 서울 광화문 동상은 12m다.

진도군은 동상 주변에 이순신 장군이 해전 때 사용했던 배 등 당시 상황을 재현한 모형도 등 부속물을 설치하는 등 이 일대를 해전을 체험할 수 있는 테마공원으로 조성할 계획이다.

이 밖에 동상 주변에 관광객을 위한 50실 규모의 유스호스텔 등 숙박시설과 먹거리 장터 등 각종 편의시설도 들어선다.

- 중앙일보 2월 12일자
- 진도=서형식 기자

'톨스토이 문학의 밤'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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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19일 서울역사박물관서

서울문화재단은 17∼19일 오후 6시 서울역사박물관에서 ‘톨스토이 문학의 밤’을 연다. 이 행사는 서울시내 31개 공공도서관이 펼치는 독서캠페인 ‘책읽는 서울’ 프로그램의 하나로 유인촌 서울문화재단 대표를 비롯해 김명곤 국립극장장, 연극배우 박정자, 뮤지컬배우 김선경, 영화배우 안성기 정준호 김태희씨 등이 무대에서 톨스토이의 작품을 낭독한다.

러시아 민속음악과 춤 공연, 현악 5중주, 시각 장애인의 점자책 낭독, 아카펠라 공연, 서울시향 연주 등 다양한 부대행사도 마련된다. 문의 (02)3789_2148~9

- 한국일보 2월 12일자

르네상스, '세계 건축 산책' 시리즈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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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서한기 기자= 도서출판 르네상스에서 '세계 건축 산책' 시리즈를 내놓았다.

흔히 대지 위의 종합 조형예술로 불리는 건축의 미를 향유할 수 있는 즐거움을 선사하고자 하는 취지로 기획한 시리즈다.

먼저 세계 건축계에 이름을 떨친 건축가들의 작품을 살펴보는 건축 답사기 세 권을 선보였다.

'르 코르뷔지에'(도미가나 유주루 지음. 김인산 옮김)는 20세기 건축의 거장 르 코브뷔지에의 생애를 따라 그의 대표작을 찾아가는 건축 여행기다.

초기 작품인 사보아 주택을 비롯해 근대 건축에 대한 반성에서 출발해 자연의 질서 위에 인간미를 구현한 후기 작품 롱샹 성당에 이르기까지 그의 건축 세계를 탐사한다.

'안드레아 팔라디오'(와타나베 마유미 지음. 박정선 옮김)는 괴테가 극찬해 마지않은 베네치아 공화국의 대표 건축가 안드레아 팔라디오의 건축 작품을 고찰한다.

이탈리아 비첸차와 베네토 지방, 베네치아에 팔라디오가 세운 빌라와 팔라초, 종교 건축물들을 살펴본다.

'알바 알토'(이토 다이스케 지음. 김인산 옮김)는 작곡가 시벨리우스와 함께 핀란드가 자랑하는 건축가 알바 알토의 작품을 소개한 안내서다.

파이미오 요양소, 마이레아 주택, 이마트라 교회 등 그의 대표작 속에 스며 있는 핀란드의 자연과 전통을 보물 찾듯 찾아본다.

각권 136-148쪽. 각권 8천800원.

shg@yna.co.kr

<시각서사> 뮤지움 토크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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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비나미술관은 박경주 박혜성 이중재 + 문성준 전성권 유진상 윤동희 : <시각서사> 뮤지움 토크 5를 2월12일 갖는다.

2005년 2월 12일(토) 오후 3시-

* 참여작가 : 박경주, 박혜성, 이중재
* 초청패널 : 문성준, 전성권, 유진상, 윤동희


사비나미술관에서 열리고 있는 ‘시각서사’전의 뮤지움 토크 그 마지막 시간이 2월 12일 토요일 오후3시에 열린다. 마지막 뮤지움 토크에 참여하는 사람은 작가 박경주, 박혜성, 이중재 씨와 다큐인 영화감독 문성준씨, SENEF영화제 프로그래머 전성씨, 계원조형예술대학 교수 유진상 씨, 아트인컬처 편집위원 윤동희씨 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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