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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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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미술기록보존소 이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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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미술관Leeum 한국미술기록보존소가 종로구 운니동에서
3월 7일(월) 용인 호암미술관으로 이전한다.
우편번호 449-811
경기도 용인시 포곡면 가실리 204번지
호암미술관 한국미술기록보존실

3월의 화랑가 변화 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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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 비수기인 1, 2월이 지나고 3월부터는 많은 전시회가 열린다. 2월에 세종문화회관에서 운영하는 광화문지하보도에 광화랑이 개관했다. 관훈동의 갤러리블루가 있는 건물 2층 옛 ‘평화만들기’에 갤러리도스(T.735-4678)가 개관하여 Movement on Silence(2.17-3.27)가 열리고 있다.

3월 새로 개관하는 화랑으로 중구청에서 출현한 (재)중구문화재단이 운영하는 충무갤러리(T.2230-6629)가 3월 25일 오·감·도전으로 개관한다. 또 관훈동 옛 썬앤문 자리에 김진화 씨가 모인화랑을 개관하며, 삼청동에 가모갤러리가 주인이 바뀌어 김현주 갤러리(T.732-4662)로 3월 10일 개관한다. 강남구 삼성동에서 사간동으로 이전한 갤러리 베아르떼 (T. 739-4333)가 3월 16일 오픈한다. 청담동에서 신사동으로 이전한 유엠갤러리가 엄갤러리로 3월 18일 재개관하며 광화문 파이낸셜빌딩 지하에 있던 갤러리 코리아가 돈암동으로 이전하여 개관을 준비한다.
금산갤러리가 3월1일부터 신축공사에 들어가 10월경에 재개관 예정이다.

한국화가 임현락씨, 경북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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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 출신 한국화가 임현락(42세)씨가 경북대 예대 미술학과에 교수로 임용되었다. 017-203-5065

'재일 한인 역사자료관' 도쿄서 개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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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일 한인들의 고단했던 삶의 발자취를 사료로 보여주는 '재일 한인 역사자료관'이 24일 도쿄 도심의 민단 중앙본부 별관에서 문을 연다.

민단 주최로 중앙본부 별관 2, 3층을 개장, 540㎡ 규모로 개관한 역사자료관은 한인들이 일본으로 건너온 과정부터 식민지시대의 생활상, 독립운동과 관동대지진, 강제연행의 실상 등이 빛바랜 사진과 책자, 생활도구와 소지품, 비디오와 모형 등 480여점을 통해 되살렸다.

상설 전시실에는 도항증명서와 해방전 가옥의 모형 등이, 기획전시실에는 해방 후 재일 한인들의 지문 날인 철폐운동 등 각종 권익운동과 관련한 사진과 자료가 다수 전시됐다.

로비에는 재일 한인들의 인구통계표와 거주지 분포도 등이 배치됐다. 세미나실에서는 '2.8 독립선언의 현대적 의의' '관동대지진' 등을 주제로 연중 심포지엄이 열릴 예정이다.

관장을 맡은 강덕상 시가현립대 명예교수는 "역사자료관의 사료를 접하고 재일한인들은 한인으로서의 민족적 정체성을 확인하고, 일본인들은 자기 문화 외에 다른나라의 문화도 있음을 엄연히 인식, 스스로 국제화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기 바란다"고 말했다.

출처-연합뉴스 11.23

화가 이중섭 일대기 영화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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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가 이중섭(1916-1956)의 일대기를 그린 영화가 한국과 일본의 합작으로 만들어진다.

튜브픽쳐스의 황우현 대표는 22일 "일본의 영화사 마크 엔터프라이즈 컴퍼니와 함께 이중섭씨의 일생을 그린 영화를 공동으로 제작하기로 했다"며 "이를 위해 최근 유족의 허락을 받았다"고 밝혔다.

제작비 50억원 가량이 투입될 이 영화는 현재 시나리오 작업을 진행 중이며 이르면 오는 5월께 크랭크인이 될 예정이다.

황 대표는 "마침 이중섭을 다룬 영화를 준비 중이었는데 일본 영화사가 공동 제작을 제의해 와 함께 손을 잡게 됐다"며 "감독과 출연 배우는 조만간 결정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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