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고


뉴스


  • 트위터
  • 인스타그램1604
  • 유튜브20240110

동정

총20370

최순우 옛집 2005 봄 문화강좌

인쇄 스크랩 URL 트위터 페이스북

'무량수전 배흘림 기동에 기대서서'의 저자 故 최순우 선생의 옛집에서 시민 문화 강좌를 개최한다.

*주체 - (재)내셔널트러스트 문화유산기금

*장소 - 성북동 '최순우 옛집'

*시간 - 2005.4.14~7.7 매주 목요일 오후 2시~3시 30분

*강의 소개

1. 4.14(목) 내셔널 트러스트 문화유산 보전운동과 최순우 옛집 보전
-내셔널트러스트 실무자(무료강좌)

2. 4.21(목) 혜곡 선생과 박물관, 그리고 한국미술
-정양모(전 국립중앙박물관 관장, 현 문화재위원회 위원장)

3. 4.28(목) 최순우의 미술사랑과 눈
-이구열(한국근대미술연구소 소장)

4. 5.5(목) 한국의 전통가옥과 혜곡
-김동현(한국전통문화학교 석좌교수)

5. 5.12(목) 혜곡 선생과 우리 도자기의 아름다움
-정양모(전 국립중앙박물관 관장, 현 문화재위원회 위원장)

6. 5.19(목) 한국의 가국와 혜곡
-박영규(용인대예술대학미디어 예술학부)

7. 5.26(목) 진경산수와 혜꼭
-최완수(간송미술관 학예실장)
*강의 후 간송미술관 방문

8. 6.2(목) 우리나라 자연과 동양미술의 관계
-송영방(동양화가)

9. 6.9(목) 한국의 공예의장과 혜곡
-임영주(문화재 전문위원)

10. 6.16(목) 한국의 빛깔과 염색
-이병찬(자연염색 연구가)

11. 6.23(목) 최순우와 미적 사유
-권영필(한국예술종합학교 미술원)

12. 6.30(목)매듭의 아름다움
-김은영(매듭장, 무형문화재)

13. 7.7(목)성북동문화유산답사(성락원, 이재준 家)
-내셔널트러스트 활동가

이중섭 유족 감정협회쪽 만나기로

인쇄 스크랩 URL 트위터 페이스북

국민화가 이중섭의 유족 소장그림 진위논란과 관련해 일본에 사는 아들 태성(56)씨가 20일 이후 방한해 위작설을 제기한 한국미술품감정협회 관계자들을 만나겠다고 밝혔다. 따라서 12일 협회가 여는 감정세미나에 유족들은 불참할 것으로 보인다.

태성씨는 최근 어머니 야마모토 마사코(84·한국이름 이남덕)와 도쿄에서 <연합뉴스>특파원 등을 만나 이런 뜻을 전했다. 그는 “위작설은 있을 수 없으며 소장한 (미공개)작품 수량은 여러 문제가 있어 밝히지 않겠다”고 말했다.

- 한겨레 2005. 4. 11


<한국미술 2005> 발간

인쇄 스크랩 URL 트위터 페이스북

월간미술은 2004년 미술계를 기록한 <한국미술 2005>를 발간했다.

이 미술연감은
* 화보
* 개관 - 회화(박영택), 조소(조은정), 미디어아트(유진상), 공예(서정걸), 사진(진동선), 서예(이동국), 미술사 평론(김영호)
* 전시
* 기사색인
* 자료 로 구성되었고 399쪽 30,000원이다.

정약용 유배지 '茶山草堂' 복원

인쇄 스크랩 URL 트위터 페이스북

강진군 "20억들여 내년까지 마무리"

조선 후기 실학을 집대성한 다산 정약용(丁若鏞·1762~1836) 선생의 유배지가 옛 모습대로 복원된다. 황주홍(黃柱洪) 전남 강진군수는 25일 “다산이 유배생활 대부분을 보냈던 다산초당(茶山草堂·사적107호)과 강진에 유배와서 처음 살았던 동문 밖 주막인 사의재(四宜齋)를 복원키로 했다”고 말했다.

강진군 도암면 만덕리 다산초당은 올해 착공해 20억원을 들여 내년 말 마무리한다. 다산초당은 폐가로 방치돼 왔으나 1958년 다산의 외가인 해남윤씨가 중심이 된 다산유적보존회가 기와집으로 재건했다. 제자들을 가르쳤던 동암이나 저술용 서재인 서암도 1970년 무렵 기와집으로 다시 지어졌다. 강진군의 계획은 기와집(瓦堂)을 초가(草堂)로 바꿔 실상에 가깝게 한다는 것.

다산이 강진에서 처음 살았던 강진읍 동성리 동문샘 부근 주막집(사의재)도 7억원을 들여 복원한다. 사의재는 동문 밖 주모가 다산이 묵도록 내준 집으로 ‘마땅히 해야 할 네 가지를 생각하는 방’을 뜻한다. 사의(四宜)란 맑은 생각, 엄숙한 용모, 과묵한 말, 묵직한 동작을 말한다.

출처-조선일보 2006.01.26

한국현대미술 100인 작가 초대전 개최

인쇄 스크랩 URL 트위터 페이스북

월간 미술문화가 창간 10주년 기념으로 12일까지 종로구 인사동의 인사아트프라자 4층 이형 갤러리에서 한국현대미술 100인 작가 초대전을 개최한다.

회화와 조각, 공예 등을 아우르는 이 전시는 일반대중이 한국현대미술의 현주소를 가늠할 수 있는 기회이다. ☎02-739-0990∼2.

하단 정보

FAMILY SITE

03015 서울 종로구 홍지문1길 4 (홍지동44) 김달진미술연구소 T +82.2.730.6214 F +82.2.730.92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