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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중섭 작품 진위에 관한 공개 세미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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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미술계의 뜨거운 이슈가 된 이중섭 작품 진위에 관한 공개 세미나가 있었다.


주최 : 사단법인 한국미술품감정협회
주관 : (주) 한국미술품감정연구소
일시 : 2005.4.12(화) 오후 2시
장소 : 한국출판문화회관 강당


「이중섭 작품 진위에 관한 공개 세미나-'물고기와 아이'를 중심으로」


사회 : 이범헌-(사)한국예총 정책기획실장

인사말 : 엄중구 ((주) 한국미술품감정연구소 대표이사)


제1부 : 이중섭의 예술세계_최석태(이중섭 평전 저자, 미술사가)

제2부 : '물고기와 아이'감정 결과 및 경과보고_송향선((사)한국미술품감정연구소 근, 현대 미술품감정위원장)
: '물고기와 아이' 도상 및 서체 분석_최명윤((사)한국미술품감정연구소 감정위원, 문화재청 문화재 전문위원)

제3부 질의응답

미술계 사람, 언론사 등에서 많은 참석을 하였다.

대한민국사진대전 지역작가 총 12명 수상 영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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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단법인 한국사진작가협회(이사장 김종호)가 주최한 제24회 대한민국사진대전에서 경남지역 작가들이 대거 수상하는 기염을 토했다.

올해 경상남도 사진대전에서 대상을 받은 창원의 공병철씨가‘북해도의 하늘’로 특선을 받는 등 경남 지역작가 총 12명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수상작에는
▲특선작 공병철씨의‘북해도의 하늘’(창원)
▲입선작 강명구‘작업’(진주), 윤태규‘불야성’(진주), 최진복‘노을속 작업’(진주), 노명섭‘불심’(진주), 강미영‘한국의 미’(창원), 박상철‘황금빛 물결’(창원), 이석재‘수계’(창원), 이초걸‘겨울채비’(마산), 정윤수‘생존경쟁’(마산), 류태수‘구도자’(통영), 서의숙‘황토 내고향’(김해) 등이다.

한편, 이번 대회에는 네 번의 인도여행에서 찍은 것으로 양들이 물 마시는 평화로운 모습을 안정적인 구도로 잡아낸 황정석씨의‘평화’가 대상작으로 최광대씨의‘고뇌’가 우수상으로 선정됐다.

수상작은 5월 13-19일 서울국제디자인프라자 3층에서 전시되며 인천과 부산 등 10대도시에서 6월 25일부터 11월까지 순회전을 가질 예정이다.

출처-경남일보 4월 12일자

『장애아동 미술관 소풍』 교육대상학교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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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아동 ‘미술관에서의 특별한 하루’-

국립현대미술관(관장 金潤洙)에서는 2005년『장애아동 미술관 소풍』프로그램 참가학교를 모집한다.『장애아동 미술관 소풍』프로그램은 특수학교 및 일반초등학교 특수학급 학생들 중 미술활동이 가능한 학생들을 대상으로 4월부터 10월 기간중 매월 마지막주 금요일 1회씩 총 6회를 개최한다.

이번 과정에서는 특수아동들의 정서에 안정을 주고 흥미를 불러일으킬 수 있는 프로그램을 개발, 특수아동 주변의 사물이나 환경을 지각하고 그것을 감각적으로 표출하여 자신의 경험 세계를 심화시키는데 그 의의를 두었다. 자신의 경험에서 얻어진 의식된 경험을 표현하는 활동을 통해 그 의미를 한층 더 높여주고, 나아가 다른 이들과 의사소통 능력을 증진하여 사회생활을 영위하도록 하는데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참가신청은 학급단위로 4월 13일부터 4월 20일까지 국립현대미술관 홈페이지
(www.moca.go.kr)에 참가 신청서를 작성하여 제출하면 되고, 참가비는 무료이다.

연락처
ㅇ 주소 : (427-701) 경기도 과천시 막계동 산58-1 국립현대미술관 교육홍보과
ㅇ 전화 : 02-2188-6065 / 팩스 : 02-2188-6124

출처-국립현대미술관 홈페이지


『재미있는 그림이야기』교육 참가대상자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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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년도『재미있는 그림이야기』교육프로그램 운영
- 초등학교 4~6학년 및 보호자 대상, 4월 13일부터 e-mail 선착순 접수 -

국립현대미술관(관장 金潤洙)에서는 초등학교 토요휴업일과 연계하여 4~6학년 학생과 보호자를 대상으로 미술관 전시작품을 활용한 감상교육을 내용으로 하는 『재미있는 그림이야기』프로그램을 올해 처음으로 운영할 계획이며, 4월~10월 기간중 매월 넷째주 토요일에 한정해 총 7회 개최한다.

『재미있는 그림이야기』프로그램은 기존의 소장품 중심 연계교육에서 탈피하여 국립현대미술관 특별전 및 기획전시와 연계한 감상활동 프로그램으로 전시작품에 대한 깊이 있는 탐색활동을 통해 감상문을 작성토록 하여, 작품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미술문화를 바라보는 바른 시각을 형성하도록 교육안을 마련하였다.

이번 프로그램에서는 금년도 전시중 특별전시『조망, 풍경속을 걷다』와 기획전시『한국미술 100년』전을 감상 후, 주제작품을 심도있게 관찰하는 활동을 통해 작품속에 투영된 작가의 의도를 알아보고 어린이 자신의 경험으로 표출해 보는 주제토론을 거쳐, 당일의 활동 경험을 감상문으로 적어보는 순서로 진행된다.

첫 번째 교육은 4월 23일(토)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진행되며, 참가신청은 4월 13일부터 4월 16일까지 국립현대미술관 홈페이지(www.moca.go.kr)를 통한 신청서를 작성하여 이메일로 신청하면 되며, 참가비는 무료이다.

매회 참가인원은 45명 내외로 선착순 접수이며, 동일한 전시에 대해 4회에 걸쳐 깊이 있는 감상교육 활동을 진행하므로, 참여자들은 4회의 교육기간 중 1회를 선택하여 참여할 수 있다.

ㅇ 신청방법
국립현대미술관 홈페이지(www.moca.go.kr)→교육및행사→어린이 교육→
『재미있는 그림이야기』→ 신청서 내려받기 →e-mail접수(hsju@moca.go.kr)

ㅇ 문의 - 전화 : 02-2188-6065(교육홍보과) / 팩스 : 02-2188-6124

출처-국립현대미술관 홈페이지

『토요미술 공개강좌』 참가 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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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현대미술에서는 "열린미술관", "열린강좌"를 지향하는 『토요미술 공개강좌』의 세번째 시간에 관람객을 초대한다.

■ 강좌개요

일 시 : 2005.4.16(토) 오후 2시-4시
장 소 : 소강당
대 상 : 관람객 선착순 50명
주 제 : 설치미술 (안규철 한국예술종합학교 교수, 작가)

■ 작가소개
안규철은 90년대초 이래로 일상오브제와 언어를 중심적인 매체로 하는 작업을 발표해온 미술가이다. 개념적인 사고와 형식적인 완결성을 추구하는 작업태도로 인해 우리나라 미술계 내에서 통상 개념미술 계열의 작가로 분류되지만, 특별히 하나의 양식으로는 묶을 수 없는 다양한 작품세계가 병행하는 작가적 양상을 보여준다. 작품에 등장하는 재료 역시 전통적인 조각재료보다는 천, 금속, 나무, 석고 등 일상세계의 잡다한 재료를 동원하고 있는데, 이는 특정한 재료와 기법을 토대로 하기보다 작업의 아이디어에 따라 적합한 재료를 그때그때 찾아서 수용하는 작업방식에서 생겨나는 결과라 할 수 있다.
서울미대 조소과 출신인 그의 조각가로서의 경력은 미술잡지 기자 생활과 `현실과 발언`을 비롯한 80년대 정치적 미술에의 참여, 그리고 뒤늦게 떠난 독일 유학생활 등 다채롭고 이질적인 경험들을 배경으로 하고 있다. 특히 기자생활과 유학생활에서 습관화된 글쓰기와 인문학적 관심, 그리고 기존미술의 지배적인 흐름에 대한 비판적 거리두기는 그의 작품세계에 독특한 성격을 부여해왔다.

■ 기 타
교통편
- 정시부터 20분 간격으로 미술관 왕복셔틀버스 이용(4호선 대공원역 4번 출구)
- 2번출구(대공원입구방향)로 나오셔서 코끼리열차 이용(유료)
- 도보시 약 20분 소요

기타문의 : 국립현대미술관 교육홍보과 02-2188-6069

출처-국립현대미술관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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