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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을 넘어선 울림:전통과 현대> 학술 심포지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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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화여대 박물관 기획전 <시간을 넘어선 울림:전통과 현대> 학술 심포지엄

「한국 근ㆍ현대 미술에 있어서 전통의 문제」

- 발표자 : 김현숙ㆍ오광수ㆍ박계리 (발표순)
- 일시 : 2005.6.3(금) 12:30-17:00

SA2005 여름 워크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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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YPER POLIS-문화풍경Ⅰ '단말도시 (端末都市) - 통영'

◆ 프로젝트 대상: 통영시

◆ 기간 : 2005 07 30 (토) - 2005 08 05 (금), 6박7일

◆ 참가대상 : 국내외 건축학과 및 관련학과 재학생(2학년이상), 졸업생 200명 내외

◆ 접수 : 2005.05.20-2004.06.20

◆ 여름건축학교장 : 김영섭(건축문화)

◆ 코디네이터 : 김헌(asylum)

◆ 스튜디오 튜터 : 공철(KC건축연구소) 김광수(이화여대) 김병윤(백제예술대) 김석윤(김건축) 김성우(정림건축) 김승회(서울대) 김영준(김영준도시건축) 김인철(중앙대) 김주령(SaiA+) 김종규(한국예술종합학교) 김준성(himma) 김찬중(경희대) 김홍일(동국대) 도현학(영남대) 민규암(토마건축) 민현식(한국예술종합학교) 박태홍(pur.ple architects) 박준호(도상건축) 서현(한양대) 서혜림(himma) 송재호(송재호건축) 승효상(이로재) 오섬훈(공간) 유은미(플랜비 디자인) 윤웅원(제공건축) 윤평헌(윤건축) 이성관(한울건축) 이일훈(건축사사무소 후리) 이종호(스튜디오메타) 이충기(한메건축) 임재용(oca건축) 전인호(아틀리에데스빠스) 정기용(기용건축) 정현아(DIA) 주대관(엑토건축) 조병수(조병수건축연구소) 조성룡(조성룡도시건축) 조재원(0_1studio) 최문규(가아건축) 최욱(one o one-studio choiwook) 한만원(한도시건축) 홍순재(도시건축J-FORM) 황두진(황두진건축) Hiroshi Innami (인나미종합계획사무소) Luca Galofaro(laN+)
*스튜디오 튜터는 부득이한 사정으로 인해 조정될 수 있읍니다.

◆ 전시회 : 2005.08.19 (금) - 2005.08.27 (토)

◆ 주관 : sa, ua-sa institute

◆ 후원 : 한국문화예술진흥원

◆ 문의 : www.saschool.or.kr

수요공개특강 - 한국미론의 재발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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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美論의 재발견
담당교수 | 김임수, 이인범, 조은정, 최열
개강일시 | 2005-6-22, 매주 수, 7시, 5강, 회원무료(가입비 1만원/평생회원)
수강신청/문의: www.myacademy.org 02)739-6854~6


한국미韓國美에 대한 논의는 서구 문화의 유입 과정에서 우리 예술의 원형을 유지하거나 새롭게 정립하려는 시도로 지난 1세기에 걸쳐 끊임없이 제기되었다. 그러나 우리는 스스로를 전통이라는 틀에 옭아매고, 외부 시선을 의식하여 자신을 검열하고, 국수주의라 비난 받을까 저어하면서 이것을 못 본 체 하며 살아왔다.
그런데 최근 '교수신문'이 한국미 관련글을 기획연재하고, 모 학회는 한국미론 대한 전망을 검토하는 등 한국미론에 대한 담론이 서서히 부활하고 있다. 이를 즈음하여 문예아카데미는 '교수신문'과 공동기획으로 수요공개특강 <한국미론의 재발견>을 준비했다. 한국 최초의 미술사학자로 평가받고 있는 고유섭과 윤희순, 김용준의 삶과 사상을 소개하고, 외국인으로서 당시 조선의 예술에 지대한 관심을 가지고 왕성한 평론활동을 벌였던 야나기 무네요시와 애블린 맥킨의 예술평론을 살펴본다.
지난 시대의 유물이나 철 지난 이야기 정도로 여겼던 이 담론들이 전혀 녹슬지 않았다는 사실, 아니 우리의 삶-정서-예술을 너무나도 잘 보여주고 있다는 사실을 알고 나면 정말이지 모두가 놀라고 말 것이다. 한국미론의 르네상스를 기대한다.

1강 [6/22]. 한국미는 '비애미'?: 야나기 무네요시(1889~1961)
담당교수 이인범_한국예술종합학교 한국예술학연구소
일본의 비평가 무네요시는 우연히 조선의 청화백자를 구입하게 된 계기로 한국미술을 탐구하기 시작했다. 스물한 차례 조선을 답사하면서 수많은 예술품을 수집하면서 극찬하는 글을 썼다. 고유섭 등에게 많은 영향을 끼쳤으나 한국미를 '비애의 미'로 규정하면서 끊임없는 찬반논쟁을 일으키기도 한 인물이다.

2강 [6/29]. 한국 최초의 미술사학자: 고유섭(1905~44)
담당교수 김임수_계명대 교수(미술이론)
고유섭은 일제 암흑기에 39세로 요절한 한국 최초의 미학자이자 미술사학자였다. '무기교의 기교'라는 모순어법을 통해서 '구례 화엄사 각황전', '감은사지 동삼층석탑', '고려자기', '몽유도원도', '백자항아리' 등을 독특하게 해석하면서 한국 예술작품에 대해 극찬하였다. 그의 한국미론을 살펴본다.

3강 [7/06]. ‘힘의 약동’에서 ‘청초미’로의 여정: 윤희순(1902~47)
담당교수 최열_미술평론가, 가나아트센터 기획실장
영민하고 강직한 민족주의자였던 윤희순. 홀로 걷는 미술사학자의 외로움이 짙게 배어 있는 글쓰기로 평생을 보낸 사람. 해방직후 세상을 떠나버린 뒤 아무도 기억하지 않았던 사람. 하지만 주옥같은 글 사이사이 숨어 있는 향기는 여전하다. 민족과 미학의 향기 말이다.

4강 [7/20]. 소규모의 깨끗한 맛, 조선의 美여!: 김용준(1904~67)
담당교수 최열_미술평론가, 가나아트센터 기획실장
젊은 날, 누구도 두렵지 않았던 일급 논객이었다. 어느 날 민족의 향기에 빠져들어 걷던 길을 미술사학 동네로 옮겼고 눈부신 성취를 거둔 사람. 월북한 뒤 고구려고분벽화 연구로 불후의 업적을 남긴 사람. 상고주의자 김용준의 미학은 조선의 미학으로 여전히 우리 안에 살아 숨쉬고 있다.

5강 [7/27]. 궁핍함에서 발현된 선의 미학-정신의 가시화: 애블린 맥킨
담당교수 조은정_한남대 겸임교수(미술사)
벽안의 한국미술 감식안. 식민지 조선에서 태어나 자라난 미국인 애블린 맥킨은 한국에서의 경험과 동아시아 정치, 역사에 대한 해박한 지식으로 한국미술사를 집필하였다. 그가 경험한 한국과 미술의 실체, 그 정신과 양식의 관계에 대한 추론과 제1공화국기에 종합된 한국미술사의 양상을 해부한다.

한국서화예술협회 사단법인 등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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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서화예술협회(회장 김태수)는 서화예술인의 참된 공동체로 승화시키고 서화예술문화발전과 국내는 물론 국제 서화문화교류를 통하여 국제친선 및 국위선양에도 기여함을 목적으로 하는 사단법인 한국서화예술협회로 2005년 5월 11일 허가받았다.

◎한국서화예술협회
(142-810)서울시 강북구 미아동 206-10
(02)981-8331
www.ildo21.com

선화기독교미술관 미술상에 김영순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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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화기독교미술관에서 문화선교에 앞장서며 창작활동에 출중한 업적을 남긴 훌륭한 미술인을 선정하여 격려와 위로를 위한 미술상제도를 마련하였다.

제7회 선화기독교미술관 미술상 수상자는 김영순 목원대교수로 시상은 오는 6월 8일 오전 10시 30분에 선화기독교미술관에서 수여된다.

수상자 김영순씨(1947년생)는 홍익대와 동대학원을 졸업하고 대전섬유조형회장, 목원대 교수로 재임중이다.

ㆍ역대 수상자 명단
조평휘(1회), 강광식(2회), 김세원(3회), 정명희(4회), 최태신(5회), 오세열(6회)

ㆍ기타문의-선화기독교미술관(대전시 서구 월평동 19-3 선화교회 내)
(042)525-3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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