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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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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구려 문화와 예술’ 여름강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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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서대문구 대신동 일향한국미술사연구원(원장 강우방 이화여대 초빙교수)은 ‘고구려의 문화와 예술’을 주제로 여름 강좌를 시작한다.

강좌 내용은 ‘지안 지역과 평양의 도성’, ‘광개토대왕비에 나타난 정복기’, ‘고분 벽화’, ‘불교 조각’, ‘고구려와 낙랑’, ‘고구려와 발해’ 등. 9일부터 8월 11일까지 매주 목요일 오후 7시. 8월 17∼23일엔 중국 고구려 유적 답사도 실시한다. 수강료 15만 원. 02-363-1114

동아일보 2005.6.8

2005년 문화예술 발전 유공자 포상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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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포상 취지
문화예술 발전에 기여한 문화예술인(단체)을 포상하여 문화예술인 사기 진작 및 창작의욕 고취

2. 포상 내용

가. 문화훈장("문화의 날" 계기 문화발전 유공자 포상)
ㅇ 연 혁 : 1973년 제정, 총 599명 서훈
ㅇ 훈장등급 : 1등급 ~ 5등급(금관, 은관, 보관, 옥관, 화관)
ㅇ 서훈인원 : 29명
ㅇ 서훈부문 : 문화예술 전 분야
- 문화일반, 문학, 미술, 음악, 연극·무용, 대중예술 분야 27명
- 출판 및 인쇄분야 2명
※ 2005년부터 '문화유산보호' 부문은 문화재청에서 별도로 포상
ㅇ 공적심사 : 별도 심사위원회 구성

나. 제37회 대한민국문화예술상
ㅇ 연 혁 : 1969년 제정, 총 176명 시상
ㅇ 훈 격 : 대통령상 (부상 : 각 1천만원)
ㅇ 시상인원 : 6명(개인 또는 단체)
ㅇ 시상부문 : 문화예술 전 분야 (6개 부문으로 구분, 각 1명)
- 문화일반, 문학, 미술, 음악, 연극 무용, 대중예술
ㅇ 공적심사 : 별도 심사위원회 구성

다. 제13회 오늘의 젊은 예술가상
ㅇ 연 혁 : 1993년 제정, 총 89명 시상
ㅇ 훈 격 : 문화관광부 장관 상패(부상 : 각 5백만원)
ㅇ 시상인원 : 8명 (연령기준 20대 ~ 30대, 만40세 미만)
ㅇ 시상부문 : 예술 전 분야 (8개 부문으로 구분, 각 1명)
- 문학, 미술, 음악, 전통예술, 연극, 무용, 영화, 대중예술
ㅇ 공적 심사 : 별도 심사위원회 구성

3. 추진 방침

가. 포상 후보자 추천 및 유공자 발굴
ㅇ 공개 추천 접수
- 후보자를 누구나 추천할 수 있도록 포상계획, 신청절차 안내
- 기관, 단체, 지자체, 본인, 타인 등 제한 없이 추천 가능
ㅇ 숨은 유공자 발굴
- 문화예술계 여론수렴 및 공적 심사위원 추천 등 병행

나. 포상 대상자 선정을 위한 공적심사
ㅇ 별도로 공적심사 위원회 운영
- 문화예술계, 언론계 인사 등 분야별 전문가로 구성
ㅇ 공적심사 기준
- 정부포상업무지침, 문화의날서훈및시상에관한처무규정 등을 참고하여
심사위원회에서 심사

다. 포상 일시 및 장소(예정)
ㅇ 일시 : '05. 10. 18(화). 15:00
ㅇ 장소 : 문예회관 대극장

4. 추진 일정

가. 포상 후보자 추천 공고 및 안내 : 6월 7일
ㅇ 중앙 일간지(2개 신문) 공고
ㅇ 유관기관, 문화예술단체, 지자체 등 개별 안내
ㅇ 우리부 인터넷 홈페이지 게시 등

나. 추천 접수 마감 : 7월 11일까지

다. 심사위원회 구성 및 심사 : 7월 말 ~ 8월 초

라. 포상 협의 : 8월 중 (행정자치부와 포상등급 등 협의)

마. 서훈 후보자 경력조회 : 8월 중(행정자치부, 경찰청, 민족문제연구소등)

바. 서훈 후보자 선정 및 서훈 요청 : 9월 중(행정자치부)
ㅇ 행정자치부 서훈 요청(추천) 전에 서훈 대상자에게 수훈 동의 여부 확인
※ 훈장 거부 사례 방지
ㅇ 행정자치부에서 차관회의, 국무회의 심의 후 대통령 재가(9월 말)

사. 포상 대상자 공식 통보 : 10월 초

아. 서훈 및 시상식 : 10. 18(화) 15:00 (예정)

출처-문화관광부 홈페이지





대영 박물관, 약탈당한 그림 주인에게 반환 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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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Guardian, 28 May 2005

나치에게 약탈당한 후 대영박물관(The British Museum)에 의해 구입, 보관되어왔던 어느 유태인 소유의 미술 작품들이 결국 주인을 찾지 못하게 되었다. 지난 27일 재판장은 비록 대영 박물관측이 희망한다 해도 박물관은 그 작품들을 돌려줄 권한이 없다고 판결을 내렸다. 대법원에서도 선례가 될 이번 사건을 맡은 부대법원장 앤드류 모리트(Sir Andrew Morritt)는 단지 '도덕적 의무'로 물품의 상환을 정당화할 수 없다고 전했다. 왜냐하면 1963년 재정된 박물관법령(Museum Act)에 따르면 그것도 엄연히 법적인 위반 행위가 되기 때문이다.

하지만 이번 판결로 인해 유태인 미술품 수집가 알버트 펠드만(Albert Feldmann)의 친지들은 큰 실망감에 빠졌고 왜 자신들이 소유권을 주장할 수 없는지 도무지 이해하기 어렵다는 입장이다. 유럽 횡령미술품 위원회(Commission for Looted Art in Europe)에서 밝혀낸 자료에는 현재시가 150,000파운드(약 3억 원) 가량의 가치를 가진 알버트 펠드만의 그림들이 1930년 그의 생가였던 체코에서 나치에 의해 강탈당했다는 결정적인 증거가 들어 있기 때문이다. 대영 박물관 이사회 역시 반환에 대해 적극적인 입장을 보이며 도덕적 이유에 따른 특별면제를 희망했지만 결국 재판관은 박물관 제정법이 바뀌지 않는 한 불가능한 일이라고 판결했다.

출처- 문예진흥원 홈페이지

2005년 초중등 교사를 위한 문화예술분야 전문가 초청 워크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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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일 덕수궁미술관

문화예술분야 전문가의 연구·활동 사례 공유를 통한 초중등 교사 전문성 강화와 문화예술교육 인식 확산을 위해 미국 컬럼비아대학교의 그레엄 설리번(Graeme Sullivan) 미술교육과 교수를 초빙하여『2005년 초중등 교사를 위한 문화예술분야 전문가 초청 워크숍』을 6월 9일(목) 10:20~14:30, 덕수궁미술관 시청각실에서 개최한다.

그레엄 설리번(Graeme Sullivan) 교수는 최근 화가들이 스튜디오 안에서 펼치는 미술작업이 학자들의 학문적인 연구과 다를 바 없고, 다양한 이론과 경험을 바탕으로 한 연구 과정이라는 이론을 펼친 책을 출간한 바 있다. 이 워크숍을 통해 설리번 교수는 최근 그가 발간한 “연구로서의 미술(Art Practice as Research)” 저서의 바탕이 된 이론에 대해 강연하고 본인의 작업을 통해 그러한 이론이 어떻게 실제 미술작품에서 나타나고 있는지를 보여주고, 이러한 내용이 어떻게 학교 현장의 미술교육에서 활용될 수 있을지에 대해 초점을 맞출 계획이다. 즉, 대중과 유리되어있는 현대 미술분야를 적극적으로 활용한 미술교육 사례 연구, 현대미술에서 다루는 주제 및 보여지는 이미지들이 현대 사회를 살아가는 학생들의 일상생활과 동떨어지지 않았다는 점에 초점을 맞추어, 현대미술과 학생들의 삶을 연결하는 미술교육 이론 및 활용 방안을 제시한다.

또한 문자를 통한 학습 활동 뿐만 아니라 지성과 감성을 복합적으로 활용하는 미술활동이 지적탐구과정의 부분이 될 수 있다는 이론을 바탕으로, 미술교사들이 어떻게 현대사회를 살아가는 학생들의 삶을 적극적으로 학교수업을 통한 미술교육에 반영할 수 있는가에 대한 이론과 방법론을 제시하고자 한다.

※ 이메일 선착순 접수 museum@iarte.or.kr(접수시 성명, 소속, 연락처 기재) 문의)02) 3704-5952

출처-문예진흥원 홈페이지

기초예술연대, 위원회 전환 관련 6차 연속토론회 6월 13일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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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예진흥원의 후원으로 기초예술연대는 ‘문화예술위원회 시대의 문화예술진흥 방안 마련을 위한 범문화예술단체 연속토론회’를 개최하고 있다.

제1차 종합과 제2차 공연분과, 제3차 시각예술분과, 제4차 문학분야 토론회에 제5차 음악과 전통예술분야 토론회에 이어 최종적으로 종합토론회를 오는 6월 13일 서울역사박물관 강당에서 가질 예정이다.

출처-문예진흥원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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