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고


뉴스


  • 트위터
  • 인스타그램1604
  • 유튜브20240110

동정

총20370

영암문화예술촌, 문화학교 '달터아이' 개교

인쇄 스크랩 URL 트위터 페이스북

시골 폐교에 이색 문화촌을 개관한 80년대 민중미술계열의 작가 6명이 문화학교 '달터아이'를 설립, 문을 연다.

전남 영암군 군서면 옛 군서남초등학교에 문화예술촌을 개설한 촌장 김근태(48.서양화), 김금남(42.동양화), 미술평론가 원동석(63) 목포대 명예교수 등 6명은 오는 19일부터 달터아이 수업을 시작한다고 17일 밝혔다.

이들은 문화 혜택을 누리지 못한 농어촌 자녀의 잠재적 창의성 계발과 방과 후 학습지도를 겸한 공부방 도우미를 자처하며 달터아이를 설립했다.

김근태 촌장은 "학생 개인의 잠재력에 근거한 다양한 선택을 존중하며 학생들이 자신의 분야에서 탁월성을 발휘할 수 있도록 유연하고 다양한 교육과정으로 운영한다"면서 "더불어 살아가며 나눔의 삶을 추구하는 대안문화의 창조자를 양성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달터 아이에서는 방과 후 수요일과 일요일 각 1시간씩 수학, 영어, 국어, 과학의 지식교과를 중심으로 학습지도를 하며 나머지 시간은 특성화 교과를 중심으로 운영한다.

특히 학생들에게 텃밭가꾸기, 동물기르기, 집짓기, 요리하기 등의 자립교과와 공예, 문학, 음악, 감성미술 등의 감성교과, 사물놀이, 서예 등 선택교과도 마련됐다.

오는 19일 개강과 함께 농어촌 자녀와 저소득층 자녀 30명을 대상으로 수업이 진행된다.

한편 이 예술촌에는 김근태씨의 '별, 들, 꽃, 바람' 등 6명의 작가의 혼이 담긴 600여점의 작품이 전시돼 있으며 도서관에는 2천여권의 문화, 미술 등 전문 서적이 소장돼 있다.

출처-영암 연합뉴스 6.17

시내 공원서 염색.민화 등 전통문화 체험행사

인쇄 스크랩 URL 트위터 페이스북

서울시 녹지사업소는 19일부터 10월 9일까지 매주 일요일 오후 2시 여의도, 보라매, 천호공원 등 3곳에서 민화와 천연염색 등을 배울 수 있는 `우리문화 순회 체험마당'을 연다고 17일 밝혔다.

이 행사에서는 대나무 부채와 단청, 천연염색, 민화 등 분야별 작가들이 작품을 제작하는 과정을 견학하는 한편 직접 만들어 볼 수도 있다.

참가자는 30명 규모로 현장에서 접수하며 5천원 안팎의 재료비를 내야 한다.

일정은 ▲여의도공원(전통의 숲 사모정)= 6월19일, 7월10일, 9월11일, 10월9일 ▲보라매공원(연못 옆 정자)= 7월3일, 9월4일, 10월2일 ▲천호공원(야외무대)= 6월26일, 8월28일, 9월25일

출처-연합뉴스 6.17

일본 문화재 전문가 관덕정 현장 찾는다

인쇄 스크랩 URL 트위터 페이스북

이와사키 아키히코 문화재부장 등 일본 문화재당국 관계자 8명은 15일 제주를 찾아 관덕정 보수현장과 목관아지 등을 견학한다. 이들은 13일부터 대전에서 열리고 있는 제2회 한.일건조물문화재 세미나에 참석하고 있다.

이번 견학은 문화재청이 관덕정 해체 보수에 따른 건조물 문화재 보존 관리방안에 대해 일본 전문가의 자문을 구하기 위한 것으로, 문화재청 김승한 과장 등 6명도 동행한다.

한편 보물 332호인 관덕정은 조선 세종 30년(1448년)에 안무사 신숙청이 군사 훈련청으로 창건했다. 창건 후 여러 차례 중수가 이뤄졌고, 일제 강점기인 1924년 보수과정에서는 60cm 가량의 서까래가 잘려나갔다는 사실이 확인돼 문화재청 관계자들이 원형복원 방안을 놓고 고심하고 있다. 이로 인해 문화재청이 이번 견학을 마련하는 것은 일본이 81년 전 관덕정 보수 관련 자료를 소장하고 있을 가능성에 주목했기 때문이란 관측이 제기되고 있다.

출처-제주일보 6.15

산업공예디자이너 김준영씨 한국산업디자인전람회 입상

인쇄 스크랩 URL 트위터 페이스북

산업공예디자이너 김준영씨(28.서귀포시 천지동)가 제40회 대한민국산업디자인전람회에서 ‘건축벽면 공간을 위한 유니트 타일 조명디자인 연구’ 작품으로 한국디자인단체총연합회 회장상을 수상했다. 또 ‘생활 속에 자연을 느낄 수 있는 디자인 용품연구’ 작품으론 입선했다.

제주대 산업디자인과를 졸업하고 일본 아이치 현립 예술대학 미술대학원에서 유학 중인 김씨는 이번 수상으로 동 전람회 3회 입상을 달성하면서 추천 디자이너로 선정됐다.

그는 39회 전람회에서는 ‘팽이를 이미지한 도자조명 연구’로 특선을 차지했고, 38회 전람회에서는 ‘시각장애인을 위한 옹기대자인 설계 및 구현’으로 산업자원부장관상을 수상했다.

이와 함께 2002년 제주도 관광.민속공예품 공모전에서는 공동작품 ‘제주옹기 형태를 응용한 디자인 연구’로 공예품 분야 대상을 차지하기도 했다.

이번 전람회 시상식은 오는 17일 서울 코리아디자인센터 6층 컨벤션홀에서 열린다.

출처-제주일보 6.15

국립민속박물관 '특별한 밤' 행사

인쇄 스크랩 URL 트위터 페이스북

국립민속박물관(관장 김홍남)은 6월21일 '국립민속박물관에서의 특별한 밤' 행사를 가진다.

이번 행사는 작년의 박물관 로비 리모델링에 이어 민속박물관이 '뮤지엄숍', '카페', '벽화갤러리' 등 관람객을 위한 편의시설을 새롭게 단장한 것을 기념해 마련한 자리이다.

뮤지엄숍은 한국 전통 문양들을 활용하여 만든 각종 생활 공예 문화상품들을 전시․판매하는 공간으로 기존의 관광상품 판매점의 이미지를 탈피한 선진국형 박물관 뮤지엄숍을 국내 최초로 시도하였다는 점에서 주목을 받고 있으며, 카페 ‘다섯’은 한국 전통음식을 현대적 입맛에 맞게 개발한 한국적 퓨전 음식인 식․음료들을 판매하여 관람객들에게 많은 호평을 받고 있다.

또한 ‘벽화갤러리’는 민속박물관 강당 입구 벽면에 조선의 궁궐에서 사용되던 모란도 병풍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해 그려넣은 작품으로 관람객들이 휴식 하면서 그림까지 감상함으로써 마치 갤러리에 와있는 듯한 느낌을 주고 있다.

T. 3704-3126.

국립민속박물관에서의 특별한 밤

□ 일 시 : 2005년 6월 21일(화) 17:30-20:00
□ 장 소 ; 국립민속박물관 1층 로비 및 야외
□ 행사내용

▣ 뮤지엄숍, 카페, 벽화갤러리 둘러보기
▣ 기획특별전 ‘국립민속박물관 유물수집 10년’전 관람
▣ 방문 환영 특별행사
■ 고사
■ 전통과 현대가 어우러진 특별공연한마당
■ 야외리셉션

하단 정보

FAMILY SITE

03015 서울 종로구 홍지문1길 4 (홍지동44) 김달진미술연구소 T +82.2.730.6214 F +82.2.730.92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