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고


뉴스


  • 트위터
  • 인스타그램1604
  • 유튜브20240110

동정

총20370

사비나미술관, '미술관대안학교' 운영

인쇄 스크랩 URL 트위터 페이스북

사비나미술관(관장 이명옥)은 미술전문가 양성 프로그램으로 '미술관대안학교'를 개설한다.

오광수 전 국립현대미술관 관장과 노준의 토탈미술관 관장을 비롯해 국내 국ㆍ공립과 사립, 기업체 미술관의 전ㆍ현직 관장들과 큐레이터 등이 강사로 나서 미술관 실무와 관련한 다양한 주제로 생생한 강의를 들려준다.

강의는 전시기획, 보도자료 작성법, 마케팅과 전시의 후원및 협찬, 미술관의 운영과 기금활용법, 해외미술관의 전시및 운영사례 분석으로 짜여져 있다.

각 강좌는 9월 5일부터 10주간 진행되며 화요일에는 미술관 경영전문과정(수강료 50만원), 수요일에는 큐레이터 전문과정(30만원), 목요일에는 미술관 홍보 및 마케팅 전문과정(30만원)으로 구성됐다.

참가신청은 8월 5일까지이며 사비나미술관 방문, 전화(☎02-736-4371, 4410), e-메일(savina96@hanmail.net)로 접수하면 된다.

한편 그동안 5개층 가운데 3개층만 미술관 공간으로 운영해온 사비나미술관은 새롭게 공간을 단장해 8월 세미나실과 휴게공간, 실험공간 등을 갖춘 복합문화공간으로 거듭난다.


출처-연합뉴스 6.29

BT 일본근현대미술사 100년 특집

인쇄 스크랩 URL 트위터 페이스북

일본의 권위있는 미술수첩 7월호는 <미술출판사 창업 100주년 기념특대호>로
"일본근현대미술사 100년 1905-2005"를 특집으로 꾸몄다.

내용은 * 권두인터뷰로 시대의 증언자로 이우환, 구사마 야요이, 가와마타 타다시, 모리무라 야수마사, 마루카미 타가시 5명, * 7 찹터와 키워드로 7월호 총 383쪽 중 특집이 204쪽을 차지하는 대형 특집이다.

아트플러스 7월 창간

인쇄 스크랩 URL 트위터 페이스북

새로운 월간 미술잡지 <아트플러스> 창간 7월호가 나왔다.

특집은 "미술로 가질 수 있는 직업의 모든 것" 이며 148쪽 10,000원이다.

주요 내용은

People
전뢰진ㆍ구자명|수밀도 낳는 날에 대한 기약| 홍경한
조광호|조형언어로 빚은 성서의 진리|홍경한
박철환|표피성을 벗어난 철학적 고찰로서의 미적 담론|홍경한
Debbie Han|Terms of Beauty|원주희


Interview_①최용규 열린우리당 국회의원
②안휘준 문화재위원장
③장재창 인사문화보존협회장

- 자세한 내용은 달진닷컴> 뉴스> 미술잡지
참조하세요

문화부 「이달의 문화인물」 사업 종결

인쇄 스크랩 URL 트위터 페이스북

문화관광부는 「이달의 문화인물」 사업을 올해 12월 “최북(조선후기 화가)”을 끝으로 종결키로 했다. 우리 문화에 대한 이해와 자긍심 고취를 위하여 민족문화 창달에 기여한 역사적 인물을 재조명해 온 「이달의 문화인물」 사업은 1990년 7월의 문화인물로 “추사 김정희” 선생을 선정한 이래 2005년 12월까지 장장 15년 6개월 간 총 186명의 문화인물이 선정하여 홍보해왔다.

문화부는 사업 종결 후, 2006년에는 그동안 선정된 「이달의 문화인물」 사업의 데이터베이스를 구축하고 자료집을 발간하여 전국의 도서관 등 각급 기관에 보급할 계획이다.

日, 다카마쓰 고분 석실해체ㆍ벽화 영구보존

인쇄 스크랩 URL 트위터 페이스북

일본 문화청이 고구려 고분벽화의 영향을 받은 것으로 추정되는 일본 나라현 다카마쓰(高松) 고분의 석실을 해체, 변색이 진행되고 있는 극채색벽화(국보)를 끄집어내 항구 보존하기로 결정했다고 현지 언론이 28일 보도했다.

석실 해체가 결정된 것은 습도가 높은 현재의 환경에서 벽화의 보존이 불가능하다는 판단 때문이다. 이르면 내후년 1월부터 해체작업이 시작된다.

일본 문화청은 다카마쓰 고분 발견 2년 뒤인 1974년부터 정기점검을 실시, 2001년 고분 안에서 곰팡이의 대량 발생을 확인했다. 지난해는 벽화의 사신도에 현저한 변색이 진행되고 있는 사실이 밝혀졌다.

석실 해체는 고분 정상에서 밑으로 파내려가 석실을 노출시킨 뒤 석실을 구성하는 15개의 응회암을 분리, 성수도(星宿圖·별자리 그림)가 그려진 천장석과 사신도 등을 그린 측벽을 떼어내 운반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벽화는 전부 밀봉되며 온도와 습도를 제어할 수 있는 별도의 장소에서 복구될 예정이다. 복구는 10년 이상 소요된다. 복구된 벽화는 습도를 60% 이하로 유지할 수 있는 시설에서 항구 보관한다. 해체된 석실은 다시 짜맞추어 고분 안에 복원된다.

다카마쓰 고분 벽화는 벽화에 등장한 여인들의 색동 주름치마와 머리 스타일 등에서 고구려 고분벽화에 등장하는 전형적인 여인상이 재현됐다. 또 청룡과 백호, 주작, 현무를 그린 네 벽의 사신도가 고구려 양식을 닮았으며 흰색 납 안료인 연백(鉛白)을 사용한 것도 고구려 벽화와 유사했다.

이런 이유로 고분의 조성자가 고구려에서 건너온 도래인일 가능성이 크다는 학설이 유력했다.

연합뉴스 6.28

하단 정보

FAMILY SITE

03015 서울 종로구 홍지문1길 4 (홍지동44) 김달진미술연구소 T +82.2.730.6214 F +82.2.730.92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