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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현대미술관『교사초청 전시설명회』참여 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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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현대미술관에서는 일선 초·중·고 교사들을 대상으로 기획전시 이해의 기회와 미술관 감상교육 자료 등을 제공하여 공교육현장과 미술관활동의 연계성 증진을 위해 『교사초청 전시설명회』를 갖는다.

7월23일 교육은 현재 청소년대상 교육프로그램으로 운영 중인 <청소년 현대미술 감상> 시연으로, 학생들에게 미술관 관람시 감상을 돕기 위한 교사의 역할과 작품설명 방법을 현장에서 접하실 수 있는 기회이다.

■ 교육개요
ㅇ 일 시 : 7월23일(토) 오후3시-5시
ㅇ 장 소 : 소강당에서 등록 및 감상활동지 배부 후 전시실로 이동
ㅇ 주 제 : 현대미술 감상 수업 시연
* 청소년 교육 강사 3명이 소그룹으로 나누어 진행

■ 참여안내
ㅇ 신청기간 : 7월11일(월) 오전 10시부터
ㅇ 신청방법 : 국립현대미술관 홈페이지→교육및행사→학교연계교육→교사초청 전시설명회→참가신청 아이콘 클릭 후 신청서작성
ㅇ 참여대상선정 : 선착순 40명 (7월20일 홈페이지에 공지 예정)

■ 기타
ㅇ 기타 문의사항 : 교육홍보과(02-2188-6069) / jecho76@moca.go.kr

출처-국립현대미술관 홈페이지

신한은행, 문화재청과 `남대문 지킴이' 협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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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은행은 5일 서울 중구 태평로 소재 신한은행 본점에서 문화재청과 `1문화재 1지킴이' 협약을 체결하고 숭례문(남대문) 보호활동을 적극 펼치기로 했다고 밝혔다.

`1문화재 1지킴이'는 공공기관이나 기업이 자발적으로 문화재 1건씩을 맡아 보호해 나가도록 하는 운동이다.
이날 협약식에는 신상훈 신한은행장과 유홍준 문화재청장 등이 첨석했다.

신한은행은 앞으로 본점 앞에 위치하고 있는 숭례문 지킴이로 활동하게 된다.
신한은행은 문화재 지킴이 활동을 전국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출처-연합뉴스 7.5

장애인과 함께하는 '박물관 나눔 교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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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경주박물관은 7~8일 장애인과 함께 하는 '박물관 나눔 교실'을 운영한다.

이번 행사는 경주 경희학교와 영천 경북영광학교에서 개최되며 몸이 불편해 박물관을 찾기 힘든 장애인들에게 우수한 전통문화를 보고 배우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프로그램은 전통공예품 만들기(봉산탈 만들기)와 전통예술배우기(봉산탈춤 배우기), 문화강좌(경주박물관 전시품 설명) 순으로 진행된다.

박물관 나눔교실은 지난해 장애인들을 박물관으로 초청해 전시실 해설과 탁본수업을 가졌던 장애인 초청 박물관 체험교실이 계기가 됐다.

경주박물관 관계자는 "거동이 불편한 장애인을 초청하기 보다 직접 찾아가는 형식으로 바꿔 전통문화와 가까워지는 시간으로 만들겠다"고 말했다.

박물관측은 이번 행사를 장애인 대상으로 만들기와 배우기 과정을 운영해온 국립민속박물관과 공동 주관한다.

출처-연합뉴스 7.5

부여박물관, '엄마와 함께하는 백제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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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부여박물관(관장 이내옥)은 여름방학을 맞아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백제 마애불 답사여행 '엄마와 함께하는 박물관-백제 마애불을 찾아서'를 진행한다.

오는 26일, 28일 진행될 이번 답사여행은 백제의 대표적인 마애불인 서산마애삼존불(국보 84호)과 태안마애삼존불(국보 307호)을 찾아간다.

11일부터 15일까지 선착순 80명을 모집한다. 참가비 무료. ☎041-833-8563.

출처-연합뉴스 7.6

中, 수십년간 고분 20만여基 도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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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의 문화재 보호ㆍ관리 부서인 국가문물국은 6일 중국에서 지난 수십년간 고분 20만여기(基)가 도굴돼 수많은 문화재가 해외로 밀반출됐다고 밝혔다.

장바이(張柏) 국가문물국 부국장은 이날 기자회견에서 고분 도굴은 문화재 밀거래와 관련이 크다고 지적하고 중국이 문화재 밀반출ㆍ밀반입 금지 국제협약에 가입한 후 고분 도굴이 줄었다고 말했다.

장바이 부국장은 중국은 올해부터 문화유적 보호에 연간 2억5천만위안(약 240억원)의 예산을 투입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중국에는 문화유적이 40만여개소에 이르고, 그 가운데 7만개소는 각급 문화재로 지정돼 보호를 받고 있다. 각급 문화재중 중요 문화유적으로 지정된 것은 1천271개소, 국가급 문화 유적은 103개소이며 세계문화유산에 등재된 것은 30개소에 이른다.


출처-연합뉴스 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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