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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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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은행 공모제 심사발표 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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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은행 공모제에 응모한 작품심사결과를 당초 8월 23일~24일에 발표할 예정이었으나 작품심사일 조정으로 인하여 8월 26일경로 연기되었다

따라서 공모제 심사발표는 문화관광부 및 국립현대미술관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할 예정.

출처-국립현대미술관 8.22


경기문화재단, 실학박물관 설계 공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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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문화재단은 경기도 남양주시 조안면에 건립 예정인 실학박물관의 현상설계를 공모한다고 밝혔다.

설계는 부지 2000여평에 건축물 연면적 900여평, 소요 예산 90억원 규모로 하되 학습, 놀이, 쉼터, 체험이 공존하는 문화 공간으로 꾸며야 한다. 당선작에는 실학박물관 기본ㆍ실시 설계 용역권이 주어지며, 우수작 1점과 가작 1점에도 1000만원과 500만원의 상금이 각각 수여된다. 작품 접수는 다음달 23일 마감된다. (031)231-7262

- 헤럴드경제 8월 22일자

고양시 문화유적 분포지도 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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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고양시는 지역의 문화유적을 망라한 문화유적 분포지도 제작을 이달 안에 전문회사에 의뢰, 올해말 책자로 발간한다고 21일 밝혔다.

지도는 5천분의 1 크기로 북한산성, 행주산성, 서삼릉, 서오릉 등 고양시 관내 국가지정 문화재 11곳, 경기도 지정 문화재 23 곳, 고양시 향토문화재 44 곳 등 문화재 78 곳이 컬러로 표기된다.

또 앞으로 문화재 지정 필요성이 있는 밥할머니 석상, 북한산 노적사 석사자상 등 130여 곳도 지도에 표기할 계획이다.

시는 문화유적 분포지도 책자와 CD는 물론 인터넷을 통한 상세한 검색이 가능하도록 데이터 베이스도 동시에 구축해 문화재 보존과 각종 개발에 따른 문화재 지표조사 등에 활용할 방침이다

출처-연합뉴스 8.21

경기도 `선사박물관' 건립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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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가 세계적 문화유산으로 평가받고 있는 연천 전곡리 선사유적지에 '경기도 선사박물관(가칭)' 건립을 추진중이다.

22일 도(道)에 따르면 도는 554억원을 들여 전곡리 선사유적지 일대 7만7천㎡부지에 연면적 4천800㎡ 규모의 경기도 선사박물관을 오는 2009년까지 건립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도는 지난달 한국문화관광정책연구원에 타당성 연구용역을 의뢰한 뒤 박물관 건립에 관한 전반사항을 심의.자문하기 위해 학계 및 문화계 전문가 25명으로 건립추진위원회를 구성했다.

박물관에는 지난 78년부터 2002년까지 11차례에 걸쳐 발굴된 아슐리안형 주먹도끼 등 4천여점의 구석기시대 유물과 선사유적지 관련 자료 등이 전시, 보관된다.

또 상설전시관, 특별전시관, 도서실, 교육시설, 휴게시설과 야외전시관 및 부속건물이 들어선다. 도는 내달초 추진기획단을 구성, 박물관 건립을 위한 국제현상설계공모 및 국제학술회의를 추진할 방침이다.

도는 연천군으로부터 시설부지를 무상으로 양여받는 방안을 검토하는 등 연천군이 추진중인 전곡리 선사유적지 종합정비계획과 연계해 박물관 건립을 추진할 예정다.

연천 전곡리 선사유적지에서는 지난 78년 동아시아 최초로 아슐리안형 주먹도끼가 발견됐으며, 그후 일대 23만여평이 국가사적 제268호로 지정됐다.

선사유적지에는 연간 60만명의 관광객이 찾아오고 있다.

출처-연합뉴스 8.22

이천서 국제조각심포지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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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이천시는 오는 26일부터 9월12일까지 관고동 설봉공원 일원에서 제8회 국제조각심포지엄을 개최한다.

심포지엄에는 올해 처음 참가하는 그루지야, 레바논 조각가를 비롯해 12개국 14명의 조각가들이 초청됐다.

특히 2000년 3회 대상 수상자인 노부아키 가나모리(일본)와 2002년 5회 대상 수상자인 죠오지 츠파약(유고) 등이 초청돼 다시한번 수준높은 예술성을 보여준다.

초청작가들은 26일 오후 미란다호텔에서 열리는 개막식과 기념공연에 이어 포천석, 마천석, 문경석 등 순수 국산 석재를 소재로 작품제작에 들어간다.

작품 제작과정은 모두 일반에게 공개돼 생동감 넘치는 조형예술의 제작현장을 체험할 수 있다.

작가들은 행사기간 세미나와 작가교류회를 통해 정보를 나누는 한편 한국민속촌과 호암미술관, 세중옛돌박물관, 인사동 등 우리 문화현장을 둘러볼 예정이다.

출처-연합뉴스 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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