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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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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가 60명 ‘문화의병’결성… 내달 독도지키기 문화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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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복 60주년을 맞아 화가 60명으로 구성된 독도지키기 ‘문화의병’이 조직됐다. 의병대장은 독도 그림으로 유명한 이종상(67) 서울대 명예교수가 맡았다. 독도문화심기운동본부장으로 30년째 독도사랑운동을 펼치고 있는 이 교수는 9월 6일부터 2박3일 일정으로 60명의 문화의병을 이끌고 독도지키기 문화활동에 나선다.

해양경찰청과 문화재청 등의 후원으로 이뤄지는 이번 행사는 독도명예군수인 가수 정광태씨 등이 참가하는 해돋이 퍼포먼스 ‘해야 해야’에 이어 ‘역사와 의식,독도진경’을 주제로 참가 화가들의 독도 스케치 작업이 진행된다. 화가들은 민경갑 함섭 박광진 박성태 서용 등 장르별·지역별로 안배됐으며 이들의 독도 그림은 오는 11월쯤 전시될 예정이다.

출병을 앞둔 이종상 교수는 “나라를 사랑하고 국토를 지키는 일에 몫이 따로 있지 않다”면서 “화가들은 총칼 대신에 붓을 들고 우리의 주권을 수호하는 데 앞장설 것”이라고 말했다.

출처-국민일보 8.25

강영호 화백 제주문화원에 작품 기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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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양화가 강영호 화백이 제주문화원에 ‘초가’ 작품 25점을 기증한다.

이순을 넘긴 강 화백은 2001년 신부전증으로 생의 고비를 넘긴 뒤 스스로를 ‘새로 태어났다”고 각인시켰다. 이후 지난날을 돌아보며 옛 것에 애착을 가졌고 문득 ‘전통문화 보존에 힘쓰는 제주문화원에 작품을 기증하면 어떨까’라는 생각에 다다르자 실행에 옮기게 된 것.

봄, 여름, 가을, 겨울의 초가를 담은 작품들은 그의 투병생활 중 작업된 것들이다. 강 화백의 트레이드마크인 ‘스프레이 기법’이 배제되고 철저하게 사실적인 시선에 입각해 그려졌다.

제주문화원은 다음달 5일 기증식을 마련한 뒤 이날부터 14일까지 전시회를 열 계획이다. 기증작품 판매 수익금은 지역문화발전기금으로 쓰여진다.

강 화백은 “새 생명을 얻었다고 항상 되뇌고 있다”면서 “그림을 통해 베푸는 삶을 살고 싶다”고 밝혔다.

출처-제주일보 8.17

제8회 광주신세계미술제 응모접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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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일까지 포트폴리오, 기획안 제출

지역작가를 대상으로 초대전 작가 공모를 하는 '제8회 광주신세계미술제'가 20일부터 오는 31일까지 역량 있고 참신한 작가의 지원을 기다린다.
제8회 광주신세계미술제는 별도의 출품료와 장르구분 없이 광주광역시, 전라남도, 전라북도 지역의 출신작가나 현재 이 지역에서 활동하는 작가를 대상으로 공모하며 연령제한 없이 개인과 단체로도 출품가능 하다.

응모자는 기존 작업의 내용을 알 수 있는 작품사진 10매 이상, 기존 작품세계에 대한 설명글, 수상자로 선정된 이후의 전시내용을 알 수 있는 계획서와 함께 당사에서 정한 응모원서 등을 담은 A4, A3 파일의 포트폴리오를 기간 중에 광주신세계갤러리로 접수하면 된다.
수상작가로 선정된 사람은 상금(대상 700만원, 장려상 5명 각 100만원)과 함께 개별초대전이 개최되며, 특전으로 수상작가 해외교류전(해외문화답사 포함) 및 타지역 교류전에 초대된다.

출처-광남일보 8.19

덕수궁미술관,『광복 60주년 기념 - 한락연 特別展』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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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현대미술관은 북경의 중국미술관과 공동주최로 8월 30일부터 10월 30일까지『광복 60주년 기념-한락연 특별전』을 덕수궁미술관에서 개최한다.

ㅇ 전 시 명 : 광복 60주년 기념 - 한락연 특별전
ㅇ 전시기간 : 2005. 8. 30. ~ 10. 30.
※ 개 막 일 : 2005. 8. 29(월) 오후 4시
ㅇ 전시장소 : 덕수궁미술관 제3,4전시실
ㅇ 출품작품 : 유화, 수채화, 드로잉
ㅇ 작 품 수 : 115점 외 기타작가 관련 자료다수
ㅇ 주 최 : 국립현대미술관, 중국미술관

* 韓 樂 然(본명 한광우) 1898~1947

- 1898 중국 길림성 용정에서 출생
- 1914 용정전화국의 화무원
- 1919 3.13용정항일투쟁 참가, 태극기를 직접 그려 나누어줌, 소련으로 감
- 1922 중국민주주의 혁명가 손중산 선생 방문, 그의 교시에 커다란 고무
- 1923 중국 공산당에 가입, 상해미술전문학교 2년간 수학
- 1929 프랑스 유학
- 1937 귀국 후 항일투쟁 계속, ‘동북항일구망총회’의 선전과 연락사업 참가
- 1940 보계 경비사령부에 체포, 수감
- 1943 출옥, 제자 황주와 함께 많은 풍경화와 풍속화를 그림. 개인전 수차례가짐
- 1945 신강, 하서주랑, 돈황 등지로 감
- 1947 초 전람회, 7월에 전람회 고고발굴을 위해 란주로 가는 여객기를 타고 가는 도중 비행기 추락사고로 사망


* 전시관련 문의 : 덕수궁미술관 박미화 02)2022-0613

출처-국립현대미술관 홈페이지

청주국제공예비엔날레 대상작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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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국제공예비엔날레 대상작 선정

청주국제공예비엔날레 조직위원회는 `제4회 청주 국제공예비엔날레 공모전' 대상 작품으로 윤주철(34)씨가 출품한 도자분야의 `기(器)'를 선정했다고 23일 밝혔다.

이 작품은 항아리의 형태를 숨기면서 표면의 돌출된 끝 부분이 항아리선을 드러나게 하는 등 멀리서 볼 때보다 자세히 보기위해 다가설 수록 신비감을 더해준다는 평가를 받았다.

또 조직위원회는 금상에는 금속분야 이진원씨의 `Catch & Player`, 목칠분야 이재영.박기태씨의 `시간의 문', 섬유분야 김혜란씨의 `어둠의 저편', 기타 분야 래니 버그너(미국)씨의 `Symbiote'를 뽑았다.

은상과 동상도 5개 분야별로 1개 작품씩을 선정했다.

이들 작품은 공예비엔날레 기간(9월 30-10월 23일)에 전시되고 대상 2만달러, 금상 1만달러, 은상 2천500달러, 동상 1천달러의 상금이 주어진다.

이번 공모전에는 43개국에서 882명의 작가들이 1천21점을 출품했다.

출처-연합뉴스 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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