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고


뉴스


  • 트위터
  • 인스타그램1604
  • 유튜브20240110

동정

총20370

박물관·미술관 교육 전문인력 양성 및 지원방안 중간보고 및 토론

인쇄 스크랩 URL 트위터 페이스북

문화관광부와 (재)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은 학교교육과 연계한 박물관·미술관의 교육프로그램 운영을 내실화하고 박물관·미술관 교육 전문인력의 교육활동 참여를 확대하고자 추진 중인 『박물관·미술관 교육 전문인력 양성 및 지원방안 연구』의 중간 보고 및 토론의 자리를 마련한다. (9월 28일(수) 14:00~17:00, 서울문화재단 대학로연습실)

“공교육과 연계한 박물관·미술관 교육의 필요성 ”

아이들에게 예술적인 감성을 느끼게 하거나 과거의 모습을 보여주고자 할 때 어떻게 하여야 할까?

문화감수성의 계발이 강조되면서 학교 밖 체험학습을 위해서는 공교육과 문화기반시설간을 연계한 다양한 교육프로그램의 운영이 필요하다.

또한 주 5일 근무제로 인한 문화환경의 변화는 다양한 수요를 창출하였으며 박물관·미술관 또한 단순 감상을 위한 전시에서 벗어나 체험적 전시를 지닌 형태로 변하고 있다.

이러한 사회적·문화적 배경은 박물관·미술관의 교육적 기능과 역할의 중요성에 대한 인식과 더불어 학교연계 및 가족단위 프로그램의 수요 충족을 위해서는 프로그램을 기획·운영할 수 있는 교육 전문인력은 부족한 것이 현실이다.

따라서 이 연구는 실제 운영 사례 조사 및 국내의 박물관·미술관 에듀케이터 등 핵심인력 집담회, 공청회를 통한 의견수렴 등을 통해 박물관·미술관 교육 전문인력의 개념 및 역할, 운영방안 및 중장기적인 지원정책, 관련 전문인력 양성 교육 및 재교육 프로그램 운영지원 등 현실적인 방안을 담을 계획으로 있다.

이번 포럼에는 <박물관·미술관 교육 전문인력의 양성 및 지원방안> 이라는 주제로 교육현황 및 제도에 대한 구체적인 분석, 다양한 수요에 대응하는 프로그램 개발과 전문인력 확보를 통한 중장기적인 발전방안을 제시할 것이며 박물관·미술관 교육을 활성화하기 위한 다양한 의견들이 제시되고 현실적인 맥을 이어 갈 수 있는 뜻 깊은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출처-문화관광부 홈페이지

서울시립미술관 무료관람 안내

인쇄 스크랩 URL 트위터 페이스북

2005. 10. 1 청계천 복원 준공 행사에 따른 서울시 『 청계천 투어 프로그램 추진계획 』과 관련하여 서울시립미술관에서는 모든 관람객들에게 무료입장으로 개방한다.

■ 관람시간
- 평일 : 10:00 ~ 22:00
- 토, 일요일 : 10:00 ~ 19:00
※ 입장은 관람종료 1시간 전까지 가능

출처-서울시립미술관 홈페이지 9.23


국립청주박물관 23일까지 어린이 공예비엔날레

인쇄 스크랩 URL 트위터 페이스북

국립청주박물관은 23일까지 어린이 공예축제 한마당 제1회 전국어린이공예비엔날레를 개최한다. 이 행사는 2005청주국제공예비엔날레의 연계 프로그램으로 어린이공예작품 공모전 수상작 전시와 공예체험 프로그램, 문화행사 등으로 꾸며진다.

박물관 앞마당과 잔디밭에 설치되는 체험행사장에는 도자공예, 칼라믹스, 압화공예, 북아트, 구슬공예 등 13개 공예체험코너가 설치된다. 지역 공예단체들이 운영하는 체험장들은 어린이들이 쉽고 재미있게 만들어 볼 수 있는 공예 아이템을 중심으로 구성됐다.

또 3차원 입체영화 상영, 레크리에이션, 캐릭터쇼 등 각종 문화행사가 마련돼 재미있게 축제를 즐길 수 있다.

이와 함께 국립청주박물관은 공예비엔날레를 기념하기 위해 제4전시실에 전통공예의 흐름을 재조명하는 전시회 충북 전통공예 특별전을 마련했다.
충북지역에서 출토된 전통공예품 100여점을 한 곳에 모은 전시회로 선조들의 예술감각과 공예기술을 만날 수 있다.

출처-대전일보 10.17

2005 한국미술이론학회 심포지엄

인쇄 스크랩 URL 트위터 페이스북

2005 한국미술이론학회 학술심포지엄

주최: 한국미술이론학회
유영국미술문화재단
주관: 한국미술이론학회
제목: 한국의 초기 추상미술
일시: 2005년 11월 5일 (토) 10:00~5:30
장소: 국민대학교 예술대학 시청각실

내용 및 발표자

사회 : 최태만(국민대)
10:00~10:30 개회사/ 한국미술이론학회 회장 정영목
축사 /유영국미술문화재단 이사장 윤명로

10:30~11:00 발제: 추상, 우리에게 어떤 의미가 있는가?
오광수 (前국립현대미술관 관장)

11:00~11:40 1. 한국의 근대추상미술/ 정형민 (서울대)

11:50~12:30 2. 1920~30년대 일본의 추상미술
고바야시 슌수케 小林俊介 (야마가타 대학 山形大學)


12:30~2:00 점심

사회 : 강태성(국민대)
2:00~2:40 3. 추상, 그 미학적 담론들의 초기 현상
이인범 (한국예술종합학교 한국미술연구소)

2:40~3:20 4. 김환기 /김현숙 (홍익대)

3:20~4:00 5. 유영국 /정영목 (서울대)

4:00~4:15 휴식

4:15~5:30 종합토론
사회: 김정희 (서울대)

질의 : 김백균(중앙대), 김영순(예술의전당 전시감독), 박일호(이화여대), 윤범모(경원대), 김영호(중앙대)

문의사항: 학술간사 정현미(011-9632-7709), 총무간사 황명현(011-9965-4327)

갑골문 자전 국내 처음 선보여

인쇄 스크랩 URL 트위터 페이스북

양동숙 교수 '갑골문해독' 출간

숙명여대 문과대학장 양동숙 교수가 10여 년의 집필 기간 끝에 국내 최초로 갑골문 자전을 펴냈다. '갑골문 해독'(도서출판 서예문인화)이 그것.

갑골문자는 3천300여 년 전 중국 상대(商代) 후기 왕실에서 사용했던 문장형식을 갖춘 중국 최초의 문자. 1899년 갑골문이 발견된 이래 중국 내에서는 물론 세계적인 학계의 주목을 받아 현재 14개국 500여명의 외국 연구자를 포함해 4천여명이 갑골문 연구에 매달리고 있다.

국내의 전문 갑골문자 연구자인 양동숙 교수는 이 책에 중국의 갑골문 자료집 '갑골문합집'에 실린 갑골 4만2천여편 가운데 탁본이 선명하고 자료가치가 있는 400여편을 22개 항목으로 분류해 수록했다.

갑골에 새겨진 본문을 정자로 풀어서 우리말로 옮기고 갑골문과 관련 있는 내용과 주요 사항은 해설을 따로 붙였다. 이와 함께 갑골문의 발견·명칭·점복과정·연구사·특징 등을 함께 수록해 갑골학 입문서를 겸하고 있다.

양 교수는 "중국 고대의 정치, 경제, 사회, 문화, 천문, 기상 등의 내용이 기록돼 있는 갑골문은 고대 고대인의 사유 체계를 담고 있으며 갑골문자 자체가 예술작품"이라고 말했다.

1천40쪽. 6만원

출처-연합뉴스 9.23

하단 정보

FAMILY SITE

03015 서울 종로구 홍지문1길 4 (홍지동44) 김달진미술연구소 T +82.2.730.6214 F +82.2.730.92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