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고


뉴스


  • 트위터
  • 인스타그램1604
  • 유튜브20240110

동정

총20370

부산서 APEC기념 '조선왕조 궁중채화전'

인쇄 스크랩 URL 트위터 페이스북

한국꽃문화학회(이사장 황수로 동국대 석좌교수)는 다음달 3일부터 한달 간 부산시립박물관에서 '조선왕조 궁중채화전'을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다음달 18~19일 부산에서 열리는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정상회의를 기념해 열리는 것으로 고종 임인년(1902년) 진연(進宴)에 사용된 각종 꽃장식을 '진연의궤'(進宴儀軌)에 나온 대로 재현한 작품들이 선보일 예정이다.

'진연의궤'란 조선시대 궁중의 연례(宴禮)인 진연(進宴), 진찬(進饌), 진작(進爵) 등에 관한 일반 의식(儀式)을 적은 책으로 연회에 사용된 음식, 음악, 춤, 장식 등이 담겨있다.

전시에는 황 이사장이 제자들과 지난 1년간 직접 만든 '채화' 10만 송이와 함께 연회에 사용됐던 각종 기물들이 무형문화재보유자들의 참여로 제작돼 소개된다.

대구에서 이인성특별전

인쇄 스크랩 URL 트위터 페이스북

한국근대화단의 귀재 - 이인성 특별전

대구가 낳은 천재 서양화가이며, 한국 근대화단의 귀재로 늘리 알려진 이인성(李仁星)이 사후 55만에 고향인 대구에서 대규모 유작전이 열린다.

▐ 기 간 : 2005. 11. 3(목) - 14(월) 《12일간》
▐ 장 소 : 대백프라자갤러리
▐ 입장요금: 〈개인〉 일반(대학생포함) : 3,000원
청소년(중․고교생) : 2,000원
〈단체 (10인 이상)〉일반(대학생포함) : 2,500원 청소년(중․고교생) : 1,500원

1954년 대구 백향다방 유작 전시회 이후 51년만에 대구에서 마련되는 최대규모인 이번 특별전에는 2000년 호암갤러리 작고50주기 대규모 회고전 미공개작 발굴도 함께 전시되며 그의 대표적인 유작 40여점(유화, 수채화, 수묵, 드로잉 등)과 작가가 직접 스크랩한 신문기사, 관전수상 기념엽서, 사진 등과 함께 작품 속에 등장하는 화병, 손때묻은 파레트, 나이프 등 유품 들도 다수 전시된다. 특히 이번 특별전에는 ‘향토회’ 회원 유작 총 10여점 (서동진, 김용준, 박명조, 배명학, 김용조) 등이 함께 전시될 예정이다.

전시기간 중 하루 3회의 도슨트(docent)가 진행하는 작품설명회가 있으며, 그의 예술세계를 소개하는 DVD영상물도 상영된다. 전시장 중앙에는 그의 황금기로 대표되는 ‘남산동 아틀리에’도 고스란히 재현된다. 한편 11월10일(목) 오후3시에는 전시 기념 강연회가 마련되어 이인성의 생애와 예술세계를 이해하는데 큰 도움을 줄 것이다.

미술창작스튜디오 발전방향 모색을 위한 세미나

인쇄 스크랩 URL 트위터 페이스북

국립현대미술관은 ‘미술창작스튜디오 발전방향 모색을 위한 세미나’ 를 개최한다.

■ 일시: 2005. 11.1(화), 14:00~16:20
■ 주최: 국립현대미술관 미술관정책과
■ 장소: 창동스튜디오 전시실
■ 진행방법: 발제자 주제발표 후 자유토론
■ 사회자: 조주현(창동프로그램 매니저)
■ 발제자
· 제1주제: 왜 창작스튜디오 정책인가
- 박신의(한국문화예술위원회 위원, 경희대학교 교수)
· 제2주제: 창작스튜디오 정책을 위한 법·제도 개선 방안
- 양현미(한국문화관광정책연구원 기획조정실장)
· 제3주제: 지역활성화 및 균형발전을 위한 창작스튜디오 지원 방안
- 김찬동(한국문화예술위원회)
■ 토론자: 김윤환(작가, 오아시스 프로젝트 기획 진행)
김준기(예술학), 차기율(창동스튜디오 2기 작가)

출처-국립현대미술관 홈페이지

'한.중 미술교류 페스티벌' 연기서 개막

인쇄 스크랩 URL 트위터 페이스북

한국과 중국의 젊고 진취적인 미술가들이 한자리에 모여 작품을 전시하고 우의를 다지는 '한.중 미술교류 페스티벌'이 30일 충남 연기문화예술회관에서 개막돼 4일간의 일정에 들어갔다.

'자연과 영혼의 만남'이란 주제로 마련된 이 페스티벌에는 한국측의 서양화, 사진, 조각품, 공예작품 20여점과 중국측의 중국화, 유화, 디자인, 서예 30여점 등 모두 50여점이 선보였다.

강대철 페스티벌조직위원회 위원장은 "이 행사는 양국의 예술세계를 이해할 수 있는 소중한 기회"라며 "앞으로 일회성 행사가 아닌 국제적인 행사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 연합뉴스 2005.10.30

서산 안견문화제 `팡파르'

인쇄 스크랩 URL 트위터 페이스북


(서산=연합뉴스) 정윤덕 기자 = 조선시대 대표적 산수화가인 현동자(玄洞子) 안 견(安堅) 선생의 예술혼을 기리기 위한 2005 안견문화제가 29일 오후 5시 충남 서산시 안견기념관에서 거행된 추모제를 시작으로 이틀간의 일정에 들어갔다.

오후 6시부터는 지곡면 현대파워텍 광장에서 개막식과 인기가수 축하공연이 펼쳐졌다.

30일에는 시 문화회관 광장에서 안견미술대전, 도내학생미술실기대회, 안견문학백일장, 미술체험 프로그램 등이 이어진다.

안견기념사업회 관계자는 "이번 문화제는 전국 규모로 성장한 안견미술대전을 비롯해 학생실기대회와 문화예술 공연 등 다채로운 행사로 짜여졌다"며 "시민화합형 축제로 승화될 수 있도록 준비에 만전을 다했다"고 말했다.

cobra@yna.co.kr

하단 정보

FAMILY SITE

03015 서울 종로구 홍지문1길 4 (홍지동44) 김달진미술연구소 T +82.2.730.6214 F +82.2.730.92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