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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ㆍ유럽 박물관 관계자 초청 심포지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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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물관의 평생교육적 기능에 대해 해외 박물관 관계자들과 함께 토론하는 국제심포지엄이 서울에서 열린다.

서울역사박물관(관장 김우림)은 3-4일 서울역사박물관 강당에서 '도시역사박물관의 평생교육 활성화 방안'을 주제로 국제심포지엄을 개최한다.

전시와 유물관리에 치중해온 기존의 박물관 기능에서 한층 나아가 박물관의 교육문화적 기능이 점점 중시되는 추세다. '박물관 평생교육'은 기존 박물관의 교육활동을 발전시킨 개념으로, 박물관을 통해 축적된 정보를 시민 누구에게나 평생에 걸쳐 제공하는 것을 의미한다.

3일에는 '아시아 도시역사박물관의 평생교육'을 주제로 '한ㆍ중ㆍ일 수도박물관 국제 심포지엄'이, 4일에는 유럽 도시역사박물관의 평생교육을 주제로 '유럽 박물관 초청 국제 심포지엄'이 각각 열린다.

베이징수도박물관, 일본 에도도쿄야외건축박물관, 그리스 아테네도시박물관, 스페인 마드리드시립박물관 등 해외 유수 박물관 관계자들이 각국 박물관의 평생교육 기능ㆍ현황에 대해 발표하고, 한국 관계자들이 토론에 참여한다. ☎02-724-0141.

출처-연합뉴스 11.1

제1회 석남미술이론상에 김영나 서울대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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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10/27 15:02 송고

(서울=연합뉴스) 류창석 기자 = 제 1회 석남미술이론상 수상자로 김영나(54)
서울대 고고미술사학과 교수가 선정됐다.

한국 근.현대 미술에 대한 학문적 관심과 열정으로 수준 높은 논문들을 발표해
온 김 교수는 그동안의 연구성과를 압축해 영문으로 출판한 'Tradition, Modernity
and Identity : Modern and Contemporary Art in Korea'로 이 상의 초대 수상자로
선정됐다.

이 상은 한국 미술평론계의 원로인 석남 이경성(86) 전 국립현대미술관장의 활
동을 기리고 그의 평론 업적을 이어받을 이론가들을 격려하기 위해 최태만 국민대
교수, 정준모 덕수궁미술관장, 최열 가나아트센터 기획실장, 김달진 김달진미술연구
소장, 조은정 한남대 겸임교수 등 후배들이 뜻을 모아 제정했다.

이와 함께 석남젊은이론가상은 웹진인 '미술과 담론'을 통해 최근 전시에 대한
비평을 꾸준히 발표하고 있는 평론가 이선영(40) 씨에게 돌아갔다.

시상식은 내년 2월경 석남미술상과 함께 개최할 예정이다.

kerberos@yna.co.kr


국립미술창작스튜디오‘2005 입주작가 공동 워크숍’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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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현대미술관(관장 김윤수)에서는 창동・고양 미술창작스튜디오 고양2기 입주작가 및 창동4기 입주작가의 프레젠테이션과 외부 전문 패널의 토론의 장으로 마련 될 ‘2005 입주작가 공동 워크숍’을 오는 11월 7일 (월)부터 11월 18일 (금) 2주에 걸쳐 고양 및 창동스튜디오 전시실에서 개최한다.

국립미술창작스튜디오에서 매년 기획되는 공동 워크숍은 입주작가의 작업에 대한 외부 전문가 등의 분석 비평을 통해 새로운 창작 아이디어 획득의 기회를 부여하고, 입주작가 상호간 작업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한편, 작업실 개방을 병행하여 작가의 작업을 프로모션 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고자 기획된다.

특히, 2005년부터 시행된 ‘아시아작가 초청 프로그램 (Asian Artists Fellowship Program)`을 통한 중국, 인도네시아, 태국, 필리핀, 말레이시아 등지의 젊은 미술가들의 참여에 따른 아시아 현대미술에 관한 특별강연을 마련하여 아시아 미술 지형네트워킹에 관한 현주소와 그 가능성을 타진해 볼 예정이다.

이번 공동워크숍에는 현재 고양과 창동스튜디오에 입주해 있는 국내외 장단기 입주작가 28명, 아시아 초청작가 5명, 그리고 국제교환입주 참여 작가 3명을 포함, 총 36명이 참여해 작업에 관한 프레젠테이션을 하며, 국내 미술평론가 및 큐레이터로 구성된 24명의 초청 전문 패널과 1:1 작업실 토론을 거쳐 피드백을 주고받게 된다.

이번 워크숍 기간에는 해당 작가의 오픈 스튜디오도 함께 이루어져 패널 및 청중에게 작업에 대한 이해를 한층 심화시킬 수 있도록 구성하였으며, 큐레이터 이원일과 미술평론가 유진상이 각각 고양과 창동스튜디오에서 ‘아시아 현대미술 동향’(11.7)과 ‘아시아 현대미술의 정체성’(11.16)을 주제로 특별강연을 한다.

이번 공동 워크숍에는 미술대학생 및 미술계 종사자, 그리고 관심 있는 일반의 참여도 가능하며 스튜디오 관람과 작가와의 대화를 통한 자유로운 소통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문의)
● 고양미술창작스튜디오 : (우. 412-804) 경기도 고양시 덕양구 관산동 656
TEL. (031)962-0070, FAX. (031)962-4470
● 창동미술창작스튜디오 : (우. 132-040) 서울특별시 도봉구 창동 601-107
TEL. (02)995-0995, FAX. (02)995-2638

첨부) 장르별 워크숍 개최 일정 1부. 끝.

출처-국립현대미술관 홈페이지

충주 선사유적박물관 9일 개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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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충주시 동량면 조동리에 선사유적 박물관이 건립돼 9일 문을 연다.

2일 시에 따르면 동량면 조동리 일원 남한강변에서 구.신석기 및 청동기 등 선사유물이 발굴됨에 따라 2003년 9월부터 모두 47억원을 들여 박물관 건립을 추진, 최근 완공됐다.

이 박물관은 조동리 1370-1 일대 7천672㎡의 부지 위에 지하 1층, 지상 2층, 연면적 1천659㎡ 규모로 출토유물 124종, 203점 가운데 국가로부터 89건, 146점을 대여받아 전시하게 된다.

1층 생활문화실은 상징공간, 조동리 선사유적지, 한국의 선사문화, 조동리의 생활상 등을 전시한 제1전시실과 사무실, 휴게실, 수장고 등이 있다.

또 2층에는 벼의 기원과 진화, 한국의 도작 농경, 조동리의 농경생활 등이 전시된 제2전시실(쌀 문화실)과 영상실, 자료실, 체험전시실, 학예연구실이 있고 야외에는 조동리 선사유적지와 주차장이 있다.

시는 박물관 개관을 널리 알리고 이를 기념하기 위해 9일 오후 2시 동량면사무소 옆 조동리 선사유적박물관에서 관내 주요인사, 기관단체장, 일반시민 등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관행사를 갖기로 했다.

출처-연합뉴스 11.2

김환기 생가 근대문화유산 등록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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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대표적 근대화가인 수화(樹話) 김환기(金 煥基.1913-1974) 화백의 생가에 대한 근대문화유산 등록이 추진되고 있다.
전남 신안군은 1930년대 후반 한국 추상미술의 제1세대로 한국의 대표적인 근대화가인 김 화백의 신안군 안좌면 읍동리 생가를 문화유산으로 등록하기 위한 작업이 문화재청을 중심으로 진행되고 있다고 2일 밝혔다.

군 관계자는 "최근 문화재청이 복원된 김 화백의 생가 위치와 지붕 기와, 목재 등이 당시 것인지에 대한 확인 요청을 해왔다"면서 "문화유산 등록과 함께 김환기 미술관 민자 건립 방안 등도 검토되고 있다"고 말했다.

20평 크기의 생가는 1910년 백두산에서 가져 온 소나무로 건축한 북방식 'ㄱ'자 기와집으로 2억6천여만원을 들여 6년전 복원됐으며 1992년 전남도 지방기념물 제146 호로 지정됐다.

특히 신안군은 김 화백이 화실로 사용했던 인근 민가를 매입, 화실을 복원 할 계획이다.

출처-연합뉴스 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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