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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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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 큐비즘>전, 국제 심포지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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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그동안 서구일변도의 미술사의 범주에서 크게 벗어나지 못했던 것 같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유럽이나 미국은 알아도 우리의 이웃 아시아 미술에는 전혀 경험하거나 이해 할 기회가 없었던 것 같습니다.

이에 한국, 중국, 일본을 포함하여 필리핀, 인도, 인도네시아, 베트남, 싱가포르
, 태국(타일랜드), 말레이지아, 스리랑카등 11개국의 큐비즘이라는 공통적 특성을 바탕으로 어떻게 같고 다르게, 그리고 표현했나를 비교함으로써 서로의 같음과 다름을 보여주게될 이 전시는 한류문화의 확산을 위한 아시아권 친구만들기 그리고 친구 이해하기 차원에서 덕수궁미술관은 오는 11월 10일 부터<큐비즘 인 아시아>전을 개최합니다.

이와 함께 11월 19일 국제교류재단 서울센터(전 호암미술관, 순화동 중앙일보사 1층)에서아시아 미술이론가들을 초청하여 세미나를 개최합니다.
체계적인 아시아 미술관련 최초의 세미나 이자 미술전람회가 될
이번 세미나에 많은 분들을 초치하려고 하나 동시통역등의 문제와 장소상의 문제로 약 150분에 한해서 미리 예약을 통해 접수를 받습니다.

관심 있는 분들은 우리미술관의 홈피를 방문하셔서 신청 바랍니다.
선착순 150분만 모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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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 큐비즘>전 부대행사 국제 심포지엄


아시아 20세기 미술
국립현대미술관 덕수궁미술관은 2005년 11월 11일부터 2006년 1월 30일까지 <아
시아 큐비즘: 경계없는 대화>전을 엽니다. 이번 전시에서는 ‘큐비즘’이라는 테
두리 속에서 공존하는 아시아 11개국의 근대회화 작품 113점이 전시됩니다.
이 전시와 관련하여 학술 심포지엄 <아시아 20세기 미술>을 한국국제교류재단과 공동으로 주최하고자 합니다. 그동안 한국에서는 중국과 일본을 제외한 아시아의 근대미술에 관해서는 널리 알려지지 못했다고 할 수 있습니다. 그런 점에서 본 심포지엄은 그동안 소개되지 못했던 아시아 특히 남아시아, 동남아시아 각국의 근대미술의 양상을 소개하는 한편, 20세기의 역사 속에서 아시아 국가간의 직간접적인 교류의 양상을 살펴보는 데 주안점을 두었습니다. 이번 심포지엄은 20세기의 아시아 미술을 통해 아시아 미술의 현주소를 가늠함과 동시에 미래의 방향을 생각해보는 자리가 될 것입니다.

개요
l 일시: 2005년 11월 19일(토) 10:00~17:00
l 장소: 한국국제교류재단 문화센터(순화동 중앙일보사 건물 1층)
l 대상: 미술에 관심있는 일반인 및 학생 150명
l 주최: 국립현대미술관, 한국국제교류재단
l 주제: <아시아 20세기 미술>
l 발표자 소개:
Session 1. 아시아 각국의 20세기 미술
- <인도> 루비나 카로데, 미술사가 및 독립큐레이터(인도)
- <인도네시아> 아궁 후자트니카즈농, 스라사르 수나리요 아트 스페이스(SSAS) 학
예연구원(인도네시아)
- <필리핀> 패트릭 D. 플로리스, 필리핀 국립대학교 교수(필리핀)
Session 2. 아시아 국가간의 문화 네트워크
- <1930년대 동아시아의 국제성> 오무카 토시하루, 츠쿠바대학 교수(일본)
- <1950년대 아시아 문화와 미국의 영향> 김영나, 서울대학교 교수(한국)
- <1950년대~1970년대 아시아 국가의 정치미술> 아흐마드 마샤디/ 조이스 팬, 싱가포르미술관 학예연구원(싱가포르)

신청접수
일시 : 2005. 11. 7.(월) 10:00 부터
신청방식 : 덕수궁미술관 홈페이지에서 신청 www.moca.go.kr (선착순 150명)

문의 : 덕수궁미술관 김인혜 tel. 2022-0616 inhye74@moca.go.kr
Symposium Program

2005 광주디자인비엔날레 3일 폐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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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람객, 17일 동안 30만 여명 육박
디자인도시 광주, 발돋움 발판


삶과 디자인을 연계해 세계 디자인계에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한 2005광주디자인비엔날레가 17일간의 디자인 향연을 마치고 3일 폐막한다.

‘삶을 비추는 디자인’을 주제로 지난달 18일 개막한 광주디자인비엔날레에는 1일까지 25만3,578명의 관람객이 찾아 왔다. 이는 1일 1만7,000명에 가까운 관람객으로 폐막 때까지 30만 명에 육박하는 관람객이 전시를 찾을 것으로 예상된다. 이러한 관람객은 제1회 광주비엔날레 이후 최대이다.

또 디자인비엔날레의 성공으로 광주는 문화예술의 도시로 전 세계적으로 확실히 각인되면서 디자인 도시로의 성공을 약속받을 수 있게 되었다.

- 광주디자인비엔날레 보도자료

"도시역사박물관의 평생교육 활성화 방안" 국제 심포지엄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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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시아 및 남유럽 박물관 전문가 초청 발표 및 토론

2005년 11월 3∼4일, 서울역사박물관 강당


서울역사박물관(관장:김우림)은 11월 3∼4일에 동아시아 및 남유럽 박물관 전문가를 초청하여 제4회 국제 심포지엄을 개최를 하고자 합니다. 국내 최대 규모의 도시역사박물관인 서울역사박물관은 국내외 박물관의 앞선 경험 및 축적된 정보를 습득하고 학술ㆍ문화ㆍ인력 교류를 도모함으로써 세계적인 도시역사박물관으로서의 위상을 강화하고자 이번 행사를 마련하였습니다.


이번 행사의 주제는 '도시역사박물관의 평생교육 활성화 방안'입니다. '평생교육(平生敎育, Lifelong Education)'은 기존의 학교교육 중심 교육활동을 지양하고, 이를 사람 중심, 수요자 중심으로 바꾸려는 교육 개념이자 운동입니다. 이는 모든 사람들이 스스로의 삶을 유지하고 향상시키기 위하여 '요람에서 무덤까지' 평생동안 교육을 받을 수 있어야 한다는 사상에 기반하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평생교육은 주로 학교교육을 보완하는 의미로 사용되어 왔으나, 앞으로는 학교교육을 아우르면서 학원, 교육원, 문화센터 등 모든 교육기관을 통하여 평생교육을 구현하여야 할 것입니다. 특히 박물관(博物館, Museum)은 인류의 문화유산을 수집ㆍ관리ㆍ보존ㆍ연구ㆍ전시ㆍ교육하는 기관으로서, 체험학습ㆍ실물학습ㆍ시청각학습 등이 가능한 평생교육공간이므로 이를 적극 활용해야 할 것입니다. 이를 위해서는 박물관에 대한 기존 인식이 변화되어야 합니다. 전통적인 박물관의 기능과 함께 시민들을 위한 공간으로 거듭 나야 할 것입니다. 이러한 시대적인 흐름에 맞추어, 이번 국제 심포지엄에서는 국내외 박물관 전문가를 초청하여 진지한 발표 및 토론을 마련함으로써 박물관의 평생교육 활성화 방안을 모색하고자 합니다.

이번 심포지엄에는 한국ㆍ중국ㆍ일본 등 동아시아 및 그리스ㆍ이탈리아ㆍ스페인 등 남유럽 박물관 전문가를 초청하였습니다. 첫째 날(11월 3일)에는 '아시아 도시역사 박물관의 평생교육'을 주제로 <한ㆍ중ㆍ일 수도박물관 국제 심포지엄>을 개최하고, 둘째 날(11월 4일)에는 '유럽 도시역사박물관의 평생교육'을 주제로 <유럽 박물관 초청 국제 심포지엄>을 개최할 예정입니다.

서울역사박물관은 이번 국제 심포지엄을 통하여 향후 평생교육의 방향을 모색하고, 박물관의 활용도를 더욱 높일 수 있는 방안을 강구하며, 국내외 도시역사박물관과의 교류를 지속함으로써, 시민에게 더욱 사랑 받는 박물관을 만들고자 합니다.

- 서울역사박물관 보도자료

한국사립미술관협회, 교양프로그램 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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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단신> 미술

(서울=연합뉴스) 조채희 기자 = ▲한국사립미술관협회가 일반인들이 미술관에서 자원봉사를 할 수 있도록 교육하는 교양프로그램을 실시한다.

현대백화점과 공동으로 실시하는 이번 강좌는 다음달부터 4개월간 현대백화점 압구정 본점 문화센터에서 총 16회 진행된다.

미술관 자원봉사자는 미술관에서 전문 지식을 갖춘 안내인인 '도슨트' 뿐만 아니라 안내데스크와 아트숍 관리, 큐레이터 보조, 홍보, 교육, 재원조성 등 미술관에서 일어나는 모든 일을 담당할 수 있다.

이번 강좌는 3개월간 12회 과정을 이수한 후 한달간 4회에 걸쳐 미술관 현장 실습을 하는 프로그램으로 구성돼 미술관 현장에 투입되면 바로 실무를 할 수 있도록 만들어졌다고 협회측은 밝혔다.

수강료는 4개월 과정에 35만원이며 교육시간은 매주 화요일 오전 10시부터 2시간이다. ☎02-736-4032.

▲교육 현장에서 학생들을 가르치면서 초등미술교과 발전을 위해 애써온 '초미연전' 회원 교사들이 2일부터 8일까지 일정으로 서울 목동 양천구민회관 전시실에서 제10회 초미연전을 연다.

목원초등학교 곽명산, 장원양 교사, 영도초 이애련, 신기초 김남수, 송화초 정우영, 신목초 이무련, 양명초 윤태희 교사 등 23명의 교사들이 유화, 사진, 수묵화, 수채화, 도예 등 다양한 작품을 출품했다. ☎02-2650-3541∼3.

▲제1회 대한민국건축제가 한국건축가협회 주최로 23일부터 5일간 서울 코엑스 태평양홀에서 열린다.

대한민국건축제는 건축 문화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추세를 반영해 세계적인 건축사진작가 무라이 오사무 특별전, 청소년 건축봉사 워크숍, 어린이 건축경연대회 등 다양한 행사가 마련된다.

건축가협회는 대한민국건축제에 대한 홍보활동을 맡을 홍보대사로 DJ황인용씨를 최근 위촉했다.

황인용씨는 자신이 운영하고 있는 파주 헤이리 음악감상실 카메레타에서 건축가 황두진씨와 함께 '음악을 타고 떠나는 건축여행'을 주제로 6일과 19일, 27일 세차례 음악과 함께 건축이야기를 풀어나갈 예정이다.

http://convention.kia.or.kr ☎02-744-8050.

▲서울 종로구 신문로의 성곡미술관이 올해 마지막 전시로 '아틀리에 아담슨-데이비드 아담슨과 그의 친구들'전을 8일부터 내년 1월22일까지 연다.

세계에서 가장 뛰어난 디지털 인화자 중 한 명인 아담슨이 작업실에서 전개된 지난 10년간의 전통적인 사진인화에서부터 최신 기술까지 풍부하고 다양한 디지털 프린트의 역사를 보여준다. ☎02-737-7650.

▲청계천 색동 벽화를 그린 작가 이규환씨가 3일부터 13일까지 금호미술관에서 색동마음ㆍ색동사랑ㆍ색동 꿈 전시회를 갖는다.

한국 고유의 색동을 소개하고 서로 다른 사람이 모여사는 인생살이와 비슷한 색동의 철학을 소개하는 설치미술 작품들이 주로 전시된다. ☎02-720-5114.

▲광고사진작가 김태균씨가 9일부터 30일까지 소격동 선 컨템포러리에서 연작시리즈 'If you go away Ⅱ'를 주제로 사진전을 연다.

꿈속의 바다, 파도를 훔친 바다, 침묵의 바다, 심해, 밤배의 불빛, 월인천강지곡, 만월 등을 다룬 김태균씨의 작품은 화면을 이분하는 수평선과 유동적인 색감이 특징이다. ☎02-720-5789.

▲동양화의 선을 영상으로 펼쳐보이는 작업을 해온 안정주씨가 8일부터 17일까지 신문로 아트포럼뉴게이트에서 첫 개인전 '비디오 뮤직'을 연다.

서울대 미대 동양화과를 졸업한 작가는 올해 디지털 영화 '화기애애'의 미술감독을 맡았고 실크로드와 중동과 아프리카를 여행하면서 작품의 영감을 얻었다.

☎02-737-9011.

chaehee@yna.co.kr

광주 디자인센터 연구용역 착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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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남권 디자인산업의 중심이 될 광주 디자인센터 운영의 청사진이 제시 된다.

광주대 산학협력단과 ㈜대상정보기술 컨소시엄은 1일 오후 광주시청에서 보고회를 열고 광주 디자인센터 특화장비구축과 자립운영방안 수립용역에 착수했다.

용역단은 산업.광고.컴퓨터 디자인 등 광주지역 75개 디자인 전문회사와 전국 30개 디자인혁신센터, 디자인 관련학과 설치 대학, 외국 성공사례 등을 조사해 디자인센터에 가장 적합한 사업을 기획하고 필요한 장비 등을 구상할 예정이다.

또 특화사업과 그에 걸맞은 장비를 도출하고 궁극적으로는 디자인센터의 최적화 운영전략 및 장비 구축방안을 제시할 예정이다.

이밖에 ▲디자인 정보 제공, 장비ㆍ시설 대여, 디자인 인력 지원 등을 통한 수수료 ▲공공디자인 개발사업, 공동개발사업, 인력양성사업, 온라인 유통 등 자체사업 ▲센터내 입주업체를 통한 임대료 등 수익 모델도 만들어낸다.

용역단은 연말까지 중간보고회를 가진 뒤 내년 중 최종결과물을 제시할 방침이다.

2003년 12월 착공한 광주 디자인센터는 북구 오룡동 1만평에 연면적 5천259평 규모(지하 1층, 지상 7층)로 올해 말께 완공될 예정이며 총 사업비는 492억원이다.

출처-연합뉴스 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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