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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화문 현판도 바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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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前대통령 친필서 중건당시 글씨로

유홍준 문화재청장은 25일 서울역사도시 조성 계획에 따라 광화문을 복원하면서 박정희 전 대통령의 친필인 현 광화문 현판을 교체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유 청장은 이날 평화방송 라디오 ‘열린 세상 오늘, 장성민입니다’와의 인터뷰에서 지난해 4월 “광화문을 월대와 함께 원형대로 복원할 때 현판도 교체하라”고 한 문화재위원회의 권고를 받아들여 현판을 바꾸기로 했다고 말했다.

문화재청은 일본 도쿄대 건축연구소가 디지털 기술로 복원한 광화문 준공 당시의 사진을 토대로 임태영(1865년 경복궁 중건 시 훈련대장)의 글씨 그대로 바꿀 계획이다.

출처-한국일보 2006.01.26

사이버박물관 '이뮤지엄' 개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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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관광부(장관 정동채)는 전국의 박물관 정보를 중심으로 각종 문화재 정보와 관련 영상을 한꺼번에 담은 통합검색서비스 '이뮤지엄'(e-museum)을 26일 개통한다.

기존의 '박물관종합정보안내' 사이트를 개편한 이뮤지엄은 문화재청과 국립중앙박물관, 전쟁기념관 등 전국의 문화재 관련기관 105개 곳의 문화유산 정보 63만여 건을 구비하고 있다.

또한 인터넷의 3차원 가상현실 공간에 만든 사이버박물관에는 전국 72개 박물관의 주요유물 4천600여 점을 모아놓았으며, 영상과 음성을 결합해 전시 공간을 가상체험할 수 있도록 꾸몄다.

'이뮤지엄'의 인터넷 주소는 www.emuseum.go.kr이며 한글 도메인 '이뮤지엄'으로도 접속할 수 있다.

출처-연합뉴스 1.25

`안양공공예술프로젝트' 개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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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연합뉴스) 강창구 기자 = 국내외 건축, 조경, 미술 등 각 분야에서 활동 중인 작가들의 작품을 감상할 수 있는 `제1회 안양공공예술프로젝트'가 5일 개막됐다.

안양시는 이날 오후 2시30분 석수동 안양유원지에서 신중대 시장을 비롯, 시민 5천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대한 개막식을 갖고 오는 12월15일까지 40일간의 전시에 들어갔다.

이번 프로젝트에는 국내는 물론 포르투갈, 네덜란드, 미국 등 23개국에서 모두 73명의 작가들이 참여, 건축.조경.미술 등 각 분야의 작품 97점을 전시하고 이중 52점은 행사 후에도 영구 전시된다.

주요작품으로는 모더니즘 건축의 마지막 대가로 불리는 포르투갈의 알바로 시자(72)가 직접 설계.디자인한 `전시관'과 네덜란드 건축가그룹 MVRDA가 설계한 `전망대' 등이 눈에 띈다.

이밖에 프랑스의 디디에 파우스티노(37)가 설계한 `정보센터'와 네덜란드 작가 존 커멜링(55)의 `빌보드하우스', 경기대 헬린 박(41) 교수의 `에덴의 정원' 등도 주목받고 있다.

http://blog.yonhapnews.co.kr/kcg33169
kcg33169@yna.co.kr

목원대 정황래 교수 `서울아트페어'서 호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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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묵산수화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해 온 목원대 미술학과 정황래 교수가 지난 3일부터 서울 예술의전당 미술관에서 열리고 있는 `2005 서울아트페어(Seoul Art Fair)'에 참가, 호평을 받고있다.

서울 아트페어는 전국 60여곳의 유명화랑들이 작가를 선정하여 개최하는 미술품 견본시장으로 정 교수는 지역화랑으로 유일하게 오원화랑의 참여작가로 선정됐다.

그는 이번 전시에서 계절에 대한 작가의 느낌을 담백한 필치로 표현한 `겨울생각', `가을생각', `산수-1.2.3' 등 현대 산수화의 지평을 새롭게 여는 10여점의 작품을 선보이고 있다.

관람객 박모(35.여.회사원)씨는 "그림속에서 생각의 공간과 여유로움을 느낄 수 있었다"며 "자연의 아름다운 변화를 조화롭게 표현한 화면구성도 눈길을 끌었다"고 말했다.

정 교수는 "수묵작업은 시간에 대한 여유있는 투자와 보고 생각하는 체험의 과정을 수없이 거쳐 이뤄져야 한다"며 "수묵 중심의 조형성 탐구에 주안을 두면서 자연의 소리를 형상화해 보려는 의도로 작품을 모색했다"고 말했다.

정 교수는 대전.충남초대작가, 일레븐, 대전한국화, 일청회, 금동인 회원으로도 활동하며 19차례의 개인전을 가졌다.

이번 `서울 아트페어'는 오는 8일까지 열린다.(http://www.sac.or.kr)

이인 씨, 산문집 펴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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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견화가 이인이 그린 그림과 글이 어우러진 그림 산문집 <색색 風景>을 펴냈다.

양평 모동골 산 속에 10여년간 지내면서 노장 사상과 불교 사상 등 동양적 세계관에 입각해 독특한 비구상 회화를 그리고 있는 한국화가이다. 현재 가람화랑에서 개인전이 열리고 있다.

랜덤하우스중앙. 184쪽. 1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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