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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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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기 가나아뜰리에 오픈스튜디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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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나아뜰리에 2기 입주작가들이 그간의 작업들과 작업실을 공개하는 2005년 오픈스튜디오- Party Nine이 11월11일, 12일 평창동 가나아뜰리에서 열리고 있다.
2, 3, 5층에서 9명의 작가들이 마련한 개성이 강한 이벤트속에서 친밀한 교류의 기회를 마련했다.
참여작가는 2층 박영남, 양만기, 박은선 / 3층 안규철, 하상림, 김아타 / 5층 고낙범, 이상현, 홍경택 씨 9명이 마련한 카페, 노래방, 포로라이드 사진찍기 등이 관심을 끌었다.

작가의 노트, 그리고 비평이 있는 전시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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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평가 선정 5인전’ 28일 세미나
미술작가·평론가·관람객이 한자리에 모이는 의미 있는 행사가 준비됐다. 대구미술비평연구회(대표 장미진)는 31일까지 두산아트센터(053-242-2323)에서 열리는 '창작과 비평-평론가 선정 5인전'에 맞춰 28일 오후 6시 30분 '작품 해석 및 비평 세미나'를 갖는다.
초청작가 5인(신정안·하광석·김서규·제프리 레인·정태경)의 작품세계에 대한 작업노트를 살펴보고 비평연구회 회원들의 작품에 대한 해석과 비평이 이어진다. 마지막으로 작가와 비평가, 관중들이 종합토론을 하는 형식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대구미술비평연구회는 2000년도에 발족했다. 대구 지역의 미술 평론가와 현장평론에 관심 있는 사람들이 정기적(한 달에 두 번)으로 모여 대구 전시에 대한 글을 발표·토론하고, 현대미술의 흐름에 관련된 이론을 점검하고 연구해 오고 있다.

출처-매일신문 10.27

국립대구박물관 연말까지 임시휴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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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대구박물관(관장 서오선)은 1일부터 12월 말까지 2개월간 임시휴관한다. 내년 9월 완공예정인 사회교육관 신축공사와 사회교육동, 수장고동 개·보수 공사에 따른 소음과 진동발생으로 전시실과 함께 강당, 문화사랑방 사용도 일시 중지한다.
사회교육관은 지하 1층, 지상 2층 연면적 1천484평 규모로 체험학습실(110평), 기획전시실(141평), 수장고(402평) 등의 다양한 시설로 꾸며진다. 053)768-6051.

출처-매일신문 11.1

‘국립박물관 연표에 고조선이 빠져 있다’는 보도에 대한 국립중앙박물관의 입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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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년 11월 7일 일부 언론에서 ‘국립박물관 연표에 고조선이 빠져 있다’는 논지의 보도는 중요 부분이 사실과 달라 이에 대한 국립중앙박물관의 입장을 발췌하였다.

이하 국립중앙박물관의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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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중앙박물관에는 역사관과 고고관에 각각 연표가 게시되어 있다. 역사관의 ‘역사 연표’는 역사적 관점에서, 고고관의 ‘고고학 연표’는 고고학적 관점에서 해당 전시관의 이해를 높이기 위한 것이다.

역사관의 ‘역사 연표’에는 고조선이 분명히 명시되어 있다. 일부 언론 보도에서 제기하고 있는 연표는 ‘고고학 연표’로, 동 연표에서는 고고학계의 일반적 견해에 따라 물질문화의 기술사적 발전과정에 의거하여 시대구분을 하고 있다. 고고학적 시대 부분에서는 ‘고조선 시대’라는 학술 용어가 일반적으로 사용되지 않기 때문에, 국립중앙박물관은 ‘고고학 연표’에서 고조선을 언급하지 않은 것이지 고조선의 역사적 실체를 인정하지 않은 것은 아니다.

오히려 국립중앙박물관은 우리 역사에서 고조선이 차지하는 역사적 의의를 중시하여 고고관에 ‘최초의 국가 고조선’이라는 설명 패널을 게시하여 고조선에 대한 이해를 돕고 있다.

다만, ‘고고학 연표’가 관람객에게 줄 수 있는 오해를 불식시키기 위하여 휴관일인 11월 7일(월) ‘고고학 연표’에 ‘고조선(기원전 2333년 건국: 삼국유사)’ 문구를 병기를 완료하여 관람객의 이해를 돕고자 하였다.

출처-국립중앙박물관 홈페이지

「무구정광대다라니경(無垢淨光大陀羅尼經)」 전시 기간 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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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중앙박물관 역사관 인쇄실에 전시 중인 「무구정광대다라니경」은 8세기에 제작된 현존하는 세계 최고의 목판본으로, 세심한 보존과 관리가 필요하여,2005년 11월 20일까지만 전시하며, 이후에는 복제품을 전시할 예정

출처-국립중앙박물관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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