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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25회 서울현대도예공모전 대상에 전소영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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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신문과 스포츠서울이 주최한 제25회 ‘서울 현대도예공모전’에서 전소영(33)씨가 작품 ‘빛-어둠’으로 대상을 받았다. 우수상은 ‘숲에 이는 바람’을 출품한 최중열(46)씨와 ‘Eden in 0.3L’의 이정헌(30)씨가 공동 수상했다. 서울 현대도예공모전 심사위원회(위원장 김옥조 이화여대 도예과교수)는 25일 올해 모두 152명이 출품해 이가운데 대상 1명, 우수상 2명, 특선 5명, 입선 45명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입상작은 12월13∼18일 프레스센터 1층 서울갤러리에서 전시된다. 시상식은 12월13일 서울갤러리에서 있다.

줄리아나갤러리 박미현사장, 스페인 문화훈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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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리아나갤러리 박미현 대표가 스페인 국왕 후안 카를로스의 문화훈장을 11월 24일 수여받았다.

'기와검사' 유창종씨 한국박물관회장 선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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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 재직 시절 '마약검사'라는 별칭과 함께 '기와검사'로도 불렸던 유창종(柳昌宗.60) 변호사가 국립중앙박물관 유관 사단법인체인 한국박물관회 제10대 회장(임기 3년)에 24일 선출됐다.

박물관회는 이날 새용산 국립중앙박물관 6층 회의실에서 총회를 열고 유상옥 현 회장 후임으로 유 변호사를 추대했다.

사시 14회인 유 변호사는 1974년 서울지검을 시작으로 2003년 대검 마약부장까지 검찰 재임시 마약수사 분야에서 명성을 쌓았으며, 각종 고(古)기와류 수집에도 열을 올려 '기와검사'로도 통했다.

이렇게 모은 기와와 전돌(벽돌)류 1천800여 점을 유 신임 회장은 2001년 국립중앙박물관에 기증하는 한편, 이를 기반으로 한국기와학회를 만들어 그 명예회장으로 재직 중이다. 1978년 청주지청 재직시절에는 다른 향토사 애호가들과 함께 중원고구려비를 발견하는 개가도 올렸다.

출처-연합뉴스 11.24

<문화단신> 미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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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시대 민화 중 궁중모란도에 한류 스타의 인물사진을 콜라주한 조은영 작가의 신작전이 다음달 12일까지 종로구 관훈동 갤러리 쌈지에서 열린다.
고졸미와 화려한 색채가 돋보이는 민화가 장동건, 이영애, 김희선, 이병헌, 비, 지진희, 손예진 등 한류스타들의 얼굴 사진들과 결합했다. ☎02-736-0088.

▲서울옥션이 지난해 12월 시작한 현대미술품 경매인 제3회 커팅 에지를 앞두고 한국과 중국, 일본의 젊은 작가 26명의 작품 70여점을 종로구 평창동 전시장에서 전시하고 있다.
1990년대 이후 개인적이면서도 인간과 자아성찰에 치중하고 있는 2세대 중국 작가들, 작고 귀엽고 세련된 것을 추구하는 일본 작가들, 한국작가로는 이상원, 김정선, 송명진, 류현욱, 안성규 등 신진 작가들의 작품이 소개된다.
전시기간은 다음달 7일까지. 이번에 전시되는 작품들 중 30여점이 다음달 14일 오후 5시 실시되는 커팅 에지 경매에 출품된다.

▲강남구 청담동 쥴리아나 갤러리의 박미현 대표가 24일 주한 스페인 대사관에서 후안 카를로스 스페인 국왕이 수여하는 문화훈장을 전달받았다.
쥴리아나 갤러리는 94년과 2003년 호안 미로 종합 전시회, 95년 안토니 타피에스 특별전 등을 통해 스페인 예술을 한국에 소개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02-514-4266.

▲서양화가 도문희씨의 근작 100여점을 모은 개인전이 종로구 관훈동 그린 갤러리에서 다음달 7일까지 열린다.
도상봉 화백의 막내 딸로 35년간 미국에서 공부한 작가는 아버지의 작품에서 자주 소재가 된 꽃과 항아리를 역동적인 필치로 표현했고 아버지와는 다소 다른 화면 구성을 보여준다. ☎02-723-7892.

▲개관 30주년을 기념해 '드로잉을 통해 본 한국 현대미술 60년사' 기획전을 하고 있는 그로리치화랑이 제5부 전시로 70년대 중반부터 80년대까지 정치, 사회적 혼란에 분노하고 저항했던 민중미술가들의 드로잉을 전시한다.
선정된 작가는 가난한 민중들의 주름진 얼굴을 그리고 있는 재불 화가 권순철, 자연속에 일그러진 소나무와 농민을 표현하는 민정기, 1986년 작고한 판화가 오윤, 거대한 대지와 휴전선, 환경오염을 고발하고 있는 임옥상 등 4명이다.

전시기간은 28일부터 다음달 15일까지. ☎02-395-5907.

출처-연합뉴스 11.24

`친일예술의 내적논리' 포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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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족문제연구소는 한국민족예술인총연합과 함께 25일 오후 2시 민예총 문예아카데미 강의실에서 `식민지시대 예술 다시읽기 - 친일예술의 내적논리'를 주제로 포럼을 개최한다.

출처-연합뉴스 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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