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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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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수출 3년 만에 2배 올 10억달러 돌파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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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수출이 3년만에 거의 두 배로 늘어나는 등 문화수출이 급성장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22일 문화관광부, 한국문화콘텐츠진흥원에 따르면 게임 영화 방송영상 애니메 이션 음악 캐릭터 출판 등 문화부문의 작년 수출실적을 최근 잠정집계한 결과 모두 8억달러로 전년의 6억1000만달러보다 31%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문화수출은 2003년과 2004년에 빠르게 증가했으며 올 들어서도 추세가 이어지 고 있다. 진흥원 관계자는 "올해 수출 증가폭은 작년 수준에는 이를 것으로 추 정하고 있다"고 말했다. 올해 문화수출이 작년과 마찬가지로 31% 늘어난다면 그 절대액 규모는 10억달러에 도달하게 된다.

게임 수출액은 3억8800만달러로 전년의 1억8200만달러에 비해 2.1배로 늘어났 고 영화는 3100만달러에서 7500만달러로 2.4배로 증가했다.

또 방송영상은 한류를 타고 4200만달러에서 7100만달러로, 캐릭터는 1억1600만 달러에서 1억3000만달러로, 음악은 1300만달러에서 2500만달러로 각각 늘어났다.

그러나 출판부문 수출은 2003년에 1억4900만달러였으나 작년에는 6000만달러 안팎으로 크게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출처-매일경제 12.23

‘백지숙씨 2006광주비엔날레 큐레이터 내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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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문화예술진흥원 인사미술공간 프로젝트 디렉터인 백지숙씨가 2006년 9월8일 개막하는 제6회 광주비엔날레의 본전시 중 “마지막 장_길을 찾아서” 전시의 공동 큐레이터로 내정됐다.

백지숙씨는 연세대학교 사회학과를 졸업하고 서울대학교 인문대학원 미학과 석사과정을 수료했다. 미술 및 문화평론가와 전시기획자로 활동 중이다.

“마지막 장_길을 찾아서” 전은 아시아의 실체이자 현시대적 특징인 신도시와 도시간의 네트워크를 주제화할 예정으로, 한국․중국․대만․일본․유럽․북남미 등 대상도시에 다양한 국적의 예술가들이 한데 모여 협업의 시너지를 일궈내는 네트워크 이벤트를 통해 아시아 미술의 세계적 확정을 모색할 글로벌리즘 비전을 제시하게 된다.

한편, 광주비엔날레 재단은 김홍희 예술총감독을 중심으로 “첫장_뿌리를 찾아서” 전시에 이미 협약을 마친 우흥 수석큐레이터(미국, 시카고대학 교수)와 함께 큐레이터로 빙후이 후앙푸(호주, 시드니 아시아-호주 미술센터 감독), 샤힌 메랄리(영국, 베를린 세계문화의집 전시부장)를, 협력큐레이터로 유코 하세가와(일본, 가나자와 21세기 현대미술관 큐레이터), 자클린 바스(미국, 독립큐레이터․미술사가)를, “마지막장_길을 찾아서” 전시에 백지숙씨를 비롯하여 크리스티나 리쿠페로(프랑스, 헬싱키 노르딕 현대미술센터 큐레이터), 크리스 길버트(미국, 볼티모어 미술관 큐레이터)&시라 파스쿠알(미국, 볼티모어 현대미술관 큐레이터) 3명(팀)을 수석큐레이터 없는 공동큐레이터로 각각 내정했다.

제6회 광주비엔날레는 2006년 9월 8일부터 11월 11까지 65일간 광주광역시 중외공원 문화벨트 일원에서 개최된다.

「고양미술창작스튜디오 2기 작가 신치현 개인전 ‘초대’展」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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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시기간 : 2005. 12. 21(수) - 2005. 12. 29(목), 9일간
○ 개 막 식 : 2005. 12. 21(수) 오후 6시
○ 전시분야 : 조각, 설치
○ 장 소 : 고양미술창작스튜디오 전시실

국립현대미술관이 운영하고 있는 고양미술창작스튜디오에서는 제2기 입주 작가 신치현의 개인전 <초대>를 12월 21일(수)부터 9일간 스튜디오內 전시실에서 갖는다.
독특한 작품 제작 방식으로 주목받아온 설치 작가 신치현의 작업은 컴퓨터를 이용하여 3D 스캐닝을 한 후, 그 데이터를 도면화하여 일반적인 판형 재료를 잘라 조립하여 만들어낸 3차원 오브제로서 일종의 확대된 디지털 사진의 ‘픽셀’과 같이 분절된 이미지들의 집합체라 할 수 있다.

고양미술창작스튜디오 입주 이후 제작된 신작으로 구성된 이번 전시는 넓은 전시장 공간 중앙에 순백색의 아크릴 소반, 그 위에 덩그러니 놓인 와인잔, 생선, 콜라병 등을 극도로 절제된 조명으로 연출하여 긴장감을 고조시킨다. 한편 공간 및 작품을 모두 하얀색으로 설정하여 보는 이로 하여금 순간 작품이 가시 영역 외부에 존재하는 것 같은 착시현상을 일으키게 하는데, 이는 작가가 말하는 ‘사물의 역설적 표현’으로 오늘날 불확실한 현실 속에 살고 있는 우리가 느낄 수는 있지만 인지하지 못하는 상태에 대한 상징적인 의미를 내포하고 있다.
작가 신치현은 1968년 출생으로 홍익대학교 조소과 졸업 후 동대학원 조각과를 졸업하였다. 4회의 개인전과 다수의 단체전 수상경력이 있으며, 현재 2005년 고양미술창작스튜디오 2기 작가로 입주하여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다.
문의) 고양미술창작스튜디오 (www.artstudio.or.kr)
Tel : 031)962-6470 / Fax : 031) 962-4470

출처-국립현대미술관 홈페이지

<문화단신> 미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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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양 정신을 서양화로 표현하는 중견 화가 오수환(서울여대 교수)씨가 27번째 개인전을 종로구 평창동 가나아트센터 제1전시장에서 열고 있다.
남 프랑스 메그 파운데이션을 다녀온 후의 작업들로 검은색, 파란색, 붉은색 등 을 제한적으로 사용하는 기존의 작품보다는 색채가 훨씬 다양해졌다.

전시회 주제도 한글로는 똑같이 '변화'지만 영어로는 기존의 'Transition'이 아닌 'Variation'으로 표현해 다채로와진 화풍을 나타냈다.
하얀 캔버스에 몇가지 색만 사용해 몇 곳에만 알듯말듯한 이미지를 일필취지로 그린 추상화 작업 29점이 출품됐다. 31일까지. ☎02-720-1020.

▲마포구 서교동 홍대 앞에 새로운 대안공간 미끌이 21일 개관했다.
대안공간 미끌은 개관전으로 'It's not magic'을 마련해 이정후, 이훈, 인효진, 강지윤씨 등 4명의 작품을 내년 1월11일까지 전시한다.
대안공간 미끌은 창의적이고 실험적인 작가를 발굴하고 지원하기 위해 내년 1월31일까지 작가들의 포트폴리오를 접수하고 있다. www.miccle.com. ☎02-325-6504.

▲지난해 3월 창립한 추사(秋史)연구회가 과천시와 경기문화재단, 코오롱건설의 지원을 받아 '추사연구' 제2호을 발간하고 28일 과천시민회관 씨티홀에서 출판기념회를 갖는다.
추사연구 제2호에는 그동안 학술발표회에서 발표된 논문과 매월 열렸던 강독회 자료를 담고 일본의 대표적인 추사연구가 후지츠카 치카시(藤塚隣)의 아들 아키나오(藤塚明直)씨가 쓴 부친의 추사연구와 관련한 뒷얘기 등이 담겼다.☎02-504-6514.

▲퍼즐을 보는 듯한 회화작품을 만들어내는 손원영씨가 23일부터 종로구 화동 정독도서관 앞 스페이스 아침에서 초대전을 갖는다.
꽃이나 나뭇잎을 확대한 이미지를 퍼즐조각처럼 그려내 점이 모여 선을 이루고 선이 면을 이루는 유기적인 관계를 표현한 '공(empty)' 연작들이다. 내년 1월5일까지. ☎02-723-1002.

출처-연합뉴스 12.22

서예가 201명이 쓴 '한글궁체서예법화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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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예가 총 201명이 참여해 완성한 '한글궁체서예법화경'(서예문인화)이 나왔다.

책은 갈물한글서회 소속 서예가들이 각 8쪽씩 릴레이로 한글궁체 정자체의 아름다움을 살려 써내려간 것이다.

출간에 가장 적극적으로 나섰던 서울 법화정사 주지 도림 스님은 출간사에서 "법화경은 불교의 경전 중에서 가장 큰 가르침을 담고 있다"면서 "한국문명의 새로운 전환은 법화경의 정신에 의해서 이루어졌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라고 강조했다.

대승 경전의 하나인 법화경(法華經.묘법연화경)은 석가가 영원한 부처임을 설한 것으로, 모든 경전 중에서 가장 존귀하게 여겨지고 있다.

1천564쪽. 15만원.

출처-연합뉴스 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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