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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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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문화원 목판세화 전시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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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한 중국문화원은 10∼20일 서울 내자동 서울경찰청 인근 문화원 건물에서 명나라 때부터 전해 내려온 전통미술인 목판 세화(歲畵)를 주제로 하는 중국 민속체험전을 마련한다. 이번 체험전에는 중국 톈진시 서남쪽의 양리우칭 마을에서 제작된 목판 세화들이 전시되며 세화가 제작되는 과정도 볼 수 있다. (02)733-8307

출처-파이낸셜 1.9

서울대 미술관 관장에 정형민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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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 미술관 관장에 정형민교수가 임명되었다.

정관장은 54세로 미국 웰슬리대, 미시간대 대학원, 컬럼비아대 대학원에서 동양미술사를 전공했으며 서울대 동양화과 교수이다.

백남준 미술관 5월 용인에 착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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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적 비디오 아티스트 백남준(73)씨의 예술세계를 보여줄 백남준미술관이 내년 10월 문을 연다.
경기도는 6일 용인시 기흥읍 상갈리 1만평 부지에에 내년 10월까지 289억원을 들여 백남준미술관을 건립키로 하고 5월 백씨를 초청한 가운데 착공식을 가질 예정이라고 밝혔다.

미술관은 지상 2층, 연면적 1,645평 규모로 상설ㆍ기획전시실, 교육실, 자료실, 수장고, 연구실, 편의시설 등이 들어선다. 경기도는 이미 67억원을 들여 백씨의 레이저 작품, 비디오아트 작품 등 60여 점을 구입했다.

도는 백남준미술관이 건립되면 인근의 경기도박물관, 어린이박물관 등과 함께 이 일대를 ‘뮤지엄 파크’로 지정할 예정이다.

출처-한국일보 1.7

광주박물관 회화실 전시품 전면교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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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광주박물관(관장 이원복)은 최근 회화실의 전시품을 전면 교체하고 김명국의 '관폭도' 김수철의 '산수도'를 비롯한 31건 59점의 회화작품을 새로 선보이기 시작했다.

6개월 동안 관람객을 맞게 될 이번 전시품목은 조선 중기부터 말기, 그리고 근대에 이르기까지 조선시대 회화의 흐름과 특징을 보여줄 것으로 기대된다.
조선 중기 김명국의 작품부터 조선후기 겸재 정선, 심사정, 강세황, 김홍도와 조선 말기 허련, 김수철 등의 작품이 전시된다. 근대기 작품으로는 허백련, 이한복, 변관식 등의 작품들이 선보인다. ☎062-570-7000.

출처-연합뉴스 1.7

리움의 <아트스펙트럼 2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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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eum & 젊은 작가 16인의 새로운 시선

『 ArtSpectrum 2006』


■ 기 간 : 2006.2.16 ~ 2006.5.14
■ 장 소 : 삼성미술관 Leeum
■ 전시의의 : 삼성미술관 Leeum이 격년제로 개최하는 현대작가 기획전
■ 참여작가 : 총 16명

김성환(영상), 박상현(영상설치), 박윤영(회화설치),

지니 서(회화설치), 송상희(영상설치), 손정은(설치),

이준+장재호(영상설치), 이형구(조각설치), 임자혁(드로잉 설치),

전경(회화), 정소연(영상), 정정주(영상설치), 천경우(사진설치),

최승훈+박선민(설치)

삼성미술관 Leeum은 젊은 작가 16인의 시각을 조명할 수 있는 현대미술 작가 기획전인 을 2월 16일부터 5월 14일까지 개최한다. 한국 미술의 현장을 진단하고 미래를 가늠하기 위해 2001년에 출발한 격년제 기획전이다.

올해로 3회를 맞이한 이번 전시는 현대 미술가 16명이 참여하며 변화해 가는 현대미술 상황에 유연하게 대처해 나가기 위하여 특별한 주제를 정하지 않고 작가의 회화, 영상, 설치, 디자인, 사진 등의 작품이 전시되어 다양한 재료와 형식으로 급변해가는 미술 환경을 반영하고 현대 미술을 한 눈에 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

특히 이번 전시는 참여작가의 연령 및 장르 제한없이 국내외에서 활발한 활동을 보이고, 향후의 성장 가능성과 작품 세계를 주목할 작가를 선정함으로써 관람객에게 더욱 열린 시각으로 각 작가의 개별적인 개성을 느낄 수 있는 색다른 경험을 안겨 줄 것으로 보인다.

전시장에서도 각 작가별로 독립된 전시 공간을 부여하여 하나의 전시 안에서도 개별적인 작품감상과 이해가 가능하도록 하였다.

대부분 30대 젊은 작가들로 이루어진 이번 은 개성있는 작품을 통해 현대미술의 역동적인 변화와 힘을 살펴볼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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