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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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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군, 역사문화 보존사업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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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부여군은 올해 130억원을 들여 사적지 원형보존, 전통건조물 복원, 전통사찰정비, 무형문화재 전승, 문화재 학술세미나, 군 문화재 보존센터 설립 등 70건의 문화재 보존정비사업을 추진한다고 9일 밝혔다.
군의 주요 문화재 정비사업은 백제문화권 정비사업인 능산리 사지 발굴조사와 유구정비, 정림사지 복원을 위한 타당성 조사, 능산리 고분 정비 등이다.

이와 함께 백마강 명소 수북정 및 천정대 정비, 정사암 복원, 정림사지 녹색거리 조성, 성흥산성 학술조사, 백제 명품 도록 제작, 문화재 사랑 도보순례, 송국리 놀이축제, 청동기 국제학술세미나 등 다양한 문화재 보존과 활용을 위한 사업도 펼치게 된다.

군 관계자는 "올해를 문화재 보존과 활용의 해로 정하고 1500여년의 백제문화와 숨결을 복원해 백제의 왕도 부여를 세계적 역사문화 관광도시로 가꾸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출처-연합뉴스 1.9

한국박물관협회 신년교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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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박물관협회(회장 김종규)는 1월16일 오후 2시 국립중앙박물관 으뜸홀에서 신년교례회를 개최한다.

청주비엔날레조직위 잇단 공모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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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국제공예비엔날레조직위원회(이하 조직위)는 이 지역을 공예산업의 중심지로 만들기 위해 올해 공예문화상품대전 등을 개최할 계획이라고 9일 밝혔다.
올해 세 번째인 공예문화상품대전은 10월 12-29일 한국공예관에서 열린다.
조직위는 이를 위해 3월 중 공모요강을 발표하고 9월 중 도자, 목칠, 금속, 섬유, 기타 등 5개 분야의 작품을 접수해 대상작(1편)에 2천만원을, 부문별 금상작에 500만원을 상금으로 줄 방침이다.

조직위는 또 다도문화를 널리 보급하는 방안의 하나로 7월12일부터 1개월 간 한국공예관이나 청주예술의전당에서 전국의 다기 명장 등이 참여하는 `대한민국 다기대전'을 열 방침이다.
이와 함께 4월 18일-5월 14일 한국공예관에서 도내 우수 공예품 생산업체들의 제품을 전시ㆍ판매하는 `충북공예아트페어'를 열 계획이며 전국의 우수 공예인을 지원하기 위해 `올해의 공예인상'을 제정해 연말께 시상할 방침이다.

출처-연합뉴스 1.9

문화재청 고령자 대상 고궁안내요원 선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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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재청(청장 유홍준)이 70세 이상 고령자를 대상으로 각 고궁과 능에서 관람안내를 담당할 관람안내 지도위원을 채용한다.

서류전형과 면접을 통해 채용할 예정이며 현재 궁궐지킴이, 문화유산해설사 등으로 활동하고 있는 자원봉사자, 궁ㆍ능 근무 경험자, 교사 경력자 등은 우대할 계획이다.

이번에 채용되는 관람안내 지도위원은 창경궁, 덕수궁, 종묘와 서오릉 및 선정릉 등 5개 곳에 배치돼 관람 안내 및 질서유지 계도 업무 등을 맡게 된다.
응시 원서접수는 16일부터 20일까지 문화재청 궁능관리과에서 받는다. ☎02-3701-7570.
출처-연합뉴스 1.10

佛畵匠무형문화재 지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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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재청(청장 유홍준·兪弘濬)은 1월9일 ‘불화장(佛畵匠)’을 중요무형문화재 제118호로 지정하고 그 기능보유자로 석정(石鼎·82) 스님과 임석환(林石煥·58) 씨를 인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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