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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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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협 윤진섭회장, 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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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미술평론가혐회 윤진섭회장이 다시 연임으로 선출되었으며 임기는 2년이다. 금년은 한국미술평론가협회 창립 50년을 기념하여 행사를 준비 중이다.

신라·통일신라유물 20점 국립경주박물관에 내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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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호씨 작년 100점 기증이어

“전문기관이 관리·전시해야 제대로 빛을 볼 수 있다는 생각에 소중히 간직하고 있던 유물을 기증하게 됐습니다.”
와당 등 고신라·통일신라시대 유물 20여점을 최근 국립경주박물관에 기증해 눈길을 모은 한일문화유적답사연구소 박정호(51·사진) 소장. 그는 앞서 지난해 여름에도 부산대 박물관에 유물 100여점을 기증했다.

박 소장이 기증한 대표적 유물은 경주 영묘사지 일대에서 출토된 이형 귀면와편(鬼面瓦片)을 비롯해 경주 모량리사지 비천문평와당편(飛天文平瓦當片)과 사자문원와당편(獅子文圓瓦當片), 보문리사지에서 출토된 ‘동(東)’자형 글이 새겨진 평와편(平瓦片) 등이다.

출처-세계일보 1.13

문화재위원회 새 위원 4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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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순민 명지대 교수(한국근대사)와 남지대 서원대 교수(한국중세사), 정병삼 숙명여대 교수(한국불교사), 이중희 계명대 교수(한국근대미술)가 12일 문화재청으로부터 문화재위원회 새 위원으로 위촉됐다. 사적분과위원이던 안병욱 가톨릭대 교수는 천연기념물 분과로 자리를 옮겼다.

석남 미수 논총 진행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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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로평론가 석남 이경성 미수기념 논총이 발간이 진행 중이다.

현재 도착 원고


9. 5 안휘준 : 어떤 현대미술이 '한국' 미술사에 편입될까

10.30 윤우학 : 한국 현대미술의 현대화

10.31 오광수 : 단색화와 현대수묵화 운동

11. 7 곽대웅 : 한국 현대공예의 선구자들(2) 강창원

12. 5 김인환 : 사상검증시대에 되돌아 본 한국 근현대미술 개관
(20세기 한국미술의 사회변천사적 흐름)

1. 4 김영나 : 미술사학자 / 큐레이터로서의 대학박물관장직

1. 6 윤진섭 : 하종현 - 침묵의 메시지

1. 8 최열 : 미술사학사 연구의 발자취와 과제 2005

1. 8 최태만 : 김종영의 예술과 사상

1. 9 최효준 : 미술관의 위기와 향유자 중심 정책으로의 전환
-저예산 중소형 미술관의 경우를 중심으로

1. 9 김종길 : 생명의 충일(充溢)과 환희의 판타지
- 고암(顧菴) 이응노(李應魯)의 조각 작품론

1.10 윤범모 : 김종태 혹은 조선미전과 현실의식

1.12 조은정 : 한국전쟁기 이경성의 언설에 나타난 전통과 현대에 대한 연구

<문화단신> 미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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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장에 들어가면 동양화에서 볼 수 있는 산수 풍경이 펼쳐진다. 바위도 있고 소나무도 있고 정자에 구름다리도 있다.

관객이 전시장에 서면 거대한 풍경 속에 조그만 개미처럼 보이도록 작가가 인물을 축소해 풍경과 함께 사진을 찍어 프린트해준다. 마치 풍경화 속에 그려진 인물처럼 화면에 녹아들어간 자신을 보고 관객들이 즐거워한다.

종로구 관훈동 인사미술공간에서 동양화의 산수풍경을 입체로 옮기는 작가 임택 씨가 '옮겨진 山水:유람기(遊覽記)'라는 전시회를 열고 있다.

관객은 설치물을 감상하는 감상자이기도 하지만 직접 작품 속에 들어가 작품을 이루는 형식이다. 작가의 이전 개인전이 설치물을 단순히 설치하는 오브제 형식의 설치 전시였다면 이번에는 관객과 호흡하는 인터랙티브 설치인 셈이다.

27일까지. 02-760-4722.

▲한국판화미술진흥회(회장 엄중구)는 제10회 'BELT2006 선정작가전'을 11일부터 17일까지 종로구 인사동 화랑 4곳에서 선보인다.

전시에 참여하는 작가는 이재영(예맥화랑), 이칠효, 정은아(이상 아트사이드), 한정선(동산방화랑), 홍보람(아트링크) 등이다.

공모전 형식으로 진행되는 BELT 선정작가전은 역량있는 신진 판화작가들을 발굴해 화랑과 작가, 대중을 묶고 대표적인 화랑가인 청담동과 인사동을 묶는 문화의 띠를 형성한다는 취지로 매년 열리고 있다. ☎02-532-6889.

▲독일 뒤셀도르프의 군스트아카데미에서 독일 사진작가 토마스 루프를 사사하고 있는 사진가 김도균(33) 씨가 개인전을 가진다.

'이미지 오브 스피드'를 제목으로 달리는 차창 밖으로 휙 지나가는 들판과 도시 건축물을 찍은 작품들. 강남구 청담동 서미앤투스에서 12일부터 31일까지. ☎02-511-7305.

▲테라코타 전문 작가 한애규(52) 씨가 점토벽돌 제조업체 공간세라믹(대표 조백일)의 디자인감독으로 선임됐다.

한애규 씨는 앞으로 1년간 공간세라믹이 시공하는 모든 현장의 디자인을 총괄하고 벽돌 디자인 개발을 지원한다.

출처-연합뉴스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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