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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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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년 중앙미술대전 올해의 선정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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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미술대전 선정작가가 발표되었으며 6월 전시를 통해 수상작가가 결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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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정작가 심사
▷포트폴리오 접수: 2월6일~8일
▷접수 인원: 평면 370명, 입체 137명, 매체 59명 총 566명
▷심사위원: 강수미(전시기획자), 반이정(미술평론가), 안소연(리움미술관 학예실장)
이원일(전시기획자), 이관훈(사루비아다방 큐레이터)
▷선정인원: 평면 14명, 입체 8명, 매체 3명 총 25명


■ 2006 미술대전 선정작가 명단 (가나다순)

▷ 평면-강성은, 고영미, 김태연, 노충현, 민성식, 민재영, 박소영, 박정연
사윤택, 서해근, 음현정, 이광호, 임성수, 최병진
▷ 입체-김잔디, 김현수, 서희화, 신원재, 이희명, 임선이, 정주미, 최진아
▷ 매체-권순학, 김윤호, 이승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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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회
▷출품작: 선정작가 25명의 미발표 신작
▷작품설치: 6월 16일, 예술의전당 한가람미술관 2층
▷전시회: 6월 18일~7월 6일 예정

 ■ 시상
▷대상: 1명. 상금 일천만원(작품매입비 포함)
▷우수상: 2명. 상금 오백만원(작품매입비 포함)
▷인기작가상: 전시 종료 후 관람객의 투표에 의해 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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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fineart.joins.com

『에뽀끄 논문집』제1호 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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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의 현대미술단체인 사단법인 에뽀끄(1964년 창립)에서 에뽀끄 논문집 1집을 발간했다.

- 마티스 회화와 음악과의 연계성 / 정금희
- 장뒤뷔페에 있어서 닫힌 공간 해석의 문제 / 정숙영
- 곽인식의 작품 연구 / 임종영

등 8편의 논문이 실려있고 197쪽.

창동4기 단기작가 공동 개인전 <트라우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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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 시 : 2006. 2. 21 (화) ~ 2. 28 (화)
■ 장 소 : 창동미술창작스튜디오 전시실 및 개별 작업실 (#104, 201, 203, 209)
■ 개막 일시 : 2006. 2. 21 (화) 17:00
■ 작가와의 대화: 2006. 2. 21 (화) 16:00 - 17:00 (순차통역으로 진행)

국립현대미술관 (관장 金潤洙)은 창동미술창작스튜디오 단기입주 작가 킴수 테일러(Kim Su Theiler), 올리비아 흐레빅(Olivia Glebbeek), 김영훈의 공동 개인전 를 2월 21일(화)부터 8일간 스튜디오 내 전시실과 개별 작업실에서 진행한다. 이들은 지난 해 12월 창동미술창작스튜디오에 입주하여 3개월 동안 각자 다른 프로젝트로 작업을 진행하였으며 이번 공동 개인전을 통해 그 결과물을 일반에 공개하여 열띤 토론의 장을 마련하고자 한다.

이번 전시의 제목인 는 어린 시절 형성된 트라우마틱한 특별한 경험 또는 상황과 그로 인한 작가 개개인의 개인적, 사회적, 문화적 반향을 제시한 것이다. 3명의 작가는 각각의 다양한 이유와 배경, 그리고 각기 다른 방식으로 주제를 표현하고 있다. 일부는 한국 입양작가라는 특수한 환경이 연결고리가 된 작업 세계로 개인의 트라우마를 긍정적 에너지로 환원시키는 일종의 치유의 여정으로 표현한다. 또한 좀더 암시적으로 작업 속에서 관객의 트라우마를 끄집어내어 소통을 유발하기도 한다.

미국에서 활동하고 있는 필름메이커 킴수 타일러는 ‘창동’이라는 특정 지역에 대한 개인의 기억과 가족의 역사, 그리고 창동 레지던스 프로그램을 배경으로 공간 및 구성원에 대한 작가 자신의 우연한(?) 개입을 통해 ‘장소(place)적 특수성’을 탐구한다. 한편 네덜란드 출신 작가 올리비아 흐레빅은 정체성, 섹슈얼리티, 모호함, 열망 등 인간의 본성을 주제로 실물대의 벽 설치 및 오브제작업을 선보이며 주관적 세계를 그리고 있다. 판화설치작가 김영훈의 작업 또한 어린 시절 충격적인 경험을 바탕으로 하고 있다.

예술이 삶의 한 방식이듯 잊혀지지 않는, 또는 의미 있고 때로는 감동적인 것을 숙고하고자 이들은 자신의 트라우마를 표현하였으며 이는 치유의 여정일 뿐만 아니라 삶의 본질적인 부분으로서 관객에게 오랫동안 잊혀진 기억을 되살리고 명상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것이다.

2월 21일 (목) 오후 4시부터 진행될 작가와의 대화에 관심 있는 일반 모두의 참여가 가능하며, 전시기간 작업실 개방 및 전시가 함께 이루어질 예정이다.

문의) 창동미술창작스튜디오 T. (02) 995-0995 서울시 도봉구 창동 601-107

출처-국립현대미술관 홈페이지

피카소 초상화 경매.."480억 이상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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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블로 피카소가 다섯번째로 만난 여인으로 알려진 도라 마알의 초상화 한점이 오는 5월 3일 경매에 부쳐진다고 뉴욕 소더비 경매장이 16일(현지시간) 발표했다.

경매에 나온 그림은 머리에 모자를 쓴 도라 마알이 붉은 드레스를 입고 고양이와 함께 의자에 앉아 있는 모습을 담은 1941년 작품 'Dora Maar au Chat'으로 지난 40년 이상 일반에 공개되지 않았던 작품이다.

낙찰 추정가는 5천만달러(한화 약 487억원) 이상으로 이제까지 팔린 피카소의 그림 가운데 세번째로 높은 가격이 형성될 것으로 소더비측은 예상했다.
찰스 모펫 소더비 부회장은 지난 1938년에 그려진 마알의 초상화가 지난 1999년에 4천900만달러에 팔렸다면서 이번 작품도 1938년 작품과 비슷한 수준에서 낙찰가가 형성될 것으로 보고 있다고 말했다.
도라 마알은 피카소가 스페인 내전 기간에 만난 사진작가로 그녀를 모델로 그린 '우는 여자'는 피카소의 걸작 가운데 하나로 꼽히고 있다.

출처-연합뉴스 2.17

문경 도예가 2人해외서 전시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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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한봉·김정옥씨 日·獨서 잇달아 개최

경북 문경의 대표적인 도예가 천한봉씨와 김정옥씨가 연달아 해외에서 전시회를 연다.
도예명장 천한봉(74ㆍ문경요)씨는 16일부터 23일까지 일본 야마구치시 소고백화점 초청으로 ‘고려다완 명작전’을 통해 200여점의 작품을 선보인다. 천씨는 전시 기간에 전통 발물레를 시연하고 작품도 판매해 문경 전통 도자기의제작방법과 우수성을 널리 알릴 계획이다.

천씨는 14세이던 1946년에 도예에 입문해 한국 전통도예의 명맥을 이어오면서 분청사기기법을 재현했다. 천씨에 이어 중요무형문화재 105호 사기장 김정옥(63ㆍ영남요)씨도 24일부터 3월3일까지 독일 베를린 한국대사관 문화홍보관 갤러리에서 ‘대한민국 도예전’을 개최한다.

주독한국대사관 초청으로 열리는 이번 전시에서 김씨는 청화백자 등 대표작 64점을 전시할 예정이다.

출처-서울경제 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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