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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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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정보지 "NEX ART" 창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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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오룩닷컴 이미지올로기연구소(소장 최금수)에서 커뮤니티 페이퍼 를 창간했다.

이번 창간호는 <문제적인 인간 구본주....>, <작가 용해숙....>, <커뮤니티 알림판>에는 홍대 앞 전시공간, 단체 16개처를 소개했다. 총 32쪽으로 무료 배포한다. T. 335-7922

'한옥으로의 초대' 체험교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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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옥문화원(원장 신영훈)은 어린이와 청소년을 위한 '한옥으로의 초대' 체험교실을 연다. 24~26일 한옥의 정취를 잘 간직하고 있는 경남 함양군 지곡면 개평마을 일대에서 고택 둘러보기, 한옥 모형조립, 옛 책 만들기 등을 전문가 지도로 실습한다. 초등학교 5학년 이상 중.고등학생 50명. 참가비 7만원. 02-741-7441(www.hanok.org)

출처-중앙일보 2.21

도서관·박물관 개방시간 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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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 공공 도서관과 박물관의 문닫는 시간이 지금(오후 6시)보다 늦춰진다. 314개 공공기관은 임원 외에 직원들의 평균임금과 업무추진비 사용내역도 인터넷에 공개해야 한다.

기획예산처는 20일 이같은 내용의 ‘2006년 업무계획’을 발표했다. 기획처는 사회적 일자리를 늘리고 공공기관의 서비스 질을 높이는 차원에서 공공도서관과 박물관의 개방시간을 연장하는 방안을 적극 추진키로 했다.

기획처 관계자는 “공공도서관이나 박물관이 오후 6시면 문을 닫아 직장인들은 사실상 이용할 수 없는 실정”이라며 “새 인력을 뽑아 근무케 하거나 공익근무요원을 배치해 밤 늦게까지 개방하도록 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기획처는 또 ‘공공기관 경영정보 공개시스템’(http://pubmis.mpb.go.kr)을 통해 공공기관 직원의 평균임금과 업무추진비를 공개토록 하고, 회계법인이 공공기관의 경영을 점검하도록 할 방침이다.

이와 함께 재정사업 성과관리 대상을 모든 정부부처로 확대해 지금은 대상에서 빠진 법무부·통일부·공정거래위원회·금융감독위원회·국세청 등도 인건비나 경상비가 들어가는 사업에 대한 성과목표를 설정해 달성 여부를 점검받도록 했다.

출처-경향신문 2.21

[인사 동정]문화관광부 차관보에 이보경씨 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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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관광부
문화관광부 차관보에 이보경 종무실장(49)
정책홍보관리실장에 박양우 문화산업국장(48),
종무실장에 김장실 국무조정실 사회수석조정관실 심의관(50)을 임명했다.

▲예술국장 최대용▲문화사업국장 위옥환 ▲한국예술종합학교 사무국장 신용언

■문화재청
◇승진▲서기관 : 허영일 박종갑 조용곤


제주 화가 현민자씨 뉴욕무대에 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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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러리 하리, 3월 2일 미국서 국내 유망작가 15명 전시

제주 화가 현민자씨가 현대 미술의 메카인 뉴욕 미술시장에 진출한다.
갤러리 하리(관장 이영재)는 현 작가를 비롯한 국내 유망작가 15명을 선정하고 오는 3월 2~7일 미국 뉴욕 맨해턴 34가 자비츠 컨벤션센터에서 열리는 아트엑스포 뉴욕 파빌리온 전시에 참가해 세계 미술계의 검증을 받을 계획이라고 최근 밝혔다. 특히 이번 갤러리 하리의 파빌리온 전시 참가는 국내 뿐 아니라 아시아에서도 유일한 것으로 알려져 의미가 크다.

이영재 관장은 “현 작가는 얼마 전 광주 서구문화센터 갤러리에서 치른 초대 개인전에서 외지인인데도 불구하고 많은 관심을 받으며 성황리에 마치는 등 재능이 뛰어나다”며 “그런 만큼 관심작가로 눈여겨 봐 왔으며 이번 뉴욕 미술시장 진출에 대한 기대도 크다”고 말했다.

제주대 미술학과를 졸업한 현 작가는 개인전 7회를 치렀고 대한민국 청년비엔날레 등에 참가한 바 있다.

한편 IAFG사가 1978년 창설한 아트엑스포 뉴욕은 그동안 수많은 작가들의 전시를 치렀는데 앤디 워홀, 르로이 네이맨, 피터 막스 등은 세계 미술거장으로 성장했다. 그 중 파빌리온 전은 아트엑스포 뉴욕이 올해 신설한 고급화하고 차별화한 신개념의 전시. IAFG사는 미국 프핑스턴 출판사의 계열사로 125년 역사를 자랑하며 ‘데코(Deco)’라는 잡지로 잘 알려져 있다.

출처-제주일보 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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