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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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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단신] 현대한국화협회 회원전 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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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한국화협회 회원전-

현대한국화협회(회장 신현조)는 제25회 회원전으로 ‘한국 산하의 진수전’을 12일부터 18일까지 공평아트센터 2층에서 연다.

78명의 회원이 작품을 거는 이번 전시회에서는 고유한 전통기법에 현대성을 가미해 우리 산하를 표현한 작품들이 출품됐다. (02)733-9512

-예원 미술교사 작품전 연장-

예원학교 미술과 교사들이 서울 정동 경향갤러리에서 펼치는 ‘샘(s@m)전’이 17일까지 연장 전시된다. 강승권 강정현 구성균 서혜진 성석진 신미혜 신승균 윤영섭 이보람 장수철 추인엽씨 등 28명이 출품했다. (02)6731-6751

출처-경향신문 4.13

[부고]하동철 서양화가 별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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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의 화가' 하동철 교수 별세

서양화가인 하동철 서울대 미대 교수가 12일 오후 3시15분께 서울 종로구 평창동 자택에서 뇌출혈로 쓰러져 별세. 향년 64세.
1942년 충북 옥천에서 태어난 고인은 대전고를 나와 서울대 서양화과와 동 대학원을 졸업한 뒤 성신여대를 거쳐 85년부터 서울대 서양화과 교수로 재직해왔으며 서울대 미대 학장을 역임했다.

그는 빛을 우주질서를 상징하는 불변의 요소이자 생명의 근원이라고 보고 25년 동안 빛을 주제로 한 작품 활동을 해‘빛의 작가’로 널리 알려져 있다.

고인은 현대미술관 이사, 한국현대판화가협회 회장, 문예진흥기금심의위원회 심사위원 등을 지냈으며 국전에서 6회나 특선을 한 저력있는 작가로 인정받아왔다.

유족은 성신여대 교수인 부인 김하자(62)씨와 국민대 시각디자인과 교수인 준수(32)씨와, 울산대 교수인 원(35) 진(33ㆍ프랑스 유학중)씨 등 1남2녀. 빈소는 서울대병원, 발인은 15일 오전 7시. (02)2072-2034


경주 감은사지 석탑 해체보고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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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 감은사지의 서삼층석탑이 본격 해체보수에 들어가기 앞서 국립문화재연구소(소장 김봉건)는 12일 현지에서 석탑 해체보고회를 열었다.

백상승 경주시장을 비롯해 지역주민 등 1천여 명이 참석한 해체보고회는 탑 주위에서 열린 길놀이를 시작으로 백 시장의 축사, 배병선 경주석탑보수정비사업단장의 보수사업 경과보고 등으로 이어졌다.

발표회 후에는 감은사지 석탑의 해체보수를 알리는 고유제(告由祭)가 열렸다. 이어 탑의 해체보수를 상징하기 위해 탑 상륜부를 기구를 이용해 들었다 놓는 작업광경도 펼쳐졌다.
이달 말부터 본격적인 해체공사가 시작되는 감은사지 서삼층석탑은 1960년 완전해체해 보수한 바 있으나 이후 대기환경 오염으로 인한 피해와 부재의 열화현상 등이 가속화됐다.
이번 작업에서는 정상부터 3층까지 해체 보수되고, 2층부터 기단부까지는 석탑의 안정화 등을 위한 보존 처리가 진행된다.

출처-연합뉴스 4.12

부산.부전역서 대규모 설치미술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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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철도공사 부산지역본부는 15일부터 내달 5일까지 부산역과 인근 부전역에서 대규모 설치미술전 `BOX IN BUSANSTATION'을 연다고 12일 밝혔다.

KTX 개통 2주년을 기념하고 `고객사랑 철도사랑의 달'을 맞아 열리는 이번 설치미술전은 `SEXY KORAIL'이라는 부제 아래 부산역과 부전역사 곳곳에 순수 문예미술작가 19명의 개성적인 작품이 설치.전시된다.

부산역 관계자는 "이번 전시로 철도 역사 건물이 하나의 거대한 예술공간으로 변모, 여행객들에게 깊은 인상을 심어주고 부산의 문화예술 수준을 알리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출처-연합뉴스 4.12

2006광주비엔날레 포스터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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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단법인 광주비엔날레(이사장 한갑수)는 오는 9월 8일 개막하는 2006광주비엔날레 공식 포스터를 확정, 12일 공개했다.

포스터는 팽창과 융합, 네트워크와 이동, 뿌리와 길, 음과 양 등 서로 대조되는 의미를 지닌 12개의 막대로 표현됐다.

교차하는 막대들은 끊임없는 변화와 유동적인 움직임을 나타내며 12년째에 접어든 광주비엔날레의 역사도 상징하고 있다.

주 색상인 보라는 새로운 아시아의 환상과 재조명을, 오렌지는 팽창과 확장의 역동성을 각각 드러내며 비엔날레 관계자 "두 색의 대비를 통해 비엔날레 주제인 '열풍 변주곡'을 표현하려 했다"고 전했다.

디자인 전문회사 '601비상'이 제작한 이 포스터는 조만간 터미널, 공항, 지하철, 주요 기관 게시판 등에서 선보일 계획이다.

출처-연합뉴스 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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