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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도자기축제 '도자프린팅' 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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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연합뉴스) 김경태 기자 = 경기도 이천에서 열리고 있는 도자기축제에서 '도자프린팅' 행사가 인기를 끌면서 신청자가 몰리고 있다.

5일 이천시에 따르면 오는 14일까지 열리는 이천 도자기축제 프로그램 가운데 관람객들이 다양한 색깔의 유약으로 직접 그림을 그리거나 손 또는 발 도장을 흙판에 찍어 전시하는 '도자 프린팅' 이벤트에 이날까지 700여명이 참가했다.

특히 주말과 휴일에는 신청한 뒤 20-30분을 기다려야 할 정도로 관람객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초벌구이된 흙판에 찍힌 문양은 재벌구이를 거쳐 도자기축제장인 설봉공원 호수 주변 '도자 천년의 거리' 담벼락에 영구 전시된다.

이천시 관계자는 "여행지에서 자신의 흔적을 남기고 싶어하는 우리 국민의 특성에서 착안해 올해 처음 시도했는데 반응이 예상을 넘어 폭발적"이라며 "도자의 또다른 매력을 느끼면서 색다른 도예체험을 하는 셈"이라고 말했다.

도자프린팅에 참가한 이소현(39.여.서울시 창동)씨는 "우리 가족의 흔적이 경치좋은 공원 한 켠을 차지하고 있을 것이라고 생각하니 마음이 설렌다"며 "내년에도 축제장을 찾을 계획"이라고 말했다.

도자프린팅 참가비는 4천원이다.

이밖에 도자기축제장에서는 맨발로 흙을 밟고 마음껏 놀이를 즐기는 '흙놀이공원', 흙으로 만든 작품을 감상하고 토론하는 '흙으로 체험하는 미술교실', 음식과 향기로 도자기를 감상하는 '오감(五感)체험관' 등이 운영되고 있다.

ktkim@yna.co.kr

루오전 학술심포지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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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립미술관에서는 오는 5월 13일(토) <현대적 맥락에서 바라본 조르주 루오 Illuminate Georges Rouault in the Contemporary Context>라는 제목으로 학술심포지엄의 아래와 같이 개최한다.

2006년 5월 4일부터 8월 27일까지 대전시립미술관에서 열리는 루오 재단, 퐁피두센터, 파리시립미술관, 그르노블미술관, 이데미츠 미술관 등 여러 기관이 소장하고 있는 유화 80여점을 비롯하여, 판화 연작 <미제레레>, <수난>, 그리고 작가의 유품 및 영상 자료가 총 240여점 소개되었다.

*일시 : 2006년 5월 13일(토) 오후 1시~5시
*장소 : 대전시립미술관 1층 강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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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00~1340 신지 고토(일본, 세이난 가쿠인 대 교수/미술사)
일본현대 미술에서 조르주 루오의 수용
Shinji Goto(Prof. of Art History, Seinan Gakuin Univ., Japan)
"Acceptance of Georges Rouault in the Japanese Modern Art History"
1340~1420 김현화(한국, 숙명여대 교수/미술사)
"격변기 한국인의 눈에 비친 조르주 루오"
Hyunhwa KIM(Art Historian, Prof. of SookMyungWomen’s Univ., Korea)
"Georges Rouault through Koreans’ eye in the quickening period of Modernism"
1420~1500 안젤라 랑뻬(프랑스, 퐁피두 센터 큐레이터)
"퐁피두 센터 콜렉션을 통해 본 조르주 루오의 미완성작품들에 대하여"
Angela Lampe(Conservatrice/ Collections Historique,Centre G. Pompidou, France)
"On the Georges Rouault’s unfinished works from the collection of Centre G. Pompidou"
1500~1520 휴식 Intermission
1520~1700 종합토론 Discuss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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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립미술관 오는 법
- 고속버스: 강남 고속버스 터미널 경부선/호남선에서 '대전 둔산 정부청사'행 탑승. 하차 후 도보 10분.
- 기차 : 경부선 '대전'역/ 호남선 '서대전'역 하차. 대전역에서 513번 시내버스 탑승 후 '선사유적지' 하차.
- 시외버스 : 강변 버스 터미널에서 '유성'행 탑승.
- 자가용 : 북대전(대덕밸리 IC) 에서 엑스포 공원 및 정부대전청사 방향으로 15분 소요
# 문의 : 대전시립미술관 학예연구실 042-602-3215/042-620-3252

참가접수: pm230@naver.com


日다카하시 교수 고고학 자료 9천권 기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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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사가현립대학(滋賀縣立大學) 다카하시 요시쿠니(高橋美久二) 교수가 최근 고고학 관련 도서 9천여 권을 대전 국립문화재연구소(소장 김봉건)에 기증했다.

외국학자가 수집한 자료 전체를 문화재연구소에 기증하기는 이번이 처음이다.
기증 자료는 고고, 역사, 고대지리 외에 일본 내 각종 저술, 발굴보고서 등으로 구성돼 있다.
연구소는 기증자 부부를 8-11일 한국에 초청해 감사패를 증정할 계획이다.

출처-연합뉴스 5.4

전남 `토지박물관' 건립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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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가 올해 한국 지적제도 100년을 기념해 세계 수준의 토지박물관 건립을 추진키로 했다.

전남도는 3일 토지박물관 건립을 목표로 오는 2008년까지 '범도민 토지 사료(史料) 모으기' 운동을 전개한다고 밝혔다.
이를 위해 해외 동포와 내.외국인, 재외공관, 대학, 학회, 언론기관 등의 협조를 얻어 사라져 가는 토지 사료를 모을 계획이다.

또 국내 토지사학자 등이 참여하는 포럼을 개최해 토지사료의 중요성을 깨우치는 등 체계적이고 광범위한 계획을 수립해 국가적 차원의 토지박물관 건립과 연계한다는 계획이다.
도는 토지 사료 수집에 성과가 있을 경우 구체적인 토지박물관 건립 타당성을 검토한 뒤 구체적인 계획을 마련해 건립을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토지박물관이 건립될 경우 수집된 각국의 토지사료를 시대별, 유형별로 분류하고 군주국가의 토지조사사업이나 일본의 토지수탈사 등 정권 쟁취자들의 토지 분배와 지배의 역사 등을 재조명, 세계사적 토지제도의 산 교육장으로 활용할 방침이다.
전남도 나도팔 토지관리과장은 "국내외에 각종 박물관이 건립돼 있지만 정작 인류역사와 함께 하는 토지사료 관련 박물관은 없다"며 "사료 기증자에 대해서는 인적사항을 영구 보존할 계획이므로 도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한다"고 밝혔다.

출처-연합뉴스 5.3

고흐 ‘마담 지누’ 4030만달러에 팔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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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 고흐의 초상화 ‘마담 지누’(Madame Ginoux)가 2일 뉴욕 크리스티 경매장에서 4030만달러에 팔렸다. 고흐가 1890년 자살할 때까지 자주 찾았던 프랑스 아를 지방의 카페 주인을 그린 초상화 6점 가운데 하나인 마담 지누는 경매 전부터 4천만달러를 넘을 것으로 관측됐었다. 고흐 작품 3점은 이전 경매에서도 2500만달러 이상으로 팔렸다.

출처-한겨레 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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