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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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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고]황달성 금산갤러리 대표 모친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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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달성 금산갤러리 대표 모친상 / 추계예술대 서정희교수 시모상
5월 7일 서울 건국대병원
발인 9일 오전 8시 30분
(02)2030-7901

국립춘천박물관 도내 문화재 훈증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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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춘천박물관이 도내 지역문화재의 반영구적 보존을 위한 훈증처리 확대 사업을 실시한다.
훈증처리는 문화재 살균. 소독 작업의 일종으로 해충, 곰팡이 등 미생물에 의한 문화재의 피해를 예방하는 보존처리의 한 분야다.

국립춘천박물관은 강원도 내 문화재 관련기관 중 유일하게 훈증시설을 갖추고 있으며 도내 대학박물관, 시.공.사립 박물관 소장 유기질 문화재(목재.지류.섬유류.가죽류)를 대상으로 훈증처리를 실시할 예정이다.

도내 문화재 관련기관은 직접 훈증처리를 의뢰할 수 있고 의뢰기관이 다수일 경우 심의를 거쳐 선정할 것이라고 박물관 측은 전했다.
훈증처리는 오는 13일까지 접수하며 박물관은 이 사업을 매년 상.하반기 2차례에 걸쳐 실시할 계획이다. 문의 ☎033-260-1535.

출처-연합뉴스 5.8

[미술계쪽지] 사진작가 황헌만씨 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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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예가 무산(茂山) 허회태(許會泰)씨가 독일 한국문화원의 초대를 받아 11~26일 베를린 한국갤러리에서 개인전을 연다. 1995년 대한민국미술대전 서예부문 대상을 수상한 허씨는 문자이면서 그림인 '이모그래픽'의 세계를 개척해왔다. 미술평론가 유병학씨는 허씨의 작품을 "사물을 본 떠 관념을 나타낸 문자가 아니라 감성을 나타낸 흔적"이라고 평한다. 02-588-3324.

◆사진작가 황헌만씨가 한국인 특유의 발효음식을 담는 생활용기인 '옹기'만을 기록한 사진집 '옹기'(열화당)를 펴냈다. '한국기층문화의 탐구' 제10권으로 나온 '옹기'는 황씨가 35년 넘게 전국을 누비며 담은 옹기 풍경 150여 점과 이영자(옹기민속박물관장)씨의 글을 실었다. 책 출간을 기념해 6월 30일까지 파주출판도시 갤러리 로터스에서 황씨의 사진과 옹기민속박물관 소장품으로 엮은 '옹기가 놓인 삶의 풍경'전을 연다. 031-955-7000.

◆현대인은 '여행하는 동물'이다. 10일까지 서울 신사동 스페이스 바바가 여는 '잃어버린 성궤를 찾아서'는 관광지에서 만난 세계 각국 인간의 다양한 모습을 보여준다. 박물관 유물에 얼굴을 들이밀거나 기념촬영에 골몰한 이들을 방병상.김윤호.김정현씨의 카메라가 쫓아갔다. 02-3442-0096.

출처-중앙일보 5.8

한국미술 르네상스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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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년들어 미술시장은 오랜 불경기 터널을 지나 회복되고 있다.
국내 2대 경매회사의 낙찰률이 높아졌고, 미술펀드가 생겨나고, 외국 경매에서 한국 현대미술 작품이 팔린다.

지난 5월6일 토요일 주말 조선일보와 한국일보는 미술을 4,5면에 양면씩을 실었다.
한국일보 <한국미술 르네상스> 등 6꼭지
조선일보 <저 그림, 싸주세요> 등 6꼭지

이례적인 양면 전면기사가 두신문을 가득 채우고
미술계 반가운 현상이다.

자세한 내용은 www.daljin.com> 뉴스> 투데이스톱으로 오세요.

현대 한국화의 정립을 위한 심포지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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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대에서는 2006 춘계 심포지엄 <현대 한국화의 정립을 위한 진단 및 제안>을 5월9일 갖는다

• 일시 : 2006. 5. 9. (화) 14:00~17:00
• 장소 : 전북대학교 예술대학 본관 5층 아트홀

주최 : 전북대학교 063) 270-3726
주관 : 전북대학교 예술대학 미술학과, 월간 미술세계

■ 발표자 (가나다순)

김상철, 이재복, 이행순, 정진룡


■ 프로필

◦ 김 상 철 (1958년 전남 담양생)
미술평론가, 공평 아트센터 관장
홍익대학교 및 대만 문화대학 예술대학원 졸업
․인사동 공평 아트센타 관장으로 약 15년간 재직하며 한국화의 발전을 위해 수많은 평문과 기획전시를 통해 각별한 노력을 기울여 옴.

◦ 이 재 복 (1957년 경기 화성생)
한양대 조형학 박사, 수원대 교수
홍익대학교 및 프랑스 파리 국립 8대학원 조형 예술학과 졸업
․우리의 역사적 배경을 작품의 내용으로 우리의 고서 및 생활도구를 오브제로 사용하여 설치작업으로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음.

◦ 이 행 순 (1967년 경북 선산생)
프랑스 파리 국립 1대학원 조형학 박사, 전북대․ 한양대 강사
성신여자대학교 및 프랑스 파리 국립 1대학원 조형 예술학과 졸업
․대학시절 한국화를 전공한 후 프랑스에서 유학(이론 및 실기)생활 12년을 마친 후 2년 전 귀국하여 현재 이론가 및 작가로서 활동을 하고 있음.

◦ 정 진 룡 (1972년 전북 전주생)
홍익대학교 미술학 박사, 전북대․ 홍익대 강사
홍익대학교 및 동대학원 졸업
․도시풍경 및 현대적인 건물을 독자적인 수묵기법을 활용하여 활발한 작품 활동을 하고 있으며 수차례의 토론회에도 참석하여 대담회를 가짐.


■토론 진행자
백 용 현 (월간 미술세계 대표이사)

■ 토론자(질의자)
◦ 최순녕 (전북대 강사) ◦ 구본아 (전북대 강사)
◦ 문인상 (전북대 강사) ◦ 양성모 (대학원생)
◦ 손정진 (대학원생) ◦ 권구연 (학생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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