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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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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가 개인 작업실 연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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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곳곳에 흩어져있는 미술 작업실들의 현황과 실태를 파악해 작가들간의 교류를 활성화하고 창작 환경도 개선하는 사업이 추진되고 있다.

미술인회의는 한국문화예술위원회의 지원대상 사업으로 이같은 '오픈스튜디오네트워크'사업이 선정돼 올연말까지 각종 사업을 추진하기로 했으며 15일 오후 2시 동숭동 아르코미술관 세미나실에서 사업설명회를 갖는다고 11일 밝혔다.

오픈스튜디오네트워크의 주요 사업 중 하나는 지역별 작가 작업실과 공공기관, 전시기획자들이 힘을 모아 '지역미술축제'를 여는 것으로 올해는 서울, 전주, 제주, 일산, 대구 등에서 개최할 계획이다.

또 인터넷상에 작가들의 작업실 위치를 표시하는 '아틀리에 매핑', 작업실 임대를 편리하게 할 수 있는 기능을 제공하는 '아틀리에 복덕방', 작가간 정보교류의 공간인 '레지던시 사랑방' 등의 사업도 추진된다.

미술인회의는 "정부가 문화예술인실태조사를 벌이고 있지만 창작공간에 대한 언급은 없고 예술 정책에서도 국공사립 창작스튜디오 정책은 다루지만 개인 창작스튜디오는 외면하고 있다"고 지적하고 "이번 오픈스튜디오 네트워크 사업을 통해 전국의 자생형 개인 창작 스튜디오의 현황과 실태를 파악하고 궁극적으로 창작환경을 개선하기 위한 기초자료로 활용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http://www.openstudionetwork.com

출처-연합뉴스 5.11

‘놀토’에 국립민속박물관 초·중·고생 무료 개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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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민속박물관(관장 김홍남)은 둘째·넷째 토요일인 ‘놀토’(노는 토요일)에 초·중·고 학생들에게 박물관을 무료로 개방한다. 그동안 7∼18세 청소년에 1500원의 입장료를 받아왔다. 박물관은 또 ‘토요민속교실, 주말이 좋다’ 프로그램 외에도 다양한 주말 교육프로그램을 마련할 예정이다.

출처-서울신문 5.11

‘1문화재 1지킴이 운동’ 협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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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재청(청장 유홍준)과 호텔신라(대표이사 이만수)는 ‘1문화재 1지킴이 운동’협약을 맺고, 문화유산을 지속적으로 가꾸는 데 협력하기로 했다. 이 협약에 따라 호텔신라는 서울과 제주 신라호텔 부근에 위치한 서울성곽(사적 제10호)과 대정향교(제주도유형문화재 제4호)를 보호활동 대상으로 지정, 지킴이 활동을 벌이게 된다. 또 서울 신라호텔은 지역 주민과 함께 하는 ‘서울성곽 알기 및 걷기대회’와 ‘작은 음악회’ 등도 개최할 예정이다.

출처-서울신문 5.11

부산비엔날레 신임 운영위원장에 황종환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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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비엔날레조직위원회는 2006년 1차 임시총회를 9일 오후 열어 부산비엔날레 부운영위원장인 황종환(57)씨를 제4대 운영위원장으로 선임했다고 10일 밝혔다.

신임 황 위원장은 지난 달 임기를 마친 허황 전 운영위원장의 뒤를 이어 앞으로 1년간 부산비엔날레 운영을 총괄한다.

황 위원장은 서양화가로 동국대 교육대학원 미술교육학과를 졸업한 후 부산비엔날레 이사와 운영위원, 부산미술제 운영위원장 및 부산시립미술관 운영자문위원, 부산시 미술위원 등을 역임했다.

출처-연합뉴스 5.10

예술과 시민사회 발족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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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5월 12일(금)에 <예술과 시민사회>가 발족식을 갖는다.

■일시: 2006년 5월 12일(금) 오후 3시 - 오후 5시
■장소: 서울 종로구 동숭동 1-130 문화예술위원회 아르코미술관 3F 세미나실
■발기인: 김병기, 엄기홍, 이구열, 이승택, 황용엽, 김찬동, 도병훈, 오상길, 조관용, 조광석 등 56명
■문의:<예술과 시민사회> 서울시 성북구 석관1동 127-30호 9/1
TEL)6409-3329 / http://cafe.naver.com/artnsociety.cafe


[발족취지문]
오늘 우리는 작금의 한국 문화예술계가 처해 있는 상황에 대해 깊이 우려하며, 고심한 끝에 하나의 기구를 발족하기에 이르렀다. 이는 갈수록 더욱 혼탁해지기만 하는 우리 문화예술계의 현실을 더 이상 무기력하게 방임할 수 없다는 소명의식에서 비롯된 것으로, 이 시대의 문화지식인들로서의 기초적인 책무를 기꺼이 행하고자 하는 의지의 표명이다.
그간 우리 문화예술계를 야만적으로 물들여 왔던 집단적 패권주의의 폐해를 거울삼아 어떠한 방식으로든 이해관계에 연루되거나 개입하지 않을 것이며, 기꺼이 비주류로 남아 때로는 강력한 바판적 견제를, 때로는 날카로운 감시의 기능을 수행할 것이다.
<예술과 시민사회>는 그간 가치 중립적이고 합리적인 판단을 통해 개인 또는 소수로 남아 각자의 길을 고독하게 걸어온 문화예술인들이 중심이 되어 있으며, 앞으로도 이 원칙을 철저하게 견지해 갈 것이다.
<예술과 시민사회>는 건강한 상식과 원칙을 소중히 여기는 많은 시민들과 문화예술인들을 향해 오늘 우리의 정신이 깨어있음을 지속적으로 확인시켜 갈 것이며, 뜻을 함께 하려는 문화예술인들과 문화예술을 사랑하는 시민들을 향해 문을 활짝 열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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