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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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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카오 고대병기대전에 한국 칼 30점 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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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시아 각국의 전통 칼을 한자리에서 볼 수 있는 마카오의 '동아시아 고대병기대전'에 한국의 칼 30점이 전시된다고 문화관광부가 12일 밝혔다.

마카오 예술박물관에서 13일부터 8월6일까지 한국, 중국, 일본, 필리핀, 태국 등 아시아 5개 국의 칼 유물 288점이 선보이는 이번 전시회에 우리나라는 전쟁기념관, 국립고궁박물관, 육군박물관, 고려대박물관, 경인미술관이 소장하고 있는 도검류가 30점이 출품된다.

한국관에는 선사시대로부터 구한말까지 청동기시대 비파형동검(전쟁기념관), 조선시대 녹칠장운검(경인미술관), 사인검(국립고궁박물관) 등 한국 전통 도검의 흐름을 시대에 따라 보여주는 32점의 전통 도검들이 전시된다.

이번 전시를 후원하는 문화관광부는 "이 전시가 '한(韓) 브랜드'의 세계화에 일조함으로써 양국의 문화산업 교류의 장을 마련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출처-연합뉴스 5.12

2006년 국립현대미술관『5월 문화축제』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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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름다운 자연 속에서 가족이 함께하는 특별한 체험과 축제의 장 마련 -

국립현대미술관(관장 : 金潤洙)에서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푸르름이 더해가는 야외 조각공원에서 아름다운 자연과 예술 그리고 가족이 어우러진 국립현대미술관 5월 문화축제를 개최한다.

5월 20일(토)부터 5월 21일(일)까지 2일간 열리는 이번 축제는 “가족과 함께하는 미술관” 을 주제로 온 가족이 함께 미술관 관람뿐만 아니라 직접 참여하여 즐길 수 있는 체험 프로그램과 야외 공연으로 구성하였으며, 편안하고 자유롭게 하루를 즐길 수 있도록 시간대별로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주요 프로그램은 다음과 같다.

다양한 조각 작품들이 전시되고 있는 야외 조각공원의 넓은 잔디밭에서 가족이 함께 작품감상도 하고 오순도순 모여앉아 가족간의 사랑을 더해가는 <미술관 소풍>, 가족의 희망 메시지를 적은 바람개비를 만들고 그 바람개비를 모아 참가자 모두가 함께 설치작품을 만드는 <희망의 바람개비>, 어린이를 대상으로 한 <페이스 페인팅> 등이 있다.

또한 야외 공연은 클래식, 성악, 뮤지컬, 국악, 영화음악 등 다양한 장르의 음악으로 구성하고 있으며 서울시 지정 전문예술단체인 40인조 <서울 내셔널 심포니 오케스트라>와 퓨전 국악연주단 <어울림> 이 뮤지컬 가수와 성악가들과 함께 1부와 2부로 나누어 진행할 예정이다.

특히, 야외 넓은 잔디밭에 앉아 조각상들 사이로 흐르는 오케스트라의 선율을 감상하는 연주회는 국립현대미술관이 특별 기획한 것으로 관객들에게 커다란 감동을 전하게 될 것이다.

아름다운 자연 속에서 2일간 색다른 문화체험의 기회를 제공하는 이번 국립현대미술관 5월 문화축제는 참여하는 모든 이들에게 초여름의 정취와 더불어 다양한 예술의 향기를 느끼게 하며 체험활동을 통해 가족간에 서로의 사랑을 더해가는 의미 있는 축제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2006년『국립현대미술관 5월 문화축제』프로그램

1. 미술관 소풍 (10:00 - 13:00)
가족이 함께하는 자유프로그램으로 작품감상을 하며 서로 모여앉아 장기자랑과 준비해온 점심식사를 할 수 있도록 미술관 야외 조각공원 잔디밭을 개방
2. 희망의 바람개비 (13:00 - 16:00)
가족의 희망 메시지를 적은 바람개비를 만들고 완성된 바람개비를 모아 하나의 설치 미술작품을 만들어 보는, 축제 참가자들이 직접 참여.
3. 페이스페인팅 (13:00 - 16:00)
축제에 참여한 어린이들에게 얼굴과 손등에 무료 페인팅.
4. 가족 음악회(16:00 - 18:00)
서울 내셔널 심포니 오케스트라의 연주로 클래식, 성악, 뮤지컬, 국악, 영화음악 등 다양한 장르의 음악을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다.

출처-국립현대미술관 홈페이지

‘데라우치문고 보물전’ 학술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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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의전당 서울서예박물관은 13일 오후 1시 박물관 4층 문화사랑방에서 ‘경남대박물관소장 데라우치문고 보물전’ 기념 학술대회를 개최한다. 이 자리에서는 ‘일제시대 반출문화재 환수사례’(박재규 경남대 총장), ‘식민지시대 해외반출문화재 환수에 대한 국제동향’(김영순 예술의전당 전시감독), ‘홍운당첩’(이원복 국립광주박물관장)등이 발표된다

출처-경향신문 5.13

싱가폴에서 Fiction@Love 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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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ction@Love-Ultra New Vision of Contemporary Art
at Singapore Art Museum
2006. 5.12.-7.2. 싱가폴미술관

2004년부터 Victoria Lu가 기획하여 대만, 상하이, 싱가폴 등지에서 진행되고 있는 대규모 전시 Fiction@Love에 한국의 젊은 작가 권기수, 이동기 등이 꾸준히 참여하고 있다.
최근 홍콩 크리스티, 뉴욕 소더비 등지에서 한국작가의 작품이 낙찰되고 관심을 받고 있다는 소식이 미술계에 큰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 허지만 그보다 더 중요한 것이 규모 있는 세계적 전시에 한국작가들의 참여일 것이다. 이를 통해 작가는 다른 나라 작가와의 교류는 물론 세계적 흐름을 파악, 다음 단계로 발전할 수 있는 계기가 마련되고, 또 세계 미술계에 한국작가가 소개되고 평가받는 기회가 되기 때문이다.

지난 1-3월 상하이MOCA에서 성공적으로 진행되었던 Fiction@Love(한국작가-권기수, 문경원, 이동기, 이민규, 정소연, 한순자 등 참가)가 자리를 옮겨 이번 달 12일부터 7월 2일까지 싱가폴미술관에서 열린다.
Fiction@Love는 Animamix Art (Animation and Comics)이 현대미술에 끼친 영향을 실험해보기 위해 Victoria Lu가 기획하고, 상하이MOCA와 싱가폴미술관이 공동으로 주최한 전시이다. 이 전시는 2004년 대만현대미술관에서 열렸던 Fiction Love(2004. 8.21.-10.31)의 발전된 버전이라고 할 수 있다.

이번 싱가폴 전시에서는 슈에무라 화장품 용기에 작품을 선보였던 아이 야마구치, 야요이 쿠사마, 戴嘉明(Jimmy Day), Shi Jindian 등 중국, 대만, 일본, 싱가폴, 말레이시아, 덴마크, 미국의 작가들과 함께 권기수, 이민규 등 한국 작가들도 참가, 총 51점의 작품이 전시된다.

이와함께 상하이MOCA전시에 이어 노키아가 故백남준, 루이스 부르조아 등 10인의 예술가와 함께 진행했던 Connect to Art 프로젝트도 함께 공개되고 전시기간 중 무료로 다운로드 할 수 있도록 하였다.

관련싸이트
상하이MOCA http://www.mocashanghai.org 의 exhibitions->past exhibitions
싱가폴미술관 http://www.nhb.gov.sg/SAM/Exhibitions/
의 exhibitions ->upcoming exhibitions
대만현대미술관 http://www.mocataipei.org.tw의 exhibitions -> past exhibitions

박충흠 김영원전에 버스 운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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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란미술관의 오늘의 한국조각 2006 - 박충흠 김영원전이 5월13일부터 6월14일까지열린다.
5월13일 5시 개막에 맞추어 공평아트센터에서 오후 1시 50분에 버스가 출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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