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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트파크 5월23일 개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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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흥아트파크가 경기도 양주시 장흥(舊 토탈미술관)에서 2006년 5월 23일 오후 4시 개관할 예정이다.

장흥 아트파크는 가나아트센터와 양주시가 조성하며 미술관, 아뜰리에, 조각공원, 어린이 미술관, 야외 공연장 등으로 이루어진 복합문화단지이다.

경기도 양주시 장흥면 일영리 8 T. 031-873-0020

[단신]케이옥션 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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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술경매사 케이옥션이 17일 오후 5시 서울 사간동 사옥에서 5월 미술품 경매를 한다. 단원 김홍도의 <수하수금도>, 이인성, 김환기, 박수근 등 근대기 대가들의 유화, 데미안 허스트의 소품 그림 등이 나온다. 출품작들은 앞서 16일까지 사옥에서 전시된다. (02)2287-3600.

■ 국립현대미술관(관장 김윤수)는 창동, 고양 미술창작스튜디오 입주할 작가(60명)를 모집한다. 22일까지 인터넷(www.artstudio.or.kr) 또는 우편으로 접수한다.

■ 미술인회의가 올 연말까지 벌이는 ‘오픈스튜디오네트워크’ 사업설명회가 15일 오후 2시 서울 대학로 아르코미술관 3층 세미나실에서 열린다. 사업은 전국 각지의 창작 스튜디오를 연계해 축제, 실태조사, 교류 활성화 등을 추진하는 것이 뼈대다. (02)3143-5424.

■ 국립공주박물관(관장 신창수)은 최근 일본 규슈 박물관과 학술문화교류협정을 체결했다.

출처-한겨레 5.12

국립중앙박물관, 석가탄신일 기념 ‘불교미술’ 기획· 테마전시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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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 특별전 ‘불꽃 속에 피어나는 숭고한 정신, 불사리와 장엄’
- 기간 : 5. 3. - 5. 21.
- 장소 : 기획전시실Ⅱ

미술관 테마전
- 기간 : 5. 2. - 10. 22.
- 장소 : 상설전시실 미술관Ⅰ(불교회화실), 미술관Ⅱ(불교조각실)
- 전시 내용
․‘법당 밖으로 나온 큰 불화, 국보 302호 청곡사괘불’ (불교회화실)
․‘국보 78호 반가사유상’ (불교조각실)

국립중앙박물관(관장 이건무)에서는 석가탄신일을 기념하여 일반인들이 쉽게 접할 수 없는 불사리와 사리갖춤을 공개하는 기획특별전 ‘불꽃 속에 피어나는 숭고한 정신, 불사리와 장엄’ 을 개최한다. 이와 함께 미술관 테마전으로 ‘법당 밖으로 나온 큰 불화, 국보 302호 청곡사괘불’(미술관Ⅰ, 불교회화실)과 ‘국보 78호 반가사유상’(미술관Ⅱ, 불교조각실)을 선보인다.

사리란 팔리(pali)어인 ‘사리라(Sarira)'를 한자어로 표기한 것으로, 부처님의 몸에서 나온 뼈나 그 결정체를 진신사리라 한다. 진신사리에는 전신全身사리(부처님의 시신)와 쇄신(碎身)사리(다비하여 남은 유골)가 있다.


이번에 전시되는 불사리는 네 곳의 탑에 안치되었던 것으로, 황룡사구층목탑, 감은사동삼층석탑, 남원 출토, 광주 서오층석탑에서 나온 사리갖춤과 함께 전시될 예정이다. 불사리는 작은 크기(4〜1mm)로 갈색이나 백색, 회색 등을 띄고 있는데, 특히 황룡사의 구층목탑 터에서 출토된 사리는 『삼국유사』의 기록과 같이 석가모니의 진신사리眞身舍利로서 자장법사가 중국에서 가져온 것으로 추정된다. 『삼국유사』에는 636년(선덕여왕 5년) 중국 당에 간 자장법사는 사리 백 과를 직접 가지고 645년(선덕여왕 14)에 귀국하여 황룡사구층탑, 통도사 계단, 대화사탑에 나누어 모셨다고 기록되어 있다. 따라서 황룡사 출토의 불사리는 『삼국유사』의 기록대로 당시 삼국통일의 염원을 기원하기 위하여 탑 안에 모신 것으로 정확한 기록과 출토지를 알 수 있는 귀중한 보배이다. 황룡사 구층목탑 터에서 출토된 팔각으로 된 집모양 사리그릇은 최근 보존처리하여 복원되었다. 목탑지에서 출토된 파편들을 조사 분석하고 보존처리하여 형태를 복원한 것인데, 당시의 제작 기술과 현재의 보존처리 기술이 함께 만들어낸 귀중한 유물로 이번에 처음 전시된다.

한편, 미술관Ⅰ의 불교회화실에는 ‘법당 밖으로 나온 큰 불화, 국보 302호 청곡사괘불’이 전시되는데, 청곡괘불은 길이 10m, 폭 6.37m에 달하는 야외의식용 불화로, 조선 후기 대표적인 불화승佛畵僧 의겸義謙이 열 명의 화승과 함께 제작한 것이다. 의겸은 18세기 중후반에 활발하게 활동하여 많은 불화를 남긴 불화승으로 그가 제작한 괘불은 모두 다섯 점이다. 다섯 점의 괘불은 모두 석가모니불을 중심으로 다보불과 아미타불, 관음보살과 세지보살, 문수보살과 보현보살의 네 보살로 이루어진 공통점을 보인다. 이러한 구성은 조선 후기 불교 의식집이 불화의 도상에 영향을 미쳤음을 보여준다는 점에서 의미가 깊다.

괘불과 함께 전시되는 ‘괘불함’(경상남도유형문화재 261호)은 1722년 괘불을 조성할 때 함께 제작된 것이다. 괘불의 내역을 기록한 화기에는 길이 6m가 넘는 거대한 괘불함을 제작한 장인이 ‘서선발徐先發’이란 사람이며, 당시 나무를 다루는 장인을 ‘목양공木良工’으로 불렀음이 기재되어 있어 흥미롭다.청곡사 괘불함의 제작자와 제작연도는 기존에 밝혀지지 않았던 것으로, 이번 테마전을 통해 밝혀낸 성과이다. 함에 장식된 경첩, 용머리 모양의 손잡이, 연못에서 연꽃을 따는 동자들을 조각한 앞바탕 장식은 공예적인 아름다움을 보여준다. 이와 함께 의식이 열리는 사찰 공간을 불국토로 장엄하는 작은 의식용 불화와 의식 법구도 전시된다.

미술관Ⅱ 3층 불교조각실에서는 박물관 개관과 함께 많은 사랑을 받아왔던 국보 83호 반가사유상을 ‘국보 78호 반가사유상’으로 교체 전시한다. 국보 78호 반가사유상은 국보 83호 반가사유상과 함께 한국을 대표하는 불교 조각품 가운데 하나이다. 두 상을 비교한다면, 국보 83호 반가사유상은 인도적 표현양식에 충실하면서 그것을 더 발전시킨 것이고, 국보 78호의 반가사유상은 중국의 고유한 표현방법을 충실히 따르되 더 발전시킨 것으로 평한다. 특히 국보 78호 반가사유상은 국보 83호 반가사유상과 달리 화려한 보관이 눈에 띄는데, 이를 태양과 초승달을 결합한 일월식보관이라고도 한다. 태양과 초승달이 장식된 보관은 원래 사산조 페르시아의 왕관에서 유래한 것으로 비단길을 통해 동쪽으로 전파된 불교 문화의 흐름을 잘 보여준다.

이 상은 크기가 1m에 가까운 큰 상임에도 불구하고 구리의 두께가 2~4mm에 지나지 않을 정도로 고도의 주조 기술을 보인다. 표현에서도 얼굴은 네모꼴에 가까운 둥근 모양으로 눈을 가늘게 떠서 명상하는 모습을 잘 나타내고 있으며, 한껏 머금고 있는 미소와 매끄러운 피부의 질감은 매우 감각적이다. 이번 불교조각실의 테마 전시를 통해 풍부한 종교적 감성과 수준 높은 조형미를 함께 감상할 수 있을 것이라 기대한다.

한편, 테마 전시와 함께 테마전 도록도 발간한다. 박물관에서 만나는 우리 문화재를 보다 가깝게 이해하기 위해 기획된 이 시리즈는 『법당 밖으로 나온 큰 불화』를 시작으로 『실크로드에서 온 천불도』, 『조선 왕실의 서예』, 『신안 앞바다 출토 용천요 청자』, 『조선시대 청록산수화』 등 테마 전시와 함께 앞으로 순차적으로 발간할 예정이다.


[ 전시담당 ]
- 불사리와 장엄 : 교육문화교류단 전시팀 이정은(02-2077-9276)
- 미술관 테마전 : 학예연구실 미술부 정명희(02-2077-9494)

출처-국립중앙박물관 홈페이지

「분황사 출토유물」특별전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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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경주문화재연구소(소장 : 윤근일)는 5월 11일(목)부터 경주출토유물보관동에서 『분황사 출토유물』특별전을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지난 16년간 발굴조사 성과를 집대성한『분황사 발굴조사보고서Ⅰ』의 발간과 ‘경주출토유물보관동 1주년’을 기념하기 위해서 마련됐다.

11일(목)에 열리는 개막행사는 모두 3부로 이루어져, 오후 2시 30분부터 무형문화재 권명화 공연단의 ‘나빌레라’ 축하공연이 펼쳐지며, 오후 3시부터 개막식이 진행된다. 오후 4시부터는 ‘분황사의 역사와 건축’(이강근 경주대 교수), ‘분황사 가람배치와 변천과정’(유홍식 국립경주문화재연구소)을 주제로 특별강연이 이어진다. 12일(금)에는 오후 2시부터 분황사 발굴조사 현장을 공개하고 일반 시민들이 참관할 수 있는 설명회를 개최한다.

분황사는 신라 선덕여왕 3년(634)에 창건되어 역대 왕조를 두루 거치면서 성쇠를 거듭하였으며, 1,400여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그 법 등을 이어오고 있는 유서깊은 사찰이다. 초기에는 자장 · 원효를 비롯한 고승들이 주석하면서 왕실원찰로서의 역할을 다하였으며, 8세기 중엽에는 대형 약사동상을 주성(鑄成)하고 1차 중건 금당을 건립하면서 전성기를 누렸다. 몽골의 침입이 있었던 13세기 이후에는 쇠락의 길을 걸었으며, 지금은 임진왜란 이후 17세기 초에 건립한 보광전(普光殿)과 일제강점기(1915년)에 수리한 모전석탑 등과 함께 사역이 대폭 축소된 상태로 남아있다.

연구소는 분황사 가람배치를 밝히기 위해 1990년부터 지금까지 8차에 걸쳐 발굴조사를 진행하고 있다. 지금까지 ‘品’자형 창건 3금당의 존재를 비롯하여 이후 3차에 걸친 금당의 변천과정을 확인할 수 있었으며, 현존 석탑은 창건시의 원위치를 그대로 지키고 있음이 밝혀졌다. 더불어 현재 사역의 남북 외곽에서 확인된 당간지주 · 담장 · 축대 · 건물지 · 배수로 등은 분황사 가람배치와 불가분의 관계에 있는 것으로 판단됨에 따라 분황사 전성기의 사역 범위를 밝힐 수 있는 중요한 학술자료를 확보하였다.

이번 특별전『분황사 출토유물』에는 발굴조사 출토유물을 비롯하여 1915년 분황사 석탑 해체보수작업에서 출토된 사리장엄구(국립경주박물관 소장)를 포함해 250여 점의 유물이 전시된다. 분황사에서만 특징적으로 출토되는 기와는 창건 금당에 사용되었던 것으로 추정되는 연화보상화문수막새·쌍조문암막새 세트와 1차중건 금당에 사용되었던 것으로 추정되는 초화문수막새·쌍조문암막새 세트가 있다. 아울러 연화문, 보상화문, 당초문, 용문, 비천문 등 다양한 문양의 기와가 고신라-통일신라-고려-조선에 이르기까지 출토되고 있어 「기와연구의 교과서」라 할 만하다.

아울러, 가로 15줄, 세로 15줄의 바둑판전(42×43㎝, 높이7.8㎝)은 매우 흥미로운 유물이며, 안압지, 황룡사지 등에서 출토되었던 숟가락의 거푸집이 출토되어 당시의 제작기법을 살펴볼 수 있는 자료를 확보하였다.

연구소는 지난 16년간 <분황사 발굴조사>에서 출토된 자료를 토대로『분황사 발굴조사보고서Ⅰ』을 발간하고, 특별전『芬皇寺 출토유물』을 개최하여 전문가들에게는 깊이 있는 연구자료를 제공하는 한편 일반 국민들에게는 발굴조사에서 출토된 현장감 있는 유물을 쉽게 접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였다.

출처-문화재청 홈페이지

2006 국제교환입주작가 3인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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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 시 : 2006. 5. 11 (목) ~ 5. 20 (토)
■ 장 소 : 창동 미술창작스튜디오 전시실
■ 참여작가 : Timo Kelaranta (핀란드), Anna Heidenhain (독일), Jeremy Hiah (싱가포르)
■ 개막 일시 : 2006. 5. 11 (목) 17:00 ※ 제레미 히야 퍼포먼스: 18:00~18:30, 창동스튜디오 주차장
■ 작가와의 대화: 핀란드·독일·싱가폴의 현대미술현장 소개’ 2006. 5. 11 (목) 16:00~17:00

국립현대미술관(관장 金潤洙)은 2006년 상반기 국제교환입주작가 3인展 을 5월 11일(목)부터 10일간 창동미술창작스튜디오 전시실 및 주차장에서 선보인다. 핀란드 HIAP와의 교환입주 작가로 3개월간 입주하고 있는 티모 케라란타 (Timo Kelaranta), 독일 뒤셀도르프 시립스튜디오 교환작가 안나 하이든하인 (Anna Heidenhain), 싱가포르 Sculpture Square 교환작가로 5주 동안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는 제레미 히야 (Jeremy Hiah) 이상 3명은 지난 3월 고양스튜디오에 입주하여 사진, 설치, 퍼포먼스 등으로 ‘서울’이라는 도시의 이미지를 환영의 세계, 또는 미래를 예측하는 지표로 형상화하는 한편 테러와 같은 동시대의 현상학적 모습들을 다른 시각에서 바라보며 우리를 둘러싼 환경을 다양한 언어로 그려내고 있다.

핀란드 HIAP 스튜디오 교환입주 작가인 티모 케라란타 (Timo Kelaranta, b. 1951)는 70년대 중반 이래로 스칸디나비아 반도를 중심으로 왕성한 활동을 해 온 사진작가이다. 그의 사진작업은 일상의 관찰과 인식으로부터 포착된 공간의 이미지들로, 그 위에 빛과 색 보정을 통해 사물의 변형, 질감, 분위기 등을 강화하여 환영의 세계를 이미지화한다. 이번 전시 ‘YOU WALKED TOGETHER’ 에서는 지난 3월 이후 3개월의 입주기간동안 주로 지하철을 타고 다니며 발견한 ‘서울’이라는 도시의 조각을 2차원의 회화적인 표면으로 추상화하여 익숙한 일상의 단면을 초현실적 색채로 연출한 작품 11점을 선별하여 공개한다.

독일 뒤셀도르프 출신 작가 안나 하이든하인 (Anna Heidenhain, b.1979)은 서울의 건축물과 도시 개발 과정의 요소들을 바탕으로 미래의 도시 ‘서울’의 경향을 예측해 보는 2×4×3m 크기의 설치물을 제작, 항상 변화의 가능성이 잠재된 서울의 모습을 상대적 시간 개념으로 해석하였다. 이번 전시에서 선보일 설치작업 ‘예측 (The prognosis)’은 일상적인 외장용 바닥 재료인 pvc를 사용, 건축적인 요소들과 시계들이 부착된 구조물로, 일간신문 일면에서 발견되는 경제, 정치, 사회발전 등에 관한 그래프와 유사한 지그재그 형태의 두개의 조형물이다. 이 조형물에서 하이든하인은 그녀의 시각에서 바라본 미래 서울의 트렌드를 지표로 묘사하고 있다. 이는 이미 고정된 수치의 `객관적인 추정 (calculations)`이 아닌, 변화무쌍한 것들의 집합으로 발전해가는 과정의 길로서 읽혀질 것이다.

싱가포르 Sculpture Square와의 교환입주로 한국에 온 제레미 히야 (Jeremy Hiah, b. 1972)는 주로 사회의 구조를 밝히고 사회 안에서 인간의 생존방법을 주제로 다루며, 끊임없는 매체에 대한 실험과 탐구로 설치, 퍼포먼스, 타 장르와의 협업 등으로 그 영역을 확장시키고 있다. 이번 전시에서 히야는 3점의 대형 사진작업 (97.8 × 185.14cm)을 통해 테러로 인해 전 세계에 영향을 끼친 공포를 개념화한 프로젝트 ‘파라다이스/테러를 가하다 (Paradise/Terrorize)’와 현대사회 인간의 모습을 역설하는 퍼포먼스 ‘Man Eat Man’을 선보인다. 히야는 그의 사진 작업들을 통해 테러리스트와 전 세계 정부들에 대해 미디어가 만든 편견을 다른 각도에서 바라보고자 했으며, 양쪽 세력 모두 폭력을 수단으로 그들이 원하는 파라다이스를 만들고자 하는 같은 목적을 추구한다고 말한다. 한편 창동미술창작스튜디오 주차장에서 선보일 퍼포먼스 `사람을 먹는 사람(Man Eat Man)`은 작가 자신의 머리위에 음식을 놓고 사람들을 먹게 하며 참가자들과 이야기를 나누는 것으로 스페인 작가 프란체스코 고야 (Fancesco Goya)의 작품을 인용하여, 동시대 사회 각계의 몰인정한 인간상을 꼬집고 있다. 이렇듯 작가는 급변하는 국제정세와 삶의 모습에 대해 전 세계 관객들과 보다 명확한 그림을 그리며 소통하고자 한다.

5월 11일 (목)에는 오프닝과 함께 4시부터 부대행사로 참여 작가들이 각각 핀란드, 독일, 싱가포르의 현대미술 현장을 소개하는 작가와의 대화시간 및 제레미 히야의 퍼포먼스 ‘Man Eat Man`이 진행될 예정으로, 관심 있는 일반인 모두의 참여가 가능하다.

문의) 창동미술창작스튜디오 (02) 995-0995

출처-국립현대미술관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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