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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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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세기 최고의 인물사진작가 아널드 뉴먼 심장병으로 숨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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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세기 최고의 인물사진 작가로 꼽혀온 아널드 뉴먼(사진) 씨가 6일 미국 뉴욕에서 심장 발작으로 타계했다. 향년 88세.

그의 작품 사진 가운데 가장 유명한 것은 1946년 작 ‘이고리 스트라빈스키’. 그랜드 피아노의 한쪽 구석에서 팔에 머리를 기댄 채 심각한 표정으로 앉아 있는 러시아 작곡가 스트라빈스키의 모습과 배경은 마치 그의 전위 음악을 들려주는 것 같다는 평을 들었다.

전후의 유명 예술인치고 그의 사진 속에 등장하지 않은 사람은 거의 없다. 그는 잭슨 폴록 등 1940년대 뉴욕 추상표현주의 화가를 시작으로 파블로 피카소, 피터르 몬드리안 등 유럽 모더니스트의 사진을 찍었다. 1960, 70년대에 들어서는 앤디 워홀, 프랭크 스텔라, 클래스 올덴버그 등의 모습을 사진에 담았다.

출처-동아일보 6.8

한국證 미술품 컬렉션 이대원 이왈종 판화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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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투자증권은 ‘한 달 월급으로 투자하는 미술품 컬렉션’ 제1탄으로 한국대표작가 ‘이대원 이왈종 판화전’을 이달부터 3개월간 서울 강남 압구정PB센터 내 갤러리에서 개최한다. 오는 14일부터는 ‘그림과 함께 하는 수요일’이라는 부제로 매주 수요일(오후 2∼3시) 서울옥션 전문 아트컨설턴트가 고객의 소장작품과 구입 희망작품에 대한 상담을 해준다.

이번에 전시되는 이대원, 이왈종 화백의 판화 작품은 전통과 현대의 조화 속에 ‘한국의 정서’와 ‘색채’를 주제로 한 작품들이다.

출처-파이낸셜 6.8

동강유역 문화유산 다시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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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일 `33회 문화유적답사'… 영월·정선 둘러봐

강원대 중앙박물관(관장:나정원)과 강원향토문화연구회(회장:원영환)는 제 33회 문화유적답사'를 오는 8일 영월·정선지역 동강유역 문화유산을 둘러보는 프로그램으로 실시한다.

지역의 역사와 문화에 대한 이해를 돕기 위해 떠나는 이번 답사는 정선 고성리산성을 시작으로 고성리 선사유적, 아리랑학교 추억의 박물관, 영월 단종문화제(동강둔치) 등을 둘러본다.

또 이번 행사에 나정원 강원대중앙박물관장과 강원대 사학과 유재춘교수 등이 동행해 답사지 문화재에 대한 상세한 설명을 해준다.
출발은 오는 8일 오전8시 강원대 중앙도서관앞에서 하며 우천시에도 강행한다. 참가비는 중고생 이상 1만3,000원, 초등학생 7,000원. 등산구간이 많아 운동화(등산화)를 착용해야 한다. 점심식사와 간식은 개인 지참.

신청문의 250-8076~7.

출처-강원일보 4.4

[문화수첩]중국불교미술·조각 강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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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고판화박물관(관장:한선학)은 13일 오전10시 박물관 서재에서 중국불교미술과 불교조각에 대한 강의를 갖는다.

지난 4월 인도불교미술과 불교건축에 대한 강의를 실시했던 원주고판화박물관은 6월 10일에는 한국불교미술과 불교회화에 대한 강좌도 마련한다.
국립춘천박물관도 학생들이 노는 토요일인 13일 오후2시 신명호부경대사학과교수를 초청해 `조선 왕실의 문화와 자녀교육'을 주제로 토요문화강좌를 개최한다.

출처-강원일보 5.9

중국유명작가 작품전 내달 18일까지 남이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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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나미나라공화국을 선포한 (주)남이섬(사장:강우현)은 `중국유명작가 3인 작품전'을 6월18일까지 안데르센 홀에서 연다.
19일 개막한 이번 전시회는 UNESCO에서 민간공예미술가로 칭호받은 루통의 진흙인형 9점과 중국 소수민족 중 하나인 나시족의 동파문자를 그린 장운령의 상형문자회화 40점, 서유기 2편을 원화로 담은 위다우의 일러스트원화 50점을 전시한다.

남이섬은 전시기간 동안 동파문자를 이용한 액세서리 디자이너 쿠와나 나호의 작품도 함께 전시·판매한다.

출처-강원일보 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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