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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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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 ARCO 주빈국 행사에 대한 문화관광부 입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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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 아르코(ARCO) 주빈국 행사 커미셔너 사퇴와 관련하여 문화관광부는 조직위원회에서 후임 커미셔너를 선임하여 아르코 행사가 원만히 추진될 수 있도록 조직위원회 활동을 최대한 지원해 나갈 계획입니다.

[문화관광부 입장]
문화관광부는 2007년 2월 스페인에서 개최되는 아르코 주빈국 행사 개최를 계기로 스페인 문화권에 대한 우리 문화예술을 종합적으로 소개·홍보한다는 정책적 방침에 따라 민간 조직위원회 중심으로 행사를 추진하되 정부는 행·재정적 지원 역할을 하는 것으로 아르코 주빈국 행사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2007년 아르코 주빈국 행사는 한·스페인 간 문화교류 차원에서 이루어지는 행사로 민간 조직위원회 중심의 행사를 비롯하여 문화관광부 소속 및 산하기관의 참여를 통한 다양한 프로그램 구성으로 스페인 문화권에 대한 우리의 문화를 종합적으로 알리기 위한 정책적 의지가 반영된 사업입니다.

아르코 조직위원회는 동 행사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지난해 12월 조직을 재정비 하여 행사 참가를 준비해 오던 중 커미셔너로 활동하고 있던 김선정씨가 사퇴함으로써 2007년 2월에 개최 예정인 행사 준비에 약간의 차질은 우려되나 동 행사에 대한 문화관광부의 지원 의지에는 변함이 없고 조직위원회에서도 차질 없이 행사를 준비한다는 입장으로 조만간 정상적인 업무 추진이 가능할 것으로 보입니다.


커미셔너 사퇴배경
김선정 커미셔너의 사퇴 배경은 조직위원장의 정상적인 조직관리 차원의 업무 지시를 관여로 생각하여 수용할 수 없다는 것과 국고보조금 집행상의 정부 회계 규정 및 교부조건을 준수하면서 예산을 집행할 수 없다는 입장에서 본인이 루데스 위원장 출국(5.28) 후 출근을 하지 않고 업무를 수행하지 않던 중 지난 6월 8일 스스로 사퇴서를 제출하였습니다.

김선정 커미셔너가 사퇴하면서 본인의 입장을 객관적인 자료나 근거에 의하지 않고 독단적이고 임의적으로 사안을 과장하거나 왜곡하여 해외 언론 등 관계기관에 자료를 배포한 행위는 국내에서 커미셔너직을 수행하면서 국고를 유용한 행위 및 커미셔너로서의 직을 성실히 수행하지 못한데 따른 책임을 모면하기 위한 수단으로 외부의 힘을 빌려 주빈국 행사를 취소하도록 간접적인 압력을 행사하는 것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물론 커미셔너로서 활동하면서 정부 및 관계기관과의 업무 협의 과정에서 규정이나 제도에서 오는 의견 차이가 있을 수 있으나 이를 시종일관 정부의 간섭으로 인식해 커미셔너의 권한을 침해한다는 식의 견해는 국가적 사업으로 추진되는 아르코 행사를 개인 사업 정도로 인식하여 추진한데서 온 사안이라고 보입니다.

조직위원회에서는 김선정 커미셔너의 사퇴에 따른 후유증을 최소화하기 위해 조만간 후임 커미셔너를 선정할 계획으로 있어 새로운 커미셔너가 선정되면 조직이 정상 활동할 것으로 보이며 문화관광부는 아르코 행사가 당초의 취지대로 원만히 추진될 수 있도록 조직위원회 활동을 최대한 지원해 나갈 계획임을 밝힙니다.


문화관광부 예술정책과 임병대(bdlim@mct.go.kr)
등록일 : 2006.06.14 09:15:00

2006 미술은행 공모제 작품구입 공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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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국의 우수 작가가 참여할 수 있는 균등 기회 제공 -

▣ 문화관광부 국립현대미술관이 시행하고 있는 미술은행이 상반기 1차 추천제와 현장구입제(KIAF)에 이어 공모제를 통한 작품구입을 한다.

▣ 국민의 문화 향수권 신장과 작가의 창작활동 진흥정책 등 미술시장 활성화를 위하여 시행하고 있는 미술은행에서 전국의 우수한 작가가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공모제를 통하여 작품을 구입한다.

▣ 이번 공모제를 통하여 구입할 작품은 한국화, 문인화, 서예, 서양화, 판화, 조각, 순수공예, 순수사진, 뉴미디어 및 설치 부문을 포함하여 140여점이 예상된다. 응모할 수 있는 자격 조건은 3년 이상 창작활동을 해온 대한민국 국적을 가진 작가로서 공고일 기준 월 2년(2004년 06월 01일~2006년 06월 30일)이내 개인전 1회 이상 개최실적이 있는(해외활동작가 포함)작가면 누구나 응모할 수 있다.

▣ 이번 공모제에 많은 작가가 참여하여 공정하고 투명성을 거쳐 우수한 작품이 구입 될 수 있기를 문화관광부와 국립현대미술관 측은 기대하고 있다. 공모제의 자세한 계획과 내용은 문화관광부(www.mct.go.kr)와 국립현대미술관 (www.moca.go.kr)홈페이지 및 한국미술협회 전국지회(부) 홈페이지를 참고 하시기 바라며, 공모제 응모요강 역시 홈페이지에서 다운로드 받을 수 있다. 기타 자세한 문의는 국립현대미술관 미술은행 사무실 전화 02-2188-38~6339 번으로 연락하시면 보다 상세한 내용과 정보를 알 수 있다.

2006 아시아디자인교육네트워크 초청강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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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21일 수요일 오후 4시-6시 안양시청 4층 회의실에서 dna 2006 세번째 초청강연이 있다.

오시는길 _ 4호선 평촌역 1번 출구, 범계역 1,2번 출구 하차 도보 10분
시내버스 301번,6번/ 좌석버스 303번, 333번/ 마을버스 5-1, 6-1, 10-1

다른 하나의 생존 : 북경 현대예술의 메카니즘

중국 북경 예술특구인 "다산쯔 798" 지역에서 진행되고 있는 역동적인 예술의 움직임과 지역사회의 문화적 성격을 변화시켜 나가는 방법을 통해 공공예술에 대한 다양한 가능성을 제시해 줄 것으로 기대된다.

Leng Lin | 렁 린

중국 북경 예술특구 베이징 코뮨의 설립자, 현 디렉터
중국 사회과학 연구원 미술사학과 조교수
중국 현대미술과 관련된 다수의 전시기획

1988 B.A. Department of Art History, Central Academy of Fine Arts
1993 M.A. Department of Art History, Central Academy of Fine Arts

* 본 강연은 dna(아시아디자인교육네트워크)와 APAP(안양공공예술프로젝트)가 함께 진행한다.

다음 초청강연 안내 :
2006년 7월 중
Huang du | 후앙 두 | 중국
공공예술 기획

dna 사무국
437-712 경기도 의왕시 내손동 산125
t. 031-420-1746 | f. 031-424-1748 | e. dna_u@kaywon.ac.kr


국립현대미술관, 10년 만에 관람료 1000원으로 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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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현대미술관(관장 김윤수)은 상설전의 관람료와 무료관람대상자의 범위조정 등 관람관계 규정을 개정, 오는 7월 1일부터 시행할 예정이다.

현행 관람료(700원)는 지난 ‘96년에 책정된 것으로 10년 만의 조정이다. 일반인의 상설전 관람료는 700원에서 1,000원으로 인상되며 일반권의 적용나이는 25~64세에서 19~64세로, 무료관람대상자는 18세 이하에서 6세 이하로 하향 조정하였다. 또한, 무료관람일은 매월 첫째 주 일요일에서 매월 둘째 주 토요일로 변경하여 초·중·고 학생들의 토요휴업일과 연계함으로써 보다 많은 학생들이 무료관람 할 수 있게 하였으며, 무료관람일의 관람범위도 상설전을 포함, 기획전까지 확대 조정하였다.

아울러, 무료관람 대상이었던 청소년(7~18세)에게는 최소한의 관람료 부과를 통해 전시작품에 대한 보다 신중한 감상과 관람예절을 준수하는 등 청소년의 전시관람 문화개선의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방오석, 미국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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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화가 방오석개인전이 미국 오하이오주 데이튼대학에서 열리고 있다.

" Madonnas of the Mornnig Calm " Sacred Images from Korea

주소 http://www.udayton.edu/Mary

전시기간 2006.5.15-2006.9.15


오하이오주 데이튼대학에 국제마리아학회에서 초청했습니다. 2년전부터 작품전시를 부탁해왔다. 그곳에서는 해마다 작가 한사람을 선정해서 4개월간 전시를 한다.

주로 미국작가들 작품 전시를 하였으나 금년부터 아시아의 성화가를 선정하는데 방오석씨가 선택되는 영광을 받은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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