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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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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션 7월호 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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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니프(주)에서 발행해오던 <아트프라이스&리뷰>가 7월호부터 <옥션>이란 제호로 바꾸어 발간했다.
72쪽 3,000원
아트리뷰, 아트마켓, 아트옥션, 해외미술시장 동향을 표방했다.

평론가, 큐레이터와 작가의 만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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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POSE 7
국립현대미술관 국립미술창작스튜디오와 금호미술관 공동기획 행사

2006_0629 ▶ 2006_0716

초대일시_2006_0629_목요일_05:00pm
강석호_권기범_김건주_김상균_이광호_이배경_정재호

평론가, 큐레이터와 작가의 만남
critic 윤진섭_artist 이광호 / critic 고충환_artist 정재호
critic 유진상_artist 김상균 / curator 이은주_artist 강석호
critic 반이정_artist 김건주 / curator 신보슬_artist 이배경
curator 김윤옥_artist 권기범

작가와의 만남 Artists' Talk
2006_0701_토요일_김상균, 이광호
2006_0708_토요일_김건주, 정재호
2006_0715_토요일_강석호, 권기범, 이배경

금호미술관
서울 종로구 사간동 78
Tel. 02_720_5114
www.kumhomuseum.com

이번 전시 는 국립현대미술관에서 운영하는 국립미술창작스튜디오와 금호미술관이 공동으로 기획하여 레지던스 프로그램 참여 작가들과 평론가, 큐레이터가 만남을 가짐으로써 현대미술현장의 생생한 담론을 생산하고 작품들을 통해 상호 소통하는 장으로서 마련된 전시이다. ● 창동과 고양 두 곳의 스튜디오를 운영하고 있는 국립미술창작스튜디오에서는 국내외 젊은 시각예술가들이 서로 다른 장르의 작가들과 교류하며 자신의 작업 역량을 증진시켜 나가는 동시에 국내외 평론가, 큐레이터, 아트 딜러 등 다양한 미술 관계자들과의 자연스럽고 폭넓은 만남을 통해 국제적인 네트워크를 형성하는 데 주력해오고 있다.

사립미술관협회와의 연계 프로그램으로 ‘금호 영아티스트 프로그램’과 창작스튜디오를 운영하고 있는 금호미술관과 함께 7명의 평론가 및 큐레이터를 초청하여 7명의 작가들이 함께 토론하고 그 결과로 이번 전시를 개최한다.

서울숲에 조각작품 15점 설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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뚝섬 서울숲이 '문화의 공원'으로 거듭난다.
서울시립미술관은 서울숲 개장 1주년을 기념해 최근 서울숲 내 가족마당 1,000여 평에 국내 대표 조각가들의 작품 15점을 설치했다고 28일 밝혔다. 이 곳에는 인간과 자연의 정신적 유대감을 표현한 오상욱씨의 '대지의 어머니', 청동과 자개로 도롱뇽의 형상을 표현한 신현중씨의 '공화국 수비대' 등 국내 조각가 15명의 작품 15점이 설치돼 있다.

출처-서울경제 6.29

국립현대미술관장·국악원장 공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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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정천기 기자 = 문화관광부는 책임운영기관인 국립현대미술관장과 개방형 직위인 국립국악원장을 공모한다.

국립현대미술관은 올해부터 기관장이 행·재정상의 자율권을 갖고 운영성과에 대해 책임을 지는 책임운영기관으로 전환됐다. 이에 따라 이 운영제도에 맞게 기관장을 공모하는 것이다. 국립국악원장은 2003년 개방형 직위로 공모해 임용했으며 임기가 만료돼 이번에 두번째 공모한다.

현대미술관장과 국악원장의 임기는 각각 3년이며 운영성과에 따라 재계약할 수 있다. 응모원서는 7월10-19일 문화부 예술정책과에서 받는다. 8월 하순 심사결과를 발표하며 임기는 9월6일 시작된다.

응모 자격 등 자세한 내용은 문화부 홈페이지(www.mct.go.kr) 참조.

ckchung@yna.co.kr

‘조선왕조실록 환수 관계자 간담회’ 개최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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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동경대학교가 소장하는 『조선왕조실록』 오대산 사고본(47책)의 반환과 관련하여 문화재청(청장 유홍준)은 6월 27일 15시 조선왕조실록환수위원회(이하 환수위) 및 서울대학교조선왕조실록환수추진위원회(이하 서울대), 국회의원 김원웅, 강혜숙의원 등과 함께 간담회를 갖고, 그간의 경위와 앞으로의 계획에 대하여 허심탄회하게 논의하는 자리를 가졌다.

비공개로 진행된 간담회에서 관계자 전원은 ‘『조선왕조실록』 반환’이 민간의 노력이 일구어낸 국민적 성과라는 점에 의견을 같이 하였으며, 국보급 문화재의 환수라는 기쁨을 국민과 함께 나누기 위한 방안들을 논의하였다.

환수되는 『조선왕조실록』오대산사고본에 대해서는 이미 세밀한 보존상태 점검을 마쳤으며, 오는 7월 14일에 정식 반환하기 위한 절차를 진행 중에 있다. 환수와 더불어 조속히 국가지정문화재 지정을 추진하는 동시에 좋은 날을 정하여 원 보관처에 환국을 보고하는 고유제(告由祭)를 가지기로 하였으며, 참석자 전원은 국보급 문화재의 반환이라는 역사적 의미에 걸맞는 뜻 깊은 행사로 치루어지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유홍준 문화재청장은 환수된 문화재의 활용과 보존에 대해서는 다각적이고 치밀한 검토와 준비를 거쳐 추진할 것을 약속하고, 앞으로의 환수위의 활동을 기대하는 한편, 실록의 환수와 앞으로의 활용에 있어 서울대와 환수위의 협력을 당부하였다.

■『조선왕조실록』 환수 관련 관계자 간담회
○ 일 시 : 2006. 6. 27(화) 15:00~16:30
○ 장 소 : 세종클럽(서울 여의도)
○ 참석자
- 문화재청장
- 국회의원 김원웅
- 국회의원 강혜숙
- 조선왕조실록 환수위원회
· 정념스님(공동의장, 월정사)
· 혜문스님(간사, 봉선사)
· 법상스님(간사, 월정사)
· 문만기(집행위원장)
· 김형남(고문변호사)
- 서울대학교 조선왕조실록환수추진위원회
· 이태수(대학원장)
· 이상찬(인문대 교수, 사학)
· 이근관(법대 교수, 국제법)

출처-문화재청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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