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고


뉴스


  • 트위터
  • 인스타그램1604
  • 유튜브20240110

동정

총20369

설치화가 강익중씨, 뉴왁 기차역에 미술작품 설치

인쇄 스크랩 URL 트위터 페이스북

1년동안 어린이들과 ‘행복한 뉴왁’ 공동작업
작년 초 뉴저지 정부와 뉴왁시로부터 공공미술 설치 의뢰를 받은 뉴욕의 설치화가 강익중씨가 개통을 앞둔 뉴저지 뉴왁 브로드 스트릿 기차역에 새로운 공공 미술작품을 설치한다.

강익중씨는 지난 일년동안 뉴저지 인근 어린이들과 공동 작업한 ‘행복한 뉴왁’(Happy Newark) 이란 제목의 설치작을 뉴왁 펜스테이션과 직접 연결되는 새 기차역 플랫폼에 전시한다.

이번 작품은 가로세로 3인치 캔버스 작품으로 각기 다른 1천5백점의 그림들을 샌드 블래스트와 샌드 캐스팅 기법으로 6장의 대형 유리벽과 바닥에 깔고 50개의 동판에 새겨 넣었다.

강씨는 1999년 경기도 파주에서 통일을 염원하는 ‘십만의 꿈’ 설치를 시작으로 2001년 뉴욕의 유엔 본부, 2003년 베를린의 괴테인스티튜트, 2005년 무하마드 알리 기념관에서 꿈과 희망이라는 주제로 전세계 어린이들과 함께하는 설치 작업을 진행해왔다.

강씨는 현재 전 세계 25개국의 어린이병원에 벽화를 무료로 설치해주는 대형 프로젝트인 ‘Amazed Children’ 을 신시내티 어린이 병원과 칼솔웨이 화랑의 후원으로 진행하고 있다.


미주 세계일보 입력일자: 2006.7.8 04:58




안성 무형문화재 사진전

인쇄 스크랩 URL 트위터 페이스북

경기도 안성의 무형문화재를 한눈에 살펴볼 수 있는 사진 전시회가 오는 20일부터 8월 27일까지 안성맞춤박물관(안성 대덕면 내리)에서 열린다.

'안성 국가지정 및 경기도지정 무형문화재 8인'이란 주제로 열리며 사진작가 엄태수(31)씨가 안성지역 무형 문화재의 역동적인 모습을 담은 사진 20여 점을 선보인다.

주요 작품으로는 국가지정 무형문화재 제58호인 줄타기 김대균씨를 비롯해 유기장 김근수(국가지정 제77호), 도(道)지정 무형문화재 제7호 백동연죽장 양인석씨 등을 담은 사진이 전시된다.(문의:안성맞춤박물관☎<031>676-4353)

출처-연합뉴스 7.8

동아일보 허엽기자로

인쇄 스크랩 URL 트위터 페이스북

동아일보 문화부 미술담당 고미석기자가 문화부장으로 승진하고 후임으로 허엽기자로 교체되었다.

예술원상에 최종태, 예술원 회원에 유희영씨

인쇄 스크랩 URL 트위터 페이스북

대한민국예술원(회장 이준)은 7일 제51회 대한민국예술원상 수상자로 문학부문에 평론가 유종호(71), 미술부문에 조각가 최종태(74), 음악부문에 국악인 황병기(70), 연극·영화·무용부문에 연극평론가 유민영(69) 씨를 선정했다. 상금은 각각 3000만 원. 시상식은 9월 5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예술원 대회의실에서 열린다.

이에 앞서 예술원은 6일 열린 정기총회에서 문학분과에 황동규(68) 서울대 명예교수와 평론가 김우창(69) 고려대 명예교수, 미술분과에 서양화가 유희영(66) 이화여대 명예교수, 음악분과에 한명희(67) 한국민족음악가연합 이사장과 피아니스트 서계숙(69) 서울대 명예교수, 연극·영화·무용분과에 한국영화배우협회 특별회원 황정순(81) 씨와 송수남(68) 한국미래 춤학회 회장을 신입회원으로 선출했다.

[신간] 한국근현대미술의 역사

인쇄 스크랩 URL 트위터 페이스북

1800년부터 1971년까지 170년간의 한국 미술사를 집대성한 책 두 권이 도서출판 열화당에서 나왔다. 미술평론가 최열씨가 15년간의 노력 끝에 결실을 본 역저 ‘한국근대미술의 역사’와 ‘한국현대미술의 역사’는 ‘한국근·현대미술 지도를 만들고 싶었다.’는 저자의 말이 조금도 어색하지 않을 만큼 촘촘하면서도 방대한 콘텐츠를 담고 있다.
각각 560쪽,920쪽에 달하는 분량으로 우리 근·현대기의 모든 미술관련 문헌자료를 착실하게 모은 후 자료를 비평하고 해석하는 작업을 병행했다. 연대순으로 정리된 책은 특히 1919년부터 1961년까지 23년간은 매년 이론활동·산문 및 삽화·미술인·제작·단체·교육기관 등 항목별로 정리했다.

흥미로운 것은 기존의 통설을 상당부분 수정하고 있다는 점.19세기 중엽 추사 김정희를 중심으로 했던 기존 연구와는 달리 당시 신감각파를 이끈 서화계의 영수 조희룡을 집중 조명했다. 또 고희동이 주도한 것으로 알려져 왔던 서화협회의 실제 주도세력은 오세창, 안중식, 이도영이라고 바로잡는다. 박물관·미술관·화랑의 발자취에 대해서도 처음으로 세밀한 정리를 해놓았다.1권 4만원,2권 6만원.

출처-서울신문 7.8

하단 정보

FAMILY SITE

03015 서울 종로구 홍지문1길 4 (홍지동44) 김달진미술연구소 T +82.2.730.6214 F +82.2.730.92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