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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재수집가 간송 전형필선생 탄생 100주년 기념 특별 강연회 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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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재수집가 간송 전형필(1906~62) 선생의 탄생 100주년을 기념하는 특별 강연회가 15일 오전 10시 서울 송파구 방이동 보성중고등학교 대강당에서 열린다. 보성중고교 개교 100주년 기념 행사이기도 하다. 간송과 함께 문화재 발굴.답사를 오랫동안 함께 했던 정용호 박사(단국대 석주선박물관장)의 특강과 간송의 장남인 전성우 박사(보성중고 이사장)의 회고담 등이 예정돼 있다. 간송은 일제 강점기에 십만석에 이르던 전 재산을 바쳐 일본이 수탈해가던 우리 문화재를 사들인 것으로 유명하다. 그렇게 모은 문화재를 중심으로 한국 최초의 사립미술관인 보화각(현 간송미술관)을 설립했다. 그는 또 1940년 당시 경영난에 처한 보성고를 인수함으로써 '민족 사학(私學)'의 명맥을 이었다.

◆문화재청은 13일 최순우(1916~84) 전 국립중앙박물관장의 옛집 등 근대문화유산 5건에 대해 문화재 등록을 예고했다. 서울 성북동에 있는 '최순우 옛집'은 'ㄱ'자형 안채와 'ㄴ'자형 바깥채로 구성된 튼 'ㅁ'자 평면의 전형적인 경기지방 한옥이다. 한국미의 보전을 위해 일생을 바친 학자의 생활공간, 사라져 가는 근대 한옥의 보존 등을 인정받았다. '구 경운궁 양이재''구 천주교 포천성당''제천 엽연초 수납취급소''상주 내서면사'도 함께 문화재로 등록 예고됐다.


논개영정 현상공모에 윤여환씨 당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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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와 장수군이 공동으로 실시한 논개영정 현상공모에서 윤여환 충남대 회화과 교수가 당선자로 선정되었다.

논개영정심의위원회는 13일 오후 진주시청에서 2차 회의를 열고, 윤 교수를 당선자로 확정했다. 우수상(상금 500만원)은 김범수씨, 장려상(상금 각 200만원)은 권오창 손연칠 이길범씨가 선정되었다.

장수군과 진주시가 낸 현상공모에 총 14점이 응모했는데, 지난 6월 1차 심사에서는 5작품으로 가려졌다. 심사위원은 김정희 서울대 교수와 오낭자 동아대 교수, 고두영 장수문화원장, 박노정 진주민예총 회장, 이철규 예원미술대학 교수, 조원섭 화가(남명영정 제작) 등 14명으로 구성되었다. 이날 2차 심사는 심사위원들이 각자 개인점수를 제출해 합산하는 방식으로 진행되었다.

국립광주박물관 청동합 등 기증받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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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광주박물관(관장 이원복)은 탐진최씨 효로공파 종친회로부터 청동합 등 9건 15점의 문화재를 기증받았다고 13일 밝혔다. 기증문화재는 전남 장성군 황룡면 와룡리에 있던 탐진최씨 효로공파 선조의 묘역을 이장하는 과정에서 출토된 것들로 청동합 등 청동용기 10점, 청동숟가락 1점, 구슬 3점, 패용구 1점 등 총 15점이다.

박물관 측은 "기증문화재가 출토된 곳은 최윤원(崔閏元)과 그의 아들 최진(崔鎭.?-1517년)의 무덤으로 두 사람의 생애는 족보에 단편적인 기록이 전할 뿐"이라고 설명하고, "기증문화재는 부장된 시기와 무덤의 주인공을 알 수 있는 자료로 조선전기의 생활사와 매장문화를 알려주는 중요한 자료"라고 평가했다.기증품들은 보존 처리 등을 거쳐 전시에 활용될 계획이다.

출처-연합뉴스 7.13

미술시장의 저변확대 공청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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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청회>_미술시장의 저변확대를 위한 구조개선방안


주제 : 화랑과 경매의 제 역할 찾기-미술시장에서의 화랑과 경매회사의 역할

시간 : 2006년 7월18일 오후 2시부터 6시까지

장소 : 국회도서관 소회의실

주관 : 한나라당 정책위원회

주최
한나라당 문화예술특별위원회(위원장), 한국화랑협회

식순
개회사
격려사및 축사
--강재섭 한나라당 대표
--김명곤 문화관관광부장관

사회 정두언(한나라당 문화예술특별위원회 위원장)

주제발표
발제 1
한국 미술시장의 역사 ----발제자 최열(미술사)
토론자 이규일(전 언론인) 기혜경(덕수궁미술관 학예사)

발제 2 한국과 해외미술시장의 경매제도 비교연구
----발제자 장동광(미술비평)
토론자 강태성(국민대 교수) 이학준(서울옥션 경매사업본부장)

발제 3
화랑과 경매사간의 역할제고를 통한 한국미술시장의 건전 활성화 방안
------ 발제자 박우홍(동산방 화랑 대표)
토론자 김순응(K옥션 대표) 권상릉(조선화랑 대표)

한국시각문화정책연구원
#110-210 서울시 종로구 화동 127-3
TEL : 02-734-5827 FAX : 02-734-5831

서지형 011-9562-3660


장동광씨, 부친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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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립큐레이터, 전 서울대미술관 학예실장 장동광씨의 부친이 타계했다.
안성의료원 영안실 2호 T. 031-674-0682
발인 : 7월15일 토 오전 8시
장지 : 안성 일죽추모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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