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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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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일보 미술담당 신세미기자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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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일보 문화부 미술담당이 이인표기자에서 신세미기자로 교체되었다.

<문화소식> 한국화가 성태훈 독일서 개인전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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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화가 성태훈이 독일 베를린에 있는 한국대사관 문화홍보원 갤러리에서 한국화로 현대 문명의 잔혹함을 그린 작품들을 전시한다.
매난국죽 사군자 그림에 중무장 헬기와 스텔스 폭격기가 결합해있고 계곡에서 고스톱을 치고 있는 사람들을 그려냈다. 8월3일부터 17일까지. 베를린 전화 ☎030-26952-141.

▲도심의 빌딩 숲을 한국화로 그리는 이창원이 종로구 내수동 정갤러리에서 개인전을 갖고 있다. 한지에 먹으로 그린 아파트와 연립주택, 달동네 서민주택들이 화면을 분할한 평면작업이나 입체작업으로 걸려있다. 8월2일까지. ☎02-733-1911.

▲기념관과 박물관에 우뚝 선 전쟁 영웅들의 동상을 집중적으로 찍는 사진작가 김경호가 강남구 신사동 스페이스 바바에서 8월4일부터 개인전을 갖는다.
무심코 지나쳤던 청동상들이 흑백의 사진으로 표현되면서 한번도 경험하지 못했던 섬뜩함을 던져 줘 위인이나 영웅의 권위에 얼마나 쉽게 굴복해왔는지를 곱씹어보게 한다. 8월17일까지. ☎02-3442-0092.

출처-연합뉴스 7.31

국립중앙박물관 어린이박물관 점자도록 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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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중앙박물관(관장 이건무)은 시각장애인을 위한 어린이박물관 점자도록을 발간했다. 이번 점자도록은 기존의 어린이박물관 전시도록의 내용을 재편집해 시각장애인을 위해 점자로 편찬한 것으로 국내 점자도서관ㆍ서울맹학교 등을 비롯한 시각장애인 관련기관 195개소에 배포된다. 또한 국립중앙박물관이 주관하는 시각장애인 교육프로그램에도 활용될 예정이다.

국립중앙박물관은 점자도록과 더불어 어린이박물관 전시도록의 영문판도 함께 발간했다. 비매품. ☎02-2077-9316. 출처-연합뉴스 7.31

전통문화 명인 작품 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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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부터 일산 국제전시장

우리의 옛 멋을 살린 전통문화 명인들이 한자리에 모인다.
사단법인 대한신문화예술교류회(회장 박영훈)는 8월 1일부터 20일까지 일산 한국국제전시장(KINTEX)에서 ‘2006 대한민국 대한명인전’을 연다.

한국의 전통문화 발전에 공헌한 문화계 인사를 명인으로 선정해 온 대한신문화 예술교류회는 이번 행사에서 얼레빗ㆍ부채 등 소박한 전시품부터 광개토대왕비 탁본, 무구정광대다라니경, 오백나한도, 대형 청자, 옥공예, 전통 도검, 고건축 분야까지 66개 부분 1, 500여 점의 공예품들을 전시한다. 전통자수, 칠보공예 등 34개 분야에 대한 시연과 체험학습 등 다양한 부대행사도 열린다. 동해안 별신굿ㆍ지전무ㆍ살풀이ㆍ국악 현악기 연주와 장승 퍼포먼스 등 19개 분야의 공연도 전시기간 중 매일 펼쳐진다.

한편 마당놀이 분야의 윤문식 씨와 경기민요의 남혜숙 씨등 13명을 대상으로 한 ‘4차 대한명인 추대식’이 행사 첫날 열린다. 입장료는 일반 3,000원, 청소년은 1,000원이다. (063)652-8820 출처-서울경제 7.31


렌즈에 담은 한국 전통건축 사진쟁이1019서 사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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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방이 트여 금방이라도 바람이 불어올 듯한 누각, 마당에 소복이 쌓인 눈이 운치를 더하는 한옥. 고즈넉한 우리의 집들이 카메라 앵글에 잡혔다. 이 땅에 살았던 목수들의 숨결을 담은 한국전통 건축 사진전이 갤러리 사진쟁이1019에서 열리고 있다.
건축가 김석환 씨가 전국을 다니며 우리 전통 건축물을 기록으로 남긴 작품에는 한국의 자연과 균형을 이루고 우주의 근원적 질서에 부응하는 한국적 ‘건축의 힘’을 느낄 수 있다. 전통 건축의 양식을 감상하는 즐거움과 함께 후덕하고 덤덤한 건축물이 풍기는 편안한 기운도 받을 수 있다.

작가는 “건축의 감각은 자연현상과 운행질서의 힘이 작용해 형성된 모습이 드러난 것”이라며 “한국의 건축가로서 무관심했던 우리의 건축물에 담긴 의미를 기록하고 정리하는 과정”이라고 말했다. 전시는 8월 13일까지 계속된다. (02)723-1977 출처-서울경제 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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