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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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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사진미술관 9월 재개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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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사진미술관이 현재 있는 한미타워 20층에서 19층으로 확장 이전하며 전시장 규모만도 100평이다.

국립현대미술관, 서울시립미술관에서 근무했던 김은영씨가 기획실장으로 업무를 시작했다.

재개관 전시는 9월23일부터 "다시 조선을 보다(가제)"로 김규진, 지운영, 황철 등의 초기 사진이 나온다.

[신간]김훈과 안웅철의 '공차는 아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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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가 김훈이 글을 쓰고 사진작가 안웅철이 사진을 찍은 '공차는 아이들'(생각의 나무)이 나왔다. 안씨는 올 초부터 전국 도심과 후미진 곳을 누비며 아이들을 비롯해 여러 사람이 공을 차는 순간을 사진에 담았다. 김씨도 몇차례 동행하면서 사진에 글을 붙였다.

첫 번째 사진은 노란 축구공을 안고 있는 여자 꼬마의 모습이다. "아이는 인간과 세상 전체를 끌어안고 있다. 아이의 머리도 둥글고 눈도 둥글고 공도 둥글다." 책에는 좁은 골목에서 공 차는 아이들, 넓은 운동장에서 혼자 공 차는 아이 등 아이들뿐 아니라 공 차는 군인들, 폐교에서 녹슬어가는 골대, 너무 차 닳아버린 축구공 사진이 실렸다.

김씨는 공에 대한 생각을 머리말에 적었다. "공이 인간과 인간 사이를 매개한다. 공을 쫓아서 달려가는 인간을 보면서 나는 둥글다는 것의 아름다움을 알게 되었다. (중략) 축구가 전쟁의 흔적을 지니고 있다 하더라도 공은 싸움의 자취를 지우고 싸움을 놀이로 바꾸어놓는다."
출간을 기념해 '공차는 아이들' 사진전이 4-20일 신사동 갤러리 옴니에서 열린다. 96쪽. 1만4천500원. 출처-연합뉴스 8.3

삼성전자, LACMA 백남준작품 복원비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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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가 로스앤젤레스카운티 미술관(LACMA)이 추진중인 백남준 작품 복원 전시에 힘을 보탠다.삼성전자는 2일(이하 현지시간) 오전 LACMA에서 고 백남준의 유작중 하나인 `Flag Z'의 복원에 필요한 20만 달러의 예산 가운데 7만8천 달러를 전달하는 행사를 가졌다.

`Flag Z'는 84개의 모니터로 성조기를 표현하고 있으며 백남준이 80년대초부터 창작하기 시작한 플래그 시리즈 가운데 하나이다.

이 작품은 LACMA가 지난 1986년 사들여 10여년간 전시해오던중 고장을 일으켜 창고에 보관되어 오던중 본관 옆에 대규모로 지어 내년 개관할 예정인 신설 전시관 중앙에 영구 전시키로 결정하고 그동안 복원에 필요한 자금을 모아왔다. LACMA의 이사진은 곧 백남준 작품 복원에 필요한 나머지 예산을 출연할 예정이다. 출처-연합뉴스 8.3


조세현씨 '아프리카의 꿈' 사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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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작가 조세현씨가 아프리카 기아 현장을 알리는 '아프리카의 꿈' 사진전을 연다. 16-25일 롯데백화점 명품관 '에비뉴엘' 9층 롯데화랑에서 열리는 사진전에서는 5월 조씨가 구호단체 '월드비전' 홍보대사인 김혜자씨와 아프리카 기아현장을 방문해 촬영한 사진 5천 여 장 가운데 30장이 전시된다.

조씨는 당시 케냐 북부 수단과 국경지대인 투르가나 지역 중에서 기아와 가뭄 피해가 극심한 4개 마을과 인근 초등학교, 로드워병원에서 치료받고 있는 기아 아동 등의 모습을 찍었다.

전시되는 사진은 홍보대사인 김씨가 아이와 함께 웃고 있는 장면, 아프리카의 자연, 기아 아동 등의 모습을 담았다.

전시 기간 조씨가 선정한 사진 12장으로 만든 내년도 달력과 포스터를 판매하며, 수익금은 월드비전을 통해 아프리카 기아 아동들의 후원금으로 지원될 예정이다. ☎02-783-5161. 출처-연합뉴스 8.3

국립중앙도서관 '강신재 개인문고' 기념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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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중앙도서관(관장 권경상)은 7일부터 31일까지 국립중앙도서관 1층 전시실에서 '강신재 개인문고' 설치를 기념해 '강신재를 읽는다' 기획전을 마련한다.

여류작가 강신재(姜信哉.1924-2001)는 1949년 등단, 1960년 그의 대표작이 된 단편소설 '젊은 느티나무'를 발표했다. 주요 작품으로는 '임진강의 민들레' '파도' '명성황후'등 80여 편이 있다.

'강신재 개인문고'는 국립중앙도서관이 유치한 첫 번째 개인문고로, 이번 기획전시에는 작가 사후 유족이 기증한 친필원고, 시대별로 구분한 사진 등의 자료가 전시된다. 또한 작가가 생전 사용했던 가구들을 활용해 꾸민 서재도 함께 전시된다. ☎02-590-0591.

출처-연합뉴스 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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