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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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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전한 미술시장을 위한 세미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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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제발표
1. 미술시장의 변화 / 손수호(국민일보 편집부국장)
2. 한국 미술시장의 현황 / 박영택(경기대교수, 평론가), 강효주(필립강갤러리 대표)
3. 미래 한국 미술시장의 발전을 위한 방향 모색 / 정준모(한국시각예술정책연구소장)

- 일시 : 10.12(금) 오전 10시
- 장소 : 예술의전당 서예박물관 4층 문화사랑방
- 사회 : 윤진섭(한국평론가협회장)

시리아서 3,100년 된 그림 발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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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리아에서 기원전 11세기의 것으로 추정되는 그림이 발견됐다.

시리아 관영 사나 통신은 8일 고고학자들이 시리아 북부 도시인 알레포 북쪽의 자디트 알-마가라에서 흰색, 검은색, 붉은색을 띤 도형 모양의 그림을 발견했다고 보도했다.

고고학자인 유세프 켄조는 이 그림은 종교 의식이나 마을 행사를 치르는 데 사용된 것으로 보이는 건물 안쪽의 벽에 그려져 있었다며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그림 중의 하나일 지 모른다고 말했다.


연합뉴스 2007.10.09

[문화플러스] 한국화가 4명 개인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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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플러스] 한국화가 4명 개인전

서울 인사동 선화랑은 9∼22일 김덕용, 김선두, 박성태, 정종미 등 한국화가들의 전시회를 연다.
화랑 1∼4층을 각각 작가 4명의 개인 전시장으로 꾸몄다.(02)734-0458.


[문화플러스] 국보·보물급 상감청자 특별전

개관 3주년을 맞이한 삼성미술관 리움이 고미술과 현대미술 상설작품을 교체하고 새단장을 했다. 상감청자 특별전을 열어 국보 220호와 보물 8점 등을 전시한다.
보물 1309호인 ‘청자상감모란문바리때’와 ‘청자상감모란문호’ 등은 일반에 첫 공개된다.

지난 3월부터 예약제를 없애 문턱을 낮췄다.(02)2014-6901.


서울신문 2007.10.09

방혜자 개인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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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과 파리를 오가며 활동하는 화가 방혜자(70)의 개인전 ‘방혜자-빛의 숨결’이 서울 부암동 환기미술관에서 28일까지 열리고 있다. 작가는 1961년 프랑스로 간 뒤 주로 한지 콜라주 작업을 해왔다. 이번 전시에는 앞·뒷면을 같이 쓸 수 있는 무직천 위에 석채, 흙 등 천연 안료로 그린 ‘빛의 회화’를 보여준다. 무직천의 앞과 뒷면에 천연 안료를 스며들도록 하는 기법으로 빛의 효과를 함축적이면서 극대화해 표현한다.

조정권 시인은 ‘삶과 꿈’ 9월호에 쓴 글에서 “무직천 안팎으로 무수히 깃을 치는 색채의 활력과 운동감, 서로 교차되고 중첩되는 색과 색의 충돌하는 생동감은 작가의 가라앉은 고요한 정신에 조련되어 그림 하나하나가 거대한 천체음악을 연주하는 연주회장을 방불케 한다”고 평했다. (02)391-7701


조선일보 2007.10.09

A옥션 제 3회 경매 16일 전주서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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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양화 90점등 144점 출품

미술품 경매회사인 ㈜A옥션은 16일 전주 리베라 호텔에서 제 3회 근현대 및 고미술품 경매를 개최한다.
지금까지는 70여점 정도 작품 규모로 경매가 진행됐으나, 이번에는 2배 정도 늘어 총 144점이 출품됐다. 그 중 서양화가 90점으로 전체 출품작의 63%를 차지하고 있으며, 한국화와 고미술이 45점(31.1%), 판화 8점(5.3%), 조각 1점(0.6%) 등으로 구성됐다.

이대원의 ‘농원’이 1억 5,000만원에 최고 추정가로 나타났으며, 이강소ㆍ강요배ㆍ황여성ㆍ사석원ㆍ이왈종 등 경매에서 인기를 끄는 작가들의 서양화와 채용신ㆍ안중식ㆍ허백련ㆍ김기창ㆍ천경자 등의 한국화 작품이 다양하게 선보인다.

A옥션 관계자는 “전체 출품작 중 한국화와 고미술품이 서울에서 열리는 대규모 경매보다 비중이 높은 편”이라며 “고미술 선호 경향이 강한 전북 지역 컬렉터의 성향이 반영된 것”이라고 말했다.

서울경제 2007.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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