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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깐갤러리]서예대가 故김충현선생 유작전 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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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서예의 대가인 고 일중 김충현 선생의 유작·유품전 ‘월인천강’이 9일부터 11월8일까지 서울 역삼1문화센터에서 개최된다. 역삼1문화센터 개관기념으로 열리는 이번 전시는 지난해 11월 일중 작고 이후 처음 마련된 것으로, 유작들이 소장하고 있는 미공개작도 일부 선보인다. 용비어천가, 월인천강지곡, 명대연경(銘帶硏經·사진) 등 한글고체, 전서와 행·초서 등 대표작 60여점과 직접 쓰던 벼루, 붓 등 유품 15점이 공개된다. (02)558-9966~7

-독특한 질감… 오병욱교수 ‘송림’ 연작-

오병욱 동국대 교수가 서울 청담동 가산화랑에서 ‘송림(松林)’ 연작을 15일까지 선보인다. 끈끈한 유화물감을 계속 덧칠해, 화포의 탄력과 붓의 마찰로 거친 소나무의 질감을 표현해 냈다. 색채를 사용하지 않고 흑색과 백색만으로 소나무의 역동성을 살렸다. (02)516-8888

-생동감 넘치는 수채… 강연균전-

섬세하고 화사한 수채화를 그려온 강연균씨가 서울 관훈동 노화랑에서 신작 40여점을 선보이는 개인전을 갖는다. 사실적인 정물 묘사와 생동감 넘치는 풍경화가 수묵화풍을 연상시키는 색조로 은은하게 표현돼 있다. 18일까지. (02)732-3558

-홍익대 대학원 기획전 ‘동양화의 재해석’-

홍익대학교 동양화과 대학원 기획전 ‘동양화의 재해석’이 서울 정동 경향갤러리에서 11일부터 16일까지 열린다. 동양화가 갖고 있는 고정된 이미지를 탈피해 현대 사회의 모습을 동양화 화폭에 자유롭게 표현한 작품들이 선보인다. (02)6731-6751

경향신문 2007.10.10

신문로 박물관 축제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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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문로 박물관 문화 축제 2007’ 행사가 오는 14일까지 서울 신문로 일대에 위치한 박물관과 미술관 문화기관 등 모두 23개 기관이 참여한 가운데 열린다. 서울의 과거, 현재, 미래를 보여준다.

개막일인 9일에는 한글 체험마당과 ‘문화 축제 개막 및 한글날 기념 축하 공연’이 서울역사박물관 광장에서 펼쳐진다. 김혜은, 안치환, 김용우, 김성녀 등이 출연한다. 박물관 탐방으로는 ‘신문로 일대 박물관 탐방’과 ‘신문로 박물관 나들이’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체험 행사는 한글 문화체험과 캐리커처 및 페이스 페인팅, 박물관 광장 그리기, 박물관 벼룩시장 등이 펼쳐진다. 서울지역 대학생들의 초청 공연도 오는 14일 서울역사박물관 강당에서 열린다. 전시 행사로는 ‘고구려 고분벽화 캐릭터’와 ‘사진으로 보는 신문로 박물관 나들이’,‘한글 상자전’이 준비됐다.

- 서울신문 10.10
- 김경두기자


반고흐 317억짜리 유작 ‘밀밭’ 일반에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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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기 인상파의 거장 빈센트 반 고흐의 마지막 작품 ‘밀밭(The Fields)’이 8일 영국 런던 소더비 경매소에서 일반에 공개됐다. 이 작품은 뉴욕 소더비 경매소에서 다음달 7일 경매된다.
영국 온라인 일간지 텔레그래프의 9일 보도에 따르면 밀밭은 고흐가 39세 젊은 나이로 권총자살을 하기 19일 전인 1890년 7월10일 그린 유작이다.1700만파운드(약 317억 5200만원)를 호가할 것으로 예상되는 이 작품은 작가가 우울증을 앓았다는 사실을 거의 느낄 수 없을 정도로 밝은 이미지다.
작품은 고흐가 말년에 살았던 파리 북서부 오베르 쉬르 와즈의 넓은 황금색 밀밭을 작가만의 특징인 강렬한 색채와 거친 붓놀림으로 화폭에 담았다.
고흐가 죽고나서 이 작품은 동생 테오의 손에 넘어갔다. 테오는 이 작품을 매우 아껴서 죽기 전까지 팔지 않았다. 그 후 개인 소장가들의 손을 거쳐 오늘에 이르렀다.
네덜란드가 배출한 최고 화가로 꼽히는 고흐는 생전에 자화상 40점을 포함하여 유화 800여점과 700여점의 데생을 남겼다.
-서울신문 10.10

전승공예대전 대통령상에 최인규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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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2회 대한민국 전승공예대전에서 최인규씨의 청자상감당초화문대반이 대통령상 수상작으로 선정됐다. 이완규씨의 다뉴세문경과 동검(거푸집)은 국무총리상, 손영학씨의 열녀춘향수절가 목판은 문화관광부장관상을 받는다.
또 문화재청장상에는 조복래씨와 백은종씨,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위원장상에는 윤정숙씨와 이수예씨, 한국중요무형문화재기능보존협회 이사장상에는 신경혜씨의 작품이 각각 뽑혔다.
대통령상에는 3000만원, 국무총리와 문화부장관상에는 각각 1500만원과 1000만원의 상금이 주어진다.
대통령상 수상작인 청자상감당초화문대반은 지름 73㎝, 높이 25㎝ 크기로 심사위원들로부터 기법이 매우 독창적이고 과감하다는 평을 들었다.
문화재청이 주최하고 한국중요무형문화재기능보존협회가 주관하는 전승공예대전은 올해 본선 심사를 완전 공개로 전환했고, 심사위원도 10명에서 23명으로 확대하여 공정성을 높였다.
전승공예대전의 개막식을 겸한 시상식은 오는 16일 오후 2시 서울 강남구 삼성동 서울중요무형문화재전수회관에서 열린다.
-서울신문 10.10

[심포지엄] 세계적 조각가 문신의 예술과 국가문화산업발전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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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시 : 10.15(월), 오후 1시 20분
- 장소 : 국회의원회관 대회의실
- 주최 : 이주영 국회의원, 마산시립문신미술관, 숙명여자대학교문신미술관

■ 발제
1. 문신의 삶과 예술이 우리에게 남긴 것 / 박래부, 한국일보 논설위원실장
2. 문신예술 세계화를 통한 국가 문화산업발전전략 / 염재호 고려대 교수, 행정학

※ 문의 : 국회의원 이주영
-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도동 1 국회의원회관 645호
- 02-784-52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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