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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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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의 화가’ 이영란 개인전이 11월 1~7일 서울 신사동 아트앤드림 갤러리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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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전시 보러갈까] '빛의 화가’ 이영란 개인전

'빛의 화가’ 이영란 개인전이 11월 1~7일 서울 신사동 아트앤드림 갤러리에서 열린다. 미술평론가 이경모씨는 “입체파적인 생동감을 표현하면서 그 생동감 안에서 빛이 살아 움직이는 장면을 포착한다”고 평했다. (02)543-3162


-조선일보, 10.30 (화)

‘호기심에 대한 책임감’ 전시, 선무·노순택’ 2인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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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전시 보러갈까] ‘호기심에 대한 책임감’ 전시, 선무·노순택’ 2인전


주민들이 경찰에 ‘이적(利敵) 전시’라고 신고한 미술전시가 있다. 서울 부암동에 있는 4평짜리 갤러리 ‘호기심에 대한 책임감’에서 하고 있는 ‘선무·노순택’ 2인전이다. 김정일 국방위원장의 얼굴 등이 또렷이 그려져 그렇게 보이지만, 알고 보면 탈북화가인 선무(36·가명)가 북한의 체제에 대한 비판을 역설적으로 표현한 그림들이다. 제복 입고 노래하는 소녀의 모습 위에 ‘우리는 행복동이’라고 쓰여 있고, 아가에게 먹이는 유유병 색깔이 새빨갛다. 작은 전시지만 독립 큐레이터인 류병학, 신보슬, 김동일, 이은화 네 명이 붙어 만들었다.

-조선일보, 10. 30 (화)

김지원 개인전 화동 pkm 갤러리에서 11월 10일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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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전시 보러갈까] 김지원 개인전 화동 pkm 갤러리에서 11월 10일까지


평면구상회화가 유행이지만 김지원의 구상회화는 이 가운데 남다르다. 항공모함, 철제 사다리 등 차가운 기계소재에서부터 시들어 말라 비틀어진 맨드라미까지 ‘죽은 것’을 더없이 서정적이고 시적으로 그려낸다. 유화이지만 수채화처럼 맑은 느낌이고, 평범한 사물을 보는 작가의 독특한 시각이 살아있다. 서울 화동 pkm 갤러리에서 11월 10일까지. (02)734-9467

- 조선일보, 10. 30 (화)

김홍대 전 법제처장과 부인 서양화가 황선화의 부부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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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전시 보러갈까] 김홍대 전 법제처장과 부인 서양화가 황선화의 부부전



김홍대 전 법제처장과 부인 서양화가 황선화의 부부전이 30일까지 서울 사간동 백련사 불일미술관에서 열리고 있다. (02)733-5322


- 조선일보, 10. 30 (화)

추상화가 윤명로 개인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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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전시 보러갈까] 추상화가 윤명로 개인전



철가루로 무한의 경지를 표현하는 추상화가 윤명로(71)의 개인전이 서울 이태원동 표화랑에서 11월 9일까지 열리고 있다. 작가는 ‘남의 나라 물감’인 유화를 어떻게 ‘우리 것’으로 다룰 수 있을까 평생 고민해왔고, 2000년부터 캔버스에 철가루를 주재료로 칠한 뒤 나이프와 헝겊으로 조절해 마무리하는 독특한 기법을 쓰고 있다. 작품에는 라틴어로 ‘숨결’ 또는 ‘호흡’을 뜻하는 ‘아니마(Anima)’라는 제목이 붙었다. 인간의 정신이 무(無)의 경지에 이르는 순간을 표현하려는 작가의 뜻이 담겼다. (02)790-1498

- 조선일보, 10.30 (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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