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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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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선을 바라보는 젊은 작가들의 전시 ‘달콤 쌀벌한 대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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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전시에서도 대선을 다룬다. 대선을 바라보는 젊은 작가들의 작품을 모은 전시 ‘달콤 쌀벌한 대선’이 20일까지 서울 충정로에 있는 대안전시공간 충정각에서 열리고 있다. 왕관을 쓰고 완장을 두른 대선주자가 깔대기를 들고 공허한 공략을 외치는 모습을 담은 김태헌의 작품〈사진〉 등에 작가의 정치적 견해와 유머가 담겼다. (02)313-0424

- 조선일보 11.13 (화)

조각가인 최수앙의 개인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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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부터 동인문학상 수상자에게 수여하는 기념조각을 만드는 조각가인 최수앙의 개인전이 13~27일 서울 신사동 갤러리LM에서 열린다. 무한한 상상력으로 인체를 변주하는 조각으로 사람과 사람의 관계, 사람의 내면 세계를 탐구하는 작가의 충격적인 신작을 보여준다. (02)3443-7475

- 조선일보 11. 13 (화)

새파란 무명 신인 작가 23명의 ‘푸른 대양 청춘의 개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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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파란 무명 신인 작가 23명으로 하는 참신한 전시 ‘푸른 대양 청춘의 개화’가 18일까지 서울 갤러리 벨벳과 심여화랑에서 열리고 있다. 이 전시를 기획한 독립 큐레이터 겸 미술평론가 강수미씨는 “동시대의 젊음과 이제 막 개화하려는 그들의 미적 감수성을 전시에 담았다”고 했다. 참여 작가들의 작품세계를 탐사한 같은 제목의 비평집(M&K출간)도 전시에 맞춰 나왔다. (02)736-7023

- 조선일보 11.13(화)

김성민(목원대 미대 교수)씨 모친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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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민(목원대 미대 교수), 성은(평론가), 도균(GL에듀 대표)씨 모친상 = 12일 오전 11시, 서울시 종로구 연건동 서울대병원 장례식장 14호실, 발인 14일 오전 7시, ☎ (02) 2072-2114

연합뉴스 2007.11.12

김상영 세번째 개인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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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영 세번째 개인전


동그라미와 직선의 반복을 통해 표현주의 추상의 정신성을 추구하는 서양화가 김상영(46)의 세 번째 개인전이 8~18일 서울 금호미술관에서 열린다.
작가는 색면이라는 추상적 조형언어를 통해 내면의 풍경과 외적 자연이 중첩되고 문화와 자연이 융합된 서정적 풍경을 그려낸다. 하얀 캔버스로부터 스며나오는 듯한 파스텔 색조의 동그란 색면들이 풍기는 분위기가 은은하고 감미롭다. (02)720-5114


- 한국일보 11. 12 (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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