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고


뉴스


  • 트위터
  • 인스타그램1604
  • 유튜브20240110

동정

총20369

29일부터 영국 정부에서 주최 ‘러브&머니’ 전 코엑스에서

인쇄 스크랩 URL 트위터 페이스북

29일부터 다음달 6일까지 영국 정부에서 주최하는 ‘러브&머니’ 전시회가 코엑스에서 열린다. 건축, 게임, 출판, 패션 등의 분야에서 디자인과 비즈니스가 성공적으로 결합된 영국의 20개 프로젝트가 선보인다. 신문 레이아웃의 혁명을 일으킨 영국의 일간지 가디언(The Guardian)과 패스트 패션의 대표주자인 ‘톱숍(TopShop)’의 성공 스토리, 동대문 ‘월드 디자인 플라자’의 설계를 맡은 자하 하디드의 건축 세계 등이 전시될 예정이다. ‘러브&머니’ 전시회는 지난해 10월 일본에서 시작된 이후 홍콩, 인도네시아, 말레이시아, 태국, 대만 등을 거쳤다.

- 조선일보 11. 23 (금)

한국디자인진흥원 국제회의 개최

인쇄 스크랩 URL 트위터 페이스북

[단신]

한국디자인진흥원은 29~30일 이틀 동안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디자인코리아 2007 국제회의’를 개최한다. 올해 주제는 공공디자인과 디자인 경영이다. 미국디자인경영협회(DMI) 토머스 록우드(Lockwood) 회장이 통합 디자인 경영을 주제로 기조연설을 한다. 이와 함께 데이비드 케스터(Kester) 영국디자인카운슬 원장, 피터 체크(Zec) 독일 레드닷 회장, 오딜레 로이에(Royer) 파리시 공공디자인국장, 권영걸 디자인서울총괄본부장 등 국내외 디자인 전문가가 참석해 공공디자인과 도시환경을 논의한다. 진흥원 홈페이지(designkorea.or.kr)를 통해 일반인 참가 신청을 할 수 있다. 문의 (02)3446-3377.

- 조선일보 11.23 (금)

두바이에 세울 부산 상징조형물 디자인 선정

인쇄 스크랩 URL 트위터 페이스북

두바이에 세울 부산 상징조형물 디자인 선정
부산시는 자매도시인 아랍에미리트 두바이시에 설치할 상징 조형물의 디자인으로 전기수(이오스디자인 대표)씨의 작품을 선정했다고 23일 밝혔다.
전씨의 작품 `판타스틱 부산, 웨이브 인 두바이'(Fantastic Busan, Wave in Duvai)는 부산의 상징인 오륙도와 두바이의 지형적 구조를 조화롭게 잘 표현했으며 현대적 단순미와 역동적 조형미가 돋보여 당선작으로 선정됐다고 부산시는 설명했다.
부산의 특징과 두 도시간 우호관계를 상징적으로 보여줄 조형물은 두바이시 자빌공원에 설치될 예정이다.
조형물 제작 및 설치에 드는 모든 비용은 두바이시가 부담한다.
부산시는 지난해 11월 두바이시와 자매결연 협정을 체결했으며 최근 두바이시로부터 부산을 상징하는 조형물 설치를 제안받아 디자인을 공모했다.

-연합뉴스 11.23

세오갤러리서 장르 실험작품 한자리에

인쇄 스크랩 URL 트위터 페이스북

서초동 세오갤러리가 3년간 소개한 젊은 작가들을 모은 전시 '크로스 오버-평행선'을 22일 시작했다.
회화, 사진, 건축, 디자인, 공예, 영상 등 장르를 섞는 작품을 발표해 우리 미술계에서 하나의 흐름을 만들어내고 있는 작가들을 찾는다는 기획으로 호평을 받아온 전시인 '크로스 오버'전의 결과를 점검하는 전시다.
디자인과 미술을 접목시킨 패턴 작품을 선보이는 이중근, 기억 속 공간을 연상시키는 회화적 조각을 하는 이명진, 건축물인 집을 미니멀한 조각으로 표현하는 고봉수, 건축물의 구획된 표면을 강조한 그림을 그리는 김수영, 실내 건축을 찍는 이진영, 풍자적인 동물조각을 만드는 박용식, 회화와 사진을 오버랩시키는 김상균 등 13명의 작품이 소개된다.
갤러리 측은 "크로스오버 전에 참여했던 작가들의 성숙해진 작업들을 볼 수 있다"며 "예술이 우리 삶과 어떤 관계를 맺고 있는가를 묻는 전시"라고 말했다. 내달 14일까지. ☎02-522-5618.

-연합뉴스 11.22

제3회 한미사진상에 천경우씨

인쇄 스크랩 URL 트위터 페이스북

제3회 한미사진상 수상자로 사진작가 천경우(38)가 선정됐다.
한국과 독일을 오가며 활동하는 천경우는 장시간 노출을 통해 인간의 내면을 잡아내는 초상사진으로 한국 뿐만 아니라 독일, 스페인, 네덜란드 등 유럽에서 호평받는 작가다.
수상자에게는 상금 2천만원이 수여되고 작가가 희망하면 한미사진미술관에서 개인전도 열 수 있다.
한미사진미술관을 운영하는 한미문화예술재단이 제정한 한미사진상의 1회 수상자는 이상현, 2회 수상자는 성남훈이었다.

-연합뉴스 11.22

하단 정보

FAMILY SITE

03015 서울 종로구 홍지문1길 4 (홍지동44) 김달진미술연구소 T +82.2.730.6214 F +82.2.730.92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