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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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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단신]정상화 종이 작품전 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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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추상화 1세대 작가인 정상화(75·사진) 화백이 28일∼12월24일 소격동 학고재에서 전시회를 갖는다. 이번 전시회는 1970년대 일본에서 주로 그린 종이작품을 선보이는 자리다. 기법적인 면에서 종이로 떼고 붙이는 과정이 잘 드러난 ‘뜯어내기’ ‘메우기’ ‘문지르기’, 그리고 목판작업을 볼 수 있다. 지금의 아크릴화가 탄생하기 전 종이나 한지 위에 연필이나 목탄, 크레용, 먹을 채워 넣은 작가의 초기 작품들이 처음으로 공개된다. 목판에 바둑판 무늬를 새긴 후 찍어내고 또 한 번 더 깎아낸 후 다시 찍어내는 과정을 통해 탄생한 연작들, 아크릴 작품 위에 종이를 올려 놓고 목판으로 문질러 요철을 살린 작품, 하얀 종이의 질감이 고스란히 살아 있는 하얀색 작품 등도 수수하면서도 깊은 울림을 전한다. (02)720-1524

○…서울과 인천, 경기 지역 화랑과 관련 업체가 작품을 판매하는 ‘서울오픈아트페어 2007(SOAF)’이 다음달 4∼9일 삼성동 코엑스 컨벤션홀(3층)에서 열린다. 지난해에 이어 2회째인 올해 행사에는 예화랑, 갤러리 인데코, 청작화랑, 필립강갤러리, 갤러리 미즈, 가산화랑, 가인갤러리, 갤러리 미, 갤러리 피치, 그로리치화랑, 김진혜갤러리, 아트포럼 뉴게이트, 박여숙화랑, 박영덕화랑, 아트파크, 조선화랑, 카이스갤러리 등 화랑 60여곳이 부스를 내고 작품 3000여점을 판매한다. (02)542-5543

○…윤동천(50·서울대) 교수가 서울 사간동 금호미술관에서 ‘망루’를 주제로 다음달 16일까지 개인전을 연다. 예민한 감수성으로 세상에서 벌어지는 일들을 지켜보는 작가의 시선을 만날 수 있다. 원래는 전시 제목을 ‘관찰일기’라고 할 생각이었다는 작가는 “‘망루’도 마찬가지로 사회를 관찰하는 곳이라는 의미가 있다”며 “작품의 이야기를 참을성 있게 읽어내야 하는 작업들인데 기성세대보다는 젊은 세대가 오히려 더 빨리 이해하는 것 같다”고 말했다. (02)720-5114


세계일보 2007.11.27

판화모임 ‘필로프린트’ 20회 정기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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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화를 좋아하는 사람들의 모임 ‘필로프린트’ 20회 정기전이 새달 4일까지 서울 종로구 인사동 신상갤러리에서 이어진다. 판화미술의 저변확대를 위해 노력하는 서정화 유승자 김정매 김혜경 등의 작품이 선보인다.(02)730-6541.

서울신문 2007.11.27

조형예술가 조약돌 ‘칠보 전’ 인사동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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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형예술가 조약돌의 ‘칠보 전’이 새달 5일부터 11일까지 서울 종로구 인사동 공화랑에서 열린다. 벽장식, 장신구, 꽃병, 합(盒), 편지꽂이 등 오방색의 화려한 칠보 조형물들이 선보인다. 조약돌은 국내는 물론 해외에서도 호평을 받고 있는 국전 특선 작가이다.(02)735-9938.

서울신문 2007.11.27

현대미술 1세대를 만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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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예술원 미술전' 원로작가 21명 40여점 전시
한국 현대미술 1세대로 불리는 원로작가들의 작품을 감상할 수 있는 전시회가 내년 1월 20일까지 대전시립미술관에서 열린다.
올해로 29회째를 맞는 '대한민국예술원 미술전'이 그 것.
이 전시회에는 대한민국예술원 미술분과 회원 스물 한 명의 작품 40여 점이 전시된다.
특히 대전·충남지역 출신으로 예술원 회원이기도 작가들(박노수, 민경갑, 최종태, 이종상)의 작품도 대거 선보일 예정이어서 의미를 더할 전망이다.
송미경 학예사는 "어려운 환경 속에서는 창작열을 불태워 온 한국현대미술 1세대의 작품을 엿 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고 말했다.
문의 042-602-3216

-충청투데이 11.27

[미술 단신] 박정원의 개인전 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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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원의 개인전이 M갤러리에서 26일~12월 5일 열린다. 작가는 홍대 금속공예과를 졸업하고 금속공예와 조각을 하고 있다. (02)514-2322

■우남 이옥성 개인전이 서울 도곡동 타워팰리스 34층 연회실에서 26일~12월 2일 열린다. 진도에서 태어난 작가는 한국의 빼어난 자연미를 그린다. (02)2059-2027

조선일보 2007.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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